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8 11:20
7/8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115  

와!  지난 7월 3일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식사 인원이 115명이나 됩니다!

새벽 시장

오늘은 닭고기, 깡꽁, 가지, 오크라, 줄기콩, 양파, 무 등등

작은 공동체

식사 나눔

우리 나라의 작은 교우촌처럼...

고맙습니다.

송하준 19-07-20 22:4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보아 19-07-20 19:34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은영헬레나 19-07-20 17:11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은혜 19-07-20 16:05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모두들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정호 19-07-20 15:12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도토리 19-07-20 14:16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최정일모세 19-07-20 13:10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이정욱 19-07-20 12:06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남세영 19-07-20 11:28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빙고 19-07-20 10:4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주 19-07-20 09:3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 살 라맛 사 디오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주원 19-07-19 23:03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민아씨 19-07-19 21:44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내것을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분이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훌륭하십니다!
라미진에스더 19-07-19 17:48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길은별 19-07-19 16:22
 
필리핀 사람들의 아픔들을 모조리 씻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서영남대표님이 하실 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남세광 19-07-19 14:09
 
필리핀이 사랑이 많은 나라 같습니다.
인간극장을 통해 본 늘 밝게 웃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점점 필리핀 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촛불하나 19-07-19 13:4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금호다니엘 19-07-19 12:43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서연주 19-07-19 11:07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남문정 19-07-19 10:15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mmomieu 19-07-19 09:56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김주아 19-07-19 08:51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박동현 19-07-18 23:00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할로윈 19-07-18 20:49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재은세실리아 19-07-18 18:04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보라 19-07-18 16:08
 
민들레 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susu 19-07-18 13: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정민시몬 19-07-18 12:15
 
진정한 행복은 돈 명예 권력과 같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를 통해 느낍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윤 19-07-18 11:44
 
민들레 아이들의 앞날이 기대 됩니다.

저 역시 민들레와 함께 지켜보며 응원할게요.
이선우 19-07-18 10:3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광일 19-07-18 09:02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메아리 쳐 제 가슴속에 울립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하양이 19-07-18 08:46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신유미 19-07-18 07:54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봉태규시몬 19-07-18 07:49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큰일하고 오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남정욱 19-07-17 21:53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고맙습니다!
파랑새 19-07-17 19: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김소율젬마 19-07-17 17:44
 
언제봐도 좋은 필리핀 소식~~~
행복해지는 민들레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박민오 19-07-17 16:59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삼총사 19-07-17 13:37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정현비오 19-07-17 12: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합니다~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강지성 19-07-17 11: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그 멀리까지 건너가서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김윤주 19-07-17 10:36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아 19-07-17 09: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꼬마히어로 19-07-17 08: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김고은 19-07-17 07:5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박가람 19-07-16 22:33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정기적으로 가셔서 도와주시는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에쁘게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서울의달 19-07-16 20:5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아에스더 19-07-16 18:40
 
절망한 아이들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재웅 19-07-16 17:23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성 19-07-16 14:06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얌이 19-07-16 13:57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임대현 19-07-16 11:31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성욱 19-07-16 10: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버블 19-07-16 09:43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진 19-07-16 08:43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깊은 깨달음 고맙습니다.
황지은 19-07-16 07:56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리호 19-07-15 23:06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쩨이 19-07-15 21:17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소은헬레나 19-07-15 17:06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소미 19-07-15 16:1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복숭아 19-07-15 14:24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동훈다니엘 19-07-15 12:37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석 19-07-15 11:3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선준 19-07-15 10:42
 
민들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조혜수 19-07-15 09:33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디 19-07-15 08:31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강세은 19-07-15 07: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승민 19-07-14 22:20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꽃님 19-07-14 20:38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민아소피아 19-07-14 18:35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유하경 19-07-14 16:12
 
가장 기본적인걸 하지 못하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동현 19-07-14 15:40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땅콩 19-07-14 13:11
 
아이들 뱃속에 밥들어 가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기분 좋네요.
김명준다니엘 19-07-14 12:56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담 19-07-14 11:27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더운 날씨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가족이 되어주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신승우도미니코 19-07-14 08: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14 07:30
 
살라마뽀!
세상의 희망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일상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조성훈안토니오 19-07-14 06:23
 
감동! 감동! 또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무료급식과 장학지원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홍윤 19-07-14 02:30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피치 19-07-13 23:28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이영주 19-07-13 21:57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오한별 19-07-13 19:38
 
고맙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준호안드레아 19-07-13 18:47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밀크티 19-07-13 15:01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박민우도밍고 19-07-13 12:36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삶의향기 19-07-13 10:09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큰 감동입니다~ 아이들 얼굴에 다 함박미소가 지어져요^^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감사드립니다♥ 살라맛 뽀!
박종주마르코 19-07-13 08:05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도서관,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일 무료급식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전동환마태오 19-07-13 06:24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테랑 19-07-13 00:13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팅커벨 19-07-12 19:13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소은에스더 19-07-12 17:5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동미 19-07-12 15:23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두 19-07-12 13:09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이한준미카엘 19-07-12 12:12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한별 19-07-12 11:06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지성 19-07-12 10:59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이지윤 19-07-12 09:13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어른아이 19-07-12 08: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흔들림없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이혜진 19-07-12 07:3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민아 19-07-11 21:28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캔딩 19-07-11 19:09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박민지로사 19-07-11 17:17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민주 19-07-11 15:16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윤호 19-07-11 14:05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클로버 19-07-11 13:3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 살 라맛 사 디오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호도밍고 19-07-11 12:33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윤정 19-07-11 11:10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지윤 19-07-11 10:30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레이 19-07-11 09:26
 
아이들이 점점 커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길 !
항상 아이들이 최우선인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고맙습니다. 자라서 필리핀은 물론 세계에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정연 19-07-11 08:51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승제비오 19-07-11 07:59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안주홍 19-07-10 22:43
 
누구보다 필리핀 아이들이 참 민들레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진솔하게. 행복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길호베네딕토 19-07-10 18:35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큰일하고 계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연희마르첼라 19-07-10 17:16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서경희 19-07-10 15:4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포푸링 19-07-10 13:15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호시몬 19-07-10 12: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길호베네딕토 19-07-10 12:31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참 애쓰십니다.
이경훈 19-07-10 11:17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윤동민 19-07-10 10: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곰세마리 19-07-10 08:17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달려라하니 19-07-10 07:35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이효진 19-07-10 06:56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정민 19-07-09 22:17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수수 19-07-09 20:07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영젬마 19-07-09 18:44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활동을 응원합니다!
뮨지혁 19-07-09 16:1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진채연 19-07-09 15:35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석준요한 19-07-09 13:59
 
저도 어릴 때 가난에 의해 꿈을 꿀 수 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민들레 공동체처럼 그런 공간이 있었다면,
제가 좀 더 나은 길을 걷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윤혜란 19-07-09 11: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류정호 19-07-09 10:08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로한 19-07-09 08:37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유미 19-07-09 07: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최진아 19-07-09 06:36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레미 19-07-08 20: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류미선젬마 19-07-08 18:15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손은영루시아 19-07-08 17: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희라 19-07-08 16:2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정윤지 19-07-08 15:26
 
필리핀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행복을 맛보고 갑니다.
김빅토리아 19-07-08 14:57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권재혁 19-07-08 14:08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판타스틱 19-07-08 13:53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스프 19-07-08 13:27
 
서영남 대표님,,,,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다니엘 19-07-08 12:58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49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윤서 19-07-08 11:27
 
기적을 만들어내는힘 "민들레공동체"

필리핀의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남성우 19-07-08 11:23
 
찌는 듯한 더위에 싸워가며,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마음이 진정으로 우러나와 나누는 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