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12 10:28
10/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필요한 물건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938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이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 14,12-14).

11월에 우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방문할 것입니다.  그래서 며칠 후에는 필리핀으로 해운 화물을 보낼 예정입니다.

봉사자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줄 선물들, 영어 동화책들, 필요한 물건들을 미리 보냅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우리 민들레국수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며주어야 합니다.

얼마나 컸을까!

경충호 19-11-03 22:11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세요!
송종례 19-11-03 21:31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고 있네요~
두 분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조희철 19-11-03 21:03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
안선주 19-11-03 20:26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김현정 19-11-03 16:39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 힘드실 것 같습니다.
사랑이 없고, 열정이 없다면, 매번 견뎌내는 건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윤성 19-11-03 15:2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남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정숙 19-11-03 15:17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영웅 19-11-03 14:41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필리핀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시고 교육을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효상 19-11-03 13:2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타지인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혜진 19-11-03 11:05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정철 19-11-03 09:53
 
많이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조아라 19-11-03 08:17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신영실 19-11-03 07:25
 
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온 듯합니다.
꾸준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9-11-02 22: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헬레나 19-11-02 21:09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한수민 19-11-02 20:15
 
척박한 땅에서도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무엘 19-11-02 19:42
 
반갑습니다.필리핀 이웃들이 행복해질 수 있게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주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정수민 19-11-02 15:43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장규민 19-11-02 15: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필리핀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서
미래에 빛을 주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존경합니다!
배한주 19-11-02 14:34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김승규 19-11-02 13:36
 
오늘 봉사 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의선 19-11-02 12:5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지원 열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 선생님과 서영남 대표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존경하며 본받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호정 19-11-02 10:22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이효진 19-11-02 07:36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손수 정성으로 물건 가득 보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정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는 희망소리입니다.
박상준 19-11-01 21:18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 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꿈을 부모들에게는 희망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참 고맙습니다.
민이정 19-11-01 20:10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눈길을 돌린다는게 쉽지 않은 일 일텐데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오헤진소피아 19-11-01 19:25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큰일하고 계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전원기 19-11-01 15:51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은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아이들은 참 해맑습니다.
송재민 19-11-01 14:11
 
필리핀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두연 19-11-01 12:40
 
우리는 결국 잘 살아내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필리핀민들레 어린이의 사랑 공부는 참 좋은 공부입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신베네딕토 19-11-01 07:4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행복한 기쁨, 위안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9
조현정에스더 19-10-31 22:59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경철 19-10-31 19:08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배천구 19-10-31 16:57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나눔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사랑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영아바 19-10-31 16:08
 
필리핀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어린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행복해 하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강화주 19-10-31 15:1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연민추베네딕토 19-10-31 14:29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인미애 19-10-31 13:18
 
신비롭기만 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말씀의 삶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을 저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잘못된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송종미 19-10-31 10: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제는 좀 더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서하나안나 19-10-31 09:32
 
안녕하세요.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희 19-10-31 08:19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염창민유스티노 19-10-31 07:2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합니다. 고마워요.
이청근 19-10-30 22: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 희망을 가지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함송이루시아 19-10-30 21:20
 
즐거워 할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필리핀 아이들이 공부을 많이 하길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소이진 19-10-30 18:52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민영성 19-10-30 17:23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진서주엠마 19-10-30 16:37
 
필리핀 아이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금용순 19-10-30 15:24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도 맞서서 꿈을 이루기을 바라겠습니다.
내선국 19-10-30 14:41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장병숙아녜스 19-10-30 14:05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꿈틀거림이 조금씩 행동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정숙 19-10-30 12:52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천명섭마르티노 19-10-30 09: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조봉현 19-10-30 08:14
 
필리핀 아이들에 사랑 나눔에 점점 감동 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김진희헬레나 19-10-30 07:20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랑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누진태 19-10-29 21:1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읽고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남순로사리아 19-10-29 20:25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립보 19-10-29 18:03
 
정말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에도  힘겨움도  막막함도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윤영지 19-10-29 17:16
 
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 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강정명마르티노 19-10-29 16:28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고현중 19-10-29 15:04
 
반갑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이 행복해 합니다.
남정희세리리아 19-10-29 14:10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국수집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희 19-10-29 12:46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황만철 19-10-29 10:13
 
무언가에 목마르고 앞날이 불안할 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사회 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옥주현요안나 19-10-29 09:29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최진순 19-10-29 08:16
 
민들레수사님이 필리핀에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을
만드시기 까지 얼마나 고군분투 하셨나 생각하니 감사의 눈물이 흐르네요.
아이들을 생각 하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황도민안드레아 19-10-29 07:04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민들레공동체 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배장미 19-10-28 21:3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준비 풍경을 상상하면서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송한석안토니오 19-10-28 20:43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때문에
필리핀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끝까지 함께 갑니다
나오미 19-10-28 19:27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들려주세요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어린이들과 함께해서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허정자 19-10-28 17:46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희망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정우율리오 19-10-28 16: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한번도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심형래 19-10-28 15:32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천숙유스티나 19-10-28 14:2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권은파 19-10-28 12:45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찬석 19-10-28 10:29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이웃과 함께 행복 해지는 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을 만들어 가는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원숙자 19-10-28 09:36
 
민들레국수집은 향기가 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안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노아정 19-10-28 08:24
 
안녕하세요.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김선태 19-10-28 07:31
 
어렵고 힘들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로 한결 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누창렬 19-10-27 22:28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동참합니다
차춘옥엠마 19-10-27 21:35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처럼 필리핀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하지만 이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주십시오. 화이팅!
헤제시포 19-10-27 19: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꿈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남주희 19-10-27 17:32
 
안녕하세요.
이제 필리핀의 여기저기 모습들이 우리내 시골을 보는 듯이 정답기도 합니다.
가난해도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삶은 부자로 사는 것보다
풍성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금정훈젤마노 19-10-27 16: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공천훈 19-10-27 15:24
 
연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화이팅.
박말순아녜스 19-10-27 14:39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이웃들을 사랑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녜스 19-10-27 11:56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태용 19-10-27 10:25
 
서영남대표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영실헬레나 19-10-27 09:31
 
상쾌한 가을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조춘자 19-10-27 08:14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이웃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정민마르코 19-10-27 07:2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마정순 19-10-26 21:05
 
서영남선생님께서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전수호레오 19-10-26 20:13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미카엘 19-10-26 19:0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심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차인용 19-10-26 16:57
 
일기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송민영로사리아 19-10-26 16:04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나눔이 더 빛이 납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혜진 19-10-26 14:56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희성바오로 19-10-26 14:03
 
안녕하세요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조금씩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안나 19-10-26 12:30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하겠습니다.
최문기 19-10-26 10:28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미래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희망과 사랑을 나누어 주면 아이들의 꿈이 되겠지요.
아이들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신선자세실리아 19-10-26 09:34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아름다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유진 19-10-26 08:27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공간 안에선 필리핀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도송철요셉 19-10-26 07:31
 
양곡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일 많이 해주세요. 아자아자 회이팅!
삼용섭 19-10-25 21:25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소영희요안나 19-10-25 20:1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너무 감동이네요.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맙습니다!
정오성 19-10-25 19:04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조정자 19-10-25 16:58
 
나눔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성수시몬 19-10-25 16:03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필리핀 아이들을 상상해 보니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위현민 19-10-25 14:59
 
반갑습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실감합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방은미유스티나 19-10-25 14:07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레고리오 19-10-25 12:2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김용식 19-10-25 10:2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만드는 아이들이 다들
잘 풀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윤필순마리아 19-10-25 09:34
 
안녕하세요.
사랑에 목마른 아이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 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지금 처럼 늘 함께 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강화경 19-10-25 08:21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재미없던 제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청수마르코 19-10-25 07:1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곽선영젬마 19-10-24 23:49
 
살라마뽀!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피춘옥 19-10-24 20:53
 
꿈이 없어질 뻔 했던 필리핀 아이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나눔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장필성율리오 19-10-24 20:05
 
민들레국수집 꽃씨가 필리핀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나눔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도미니카 19-10-24 17:48
 
나만 생각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영종환 19-10-24 16:52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나눔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인숙요안나 19-10-24 16:08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존경합니다.
임화순 19-10-24 14: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슬픈이야기와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이웃분들 힘네세요!
마공수요셉 19-10-24 14:09
 
반갑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도울때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남미정 19-10-24 12:17
 
지금도 그러하지만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은천광 19-10-24 10:21
 
민들레공동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사랑나눔을 실행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윤태희유스티나 19-10-24 09:35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실체입니다.
옥준미 19-10-24 08:23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답습니다!
황정식마르코 19-10-24 07:17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 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홍집 19-10-23 21:04
 
부산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환하게 피어날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배수진마리아 19-10-23 19:58
 
필리핀 가족들과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한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김영미 19-10-23 19: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마그가리타 19-10-23 17:41
 
이 예쁘고 착해보이는 아이들이 그동안 고통받으며 살았다니
사람이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 가난은 때로 하느님의 과분한 사랑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
행복하세요.
이채영 19-10-23 16:53
 
필리핀 아이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영석베네딕토 19-10-23 16:09
 
제가 어렵게 생각하던 나눔이었는데 필리핀 풍경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자연스럽게 제 몸에 사랑의 정신이 베도록 해주시네요.
우리 모두 서로 소통하며 어울려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현찬 19-10-23 14:56
 
필리핀 풍경 안에서 제 삶을 뒤돌아봅니다.
나의 무관심과 사랑 없음을 반성합니다.
옛날에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참 해맑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잘자라길 빌어요.
강춘희안나 19-10-23 14: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금순 19-10-23 12:37
 
안녕하세요^^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조윤희 19-10-23 10:45
 
흐린 가을날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길 빌겠습니다.
신화철유스티노 19-10-23 09:3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무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병지 19-10-23 08:16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공희아바 19-10-23 07:2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송정우미카엘 19-10-22 23:08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 행복한 모습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연주 19-10-22 21:25
 
해남에서 가을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남수환레오 19-10-22 20:31
 
삶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존중하고 그 모습을 인정해야함을 느꼈습니다.
편파적인 잣대로 가난한 이들을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원식 19-10-22 19:28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김주한 19-10-22 18:37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장섭 19-10-22 17:46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 합니다.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매일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은방희빅토리아 19-10-22 16:51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은요.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병지 19-10-22 16:18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만들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구본근시몬 19-10-22 14:05
 
반갑습니다.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황 19-10-22 13:13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안 19-10-22 11:28
 
민들레 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천수찬 19-10-22 10:41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사랑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는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와도 맞서서 꿈을 이루길 빌겠습니다. 화이팅.
전화영아바 19-10-22 09:34
 
제 마음을 위로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나누고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위해 기도를 팍팍 보냅니다.
장선미 19-10-22 08:26
 
쌀쌀한 가을에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이쁜데
배고픔에 힘들어 했다니 상상도 못하겠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을 예쁘고 멋지게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성민요셉 19-10-22 07:12
 
동경에서 인사올립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이 계속
이어져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은미가밀라 19-10-21 23:08
 
살라마뽀!
교우촌처럼 이웃들과 도란도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사는것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희망으로 기쁜지^^
감사감사합니다.
나유미 19-10-21 21:15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들을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자철바오로 19-10-21 20:2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잘 자라 행복해 지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고맙습니다!
강훈 19-10-21 19:19
 
민들레국수집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라도 태양에 대한 귄리는 차별없이 받을 수 있으니까요.
민들레수사님은 삶의 빛!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제 밝게 빛을 낼 차례입니다.
조현호 19-10-21 18:51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정명훈 19-10-21 16:57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송은수 19-10-21 16:02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예쁜 옷과 신발
필요한 물품등을 매번 택배로 보내주시고
장학금을 모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는 것
돈이 많고 시간이 많은 사람들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조장미마리안나 19-10-21 14:56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힘든 이웃들까지 함께하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삼도성 19-10-21 14:04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있으니 아이들도 정말 예쁘게 자라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성희 19-10-21 13:18
 
많이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선희 19-10-21 11:43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황태순유스티나 19-10-21 10:3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에 꿈을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기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행복한 하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병삼 19-10-21 09: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입니다.
노경식 19-10-21 08:16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가 고픈 아이들이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아름답습니다.
항상 필리핀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김화경 19-10-21 07:2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철호안드레아 19-10-20 23:05
 
수고가 참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주연자 19-10-20 20:59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국수집
오늘은 필리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쓸까요.
매일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묘상식플로렌시… 19-10-20 20:14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세상은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정금숙 19-10-20 19:22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내일이 있는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송이정 19-10-20 18:43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도진상 19-10-20 17:51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어여쁜 사랑으로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가꾸어 나가길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우양숙로즈마리 19-10-20 16:05
 
필리핀으로 떠날 준비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 마다 아브라함의 부르심을 떠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연희 19-10-20 14:58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조민국미카엘 19-10-20 14:03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나눔 고맙습니다.
첼리나 19-10-20 13:28
 
눈이 부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보이지 않고 낮은 곳에서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임성희 19-10-20 12:09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희망을 주고 꿈을 키울수있는 곳 입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강선화 19-10-20 10:31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전 감동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 옆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표필섭안드레아 19-10-20 09:26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 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허미순 19-10-20 08:32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누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제 마음으로 느낌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입니다.
황복성 19-10-20 07:25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실천 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배송희젬마 19-10-19 23:41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금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습니다.
전준호 19-10-19 20:57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두나리디아 19-10-19 20:0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그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홍웅호 19-10-19 19:19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정민식 19-10-19 17:40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절대희생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이라 생각됩니다.
강동철 19-10-19 16:58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춘애안나 19-10-19 16: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이
달려가 쉴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민들레국수집은 365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고향집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래순 19-10-19 14:56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게
아이들에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서영남선생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안좋더라구요. 훌륭하세요.
임병수스테파노 19-10-19 14:0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성장이 감동적입니다.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글라라 19-10-19 12:57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참 사랑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정섭 19-10-19 12:00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로 부터 자유로울수는 없는데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하느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미화아바 19-10-19 10:21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한 추억 만들고 오세요.
김대성 19-10-19 09:3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새록 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차태섭 19-10-19 08: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최애선 19-10-19 07:23
 
가을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아이들 화이팅.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장혜란수산나 19-10-18 23:09
 
희망을 나눕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재규레오 19-10-18 21:36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 참 행복합니다
박지영 19-10-18 20: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이승철 19-10-18 20:06
 
세상엔 감사한일이 그래도 참 많은거 같습니다.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감사함과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가타리나 19-10-18 19:02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노사연 19-10-18 17:54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대병요셉 19-10-18 17:02
 
민들레국수집에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과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김남수 19-10-18 16:16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번 핀리핀 방문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전숙마리안나 19-10-18 15:03
 
상쾌한 가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풍경 감동입니다.
미카엘라 19-10-18 10:35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민상 19-10-18 09:21
 
민들레국수집에 특별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풍경에 감동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배효주플로라 19-10-18 08:37
 
안녕하세요.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조심히 다녀오세요.
임미경 19-10-18 07:2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희철 19-10-18 06:36
 
필리핀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곽세미로사 19-10-17 23:0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행복한 기쁨, 위안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도원혜 19-10-17 21:27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랑을 받아서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석문수 19-10-17 20:45
 
세상을 따듯한 감동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습에서 언제나 진한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신향순마리아 19-10-17 20:02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필리핀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조민섭 19-10-17 19:30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 또다른 아이들도 그안에서 사랑받고 하겠지요
그 꾸준함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김인숙 19-10-17 18:23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희망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힘든 아이들 고통에 익숙한 아이들 그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희망이 있습니다.
백용철 19-10-17 17: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김채희요안나 19-10-17 16:48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태호 19-10-17 16:05
 
필리핀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에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고용순 19-10-17 15:23
 
필리핀 빈인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시는 분
민들레수사님께 이자리을 빌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대용바실리오 19-10-17 14:47
 
우리들의 작은 힘이 필리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게 보람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혜미 19-10-17 14:04
 
화창한 가을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최재욱 19-10-17 12:42
 
아프고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가난에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 환대의집 입니다
필리핀까지 힘들고 어려운분들을 향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9-10-17 12:08
 
누구나 할수도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내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기숙카타리나 19-10-17 11:0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자는 선한 동기에서 출발했기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사랑과 행복이 넘칩니다.
배준수 19-10-17 10:15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공효정 19-10-17 09:31
 
안녕하세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지평미카엘 19-10-17 08:48
 
이렇게 멋지고  희망이 담긴 필리핀 이야기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허미순 19-10-17 07: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사랑 선사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한구 19-10-17 07:07
 
무주에서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뢍선미에스텔 19-10-16 23:19
 
말리가양 파스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보내는 멋진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강하늘 19-10-16 21:28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힘들때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장공섭 19-10-16 20:45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미래를 설계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할 것입니다.
한주희엠마 19-10-16 19:59
 
사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는 모습 감동입니다.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최인환 19-10-16 19:27
 
사랑으로 마음을 다해 국경을 넘어 필리핀 아이들에게 까지 희망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밝은 미소와 사랑을 보면서 저도 위안을 받아요.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기도드립니다.
이사벨라 19-10-16 18:22
 
희망과 사랑이 쌓여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연희 19-10-16 17:24
 
필리핀 어린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류선창 19-10-16 16:48
 
반갑습니다.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유경루시아 19-10-16 16:01
 
필리핀에 또 사랑을 가득 선물하러 가시네요.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지나도 참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권성훈 19-10-16 15: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주고 웃음을 찾자주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차숙 19-10-16 14:43
 
부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배훈섭율리오 19-10-16 14:06
 
안녕하세요.
가여운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구동희 19-10-16 13:32
 
필리핀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해곤 19-10-16 11:57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이 내려주신 은혜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 들에게 내리는.
사랑과 희망 꿈, 모두 은혜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  멋진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아영 19-10-16 11:06
 
천사은 하늘에만 있는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 걱정하고
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눈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종혁유스티노 19-10-16 10:12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이웃들이 행복해 질수 있게
온 힘과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깊은 애정으로 지켜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연국주 19-10-16 09:35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독고준수 19-10-16 08:43
 
가여운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나눔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에 따뜻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채민숙세실리아 19-10-16 08:08
 
상쾌한 아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동화 속 같은 이야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에 감동입니다.
김봉전 19-10-16 07:24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경이롭습니다.
민상희 19-10-15 23:1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입니다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용민 19-10-15 22:2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찬숙마리아 19-10-15 21:42
 
필리핀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가슴에 와닿네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김현수 19-10-15 21:0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덕영 19-10-15 20:18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혜자로즈마리 19-10-15 19:19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계철민 19-10-15 1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온몸으로 올인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부럽습니다. 기대됩니다.
고수영 19-10-15 18:01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표병섭미카엘 19-10-15 17:27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 없이 헌신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선우은숙 19-10-15 16:35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만석바오로 19-10-15 16:02
 
반갑습니다.
안타까움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 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이숙희 19-10-15 15: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최명환 19-10-15 15:05
 
아이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가까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니
좀 더 세심이 사랑을 주면 되고 , 멀리 있는 필리핀아이들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갖게 하여 용기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나선미빅토리아 19-10-15 11:0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순수한 꿈을 키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반현철 19-10-15 10:18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조윤미 19-10-15 09:32
 
쌀쌀한 가을 입니다.
힘든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 속에 새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탁선출요한 19-10-15 08:45
 
안녕하세요.
저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공동체 여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정민 19-10-15 08: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이야기을 보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최한숙 19-10-15 07:24
 
강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류민선 19-10-14 22:16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받은 사랑들이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용 19-10-14 21: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저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윤정루시아 19-10-14 20:49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랑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가 저에 가슴을 뛰게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만수 19-10-14 20:07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민들레를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시메온 19-10-14 19:23
 
배고프고 배움의 권리를 못누리는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윤영자 19-10-14 17:45
 
두분께 어떠한 말로도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을 거예요.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임찬국시몬 19-10-14 17:08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도 빛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자희 19-10-14 16:3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껏 뛰어 놀수 있어서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경숙데레사 19-10-14 14:46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9-10-14 14:03
 
진실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다 내어 주는 것입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백순길 19-10-14 11:59
 
부가 쌓여 잘사는것도  좋겠지만, 이 아이들은 진정한 행복을아는, 희망을 갖는
어른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박기순마리아 19-10-14 11:0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기대됩니다.
이번 필리핀 방문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연민천 19-10-14 10:27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선주 19-10-14 09:45
 
생각해보면 정말 어린아이들이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원미연 19-10-14 09:2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체온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세상을 때묻지 않게 순수한 마음으로 길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피공민안토니오 19-10-14 08: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시길 빌어봅니다.
묘현철 19-10-14 07:02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정희루치아 19-10-13 23:1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강현순 19-10-13 21:25
 
필리핀 아이들의 옷도 참 많이 필요하시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제대로 챙겨주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과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재국 19-10-13 20:47
 
용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필리핀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나눔을 주셔서 감동합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천은숙올리비아 19-10-13 20:04
 
사랑이 가득한 곳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필리핀 힘겨운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허영은 19-10-13 18:41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계영순 19-10-13 17:26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필리핀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을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장훈 19-10-13 16:49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채연지루시아 19-10-13 16:0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 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최재섭 19-10-13 15:27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져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성유빈 19-10-13 14:45
 
고양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재남스테파노 19-10-13 13:58
 
아이들을 통해 사람의 변화을 간접 적으로 알게 되네요.
조금의 희망만 생긴다면 누구나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성영 19-10-13 12:43
 
필리핀의 어렵고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야곱 19-10-13 12:0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김해란 19-10-13 11:37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하민혜엠마 19-10-13 11:06
 
인천의 민들레국수집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것 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탁정훈 19-10-13 10:24
 
안녕하세요.
필리핀 이야기 많이 보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안성미 19-10-13 09:38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많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신 세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여상철율리오 19-10-13 08:45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민화 19-10-13 07:5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대섭 19-10-13 07:09
 
안산에서 쌀쌀한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경화젬마 19-10-12 23:16
 
수고가 참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양정미 19-10-12 22:02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신대철 19-10-12 21:18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점차 변해가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행복해보입니다.
더운나라에서 정말 고생해주신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윤한별카타리나 19-10-12 20: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숙희 19-10-12 19:0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김희동 19-10-12 18:28
 
필리핀까지 사랑을 전파하는,생각하면 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영심 19-10-12 17:59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김용권 19-10-12 17:15
 
지금처럼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위대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송만옥마리아 19-10-12 16:37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사랑은 최고입니다.
천성수 19-10-12 16:01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표수진 19-10-12 15:28
 
오늘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열심히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찬호마르티노 19-10-12 14:36
 
쌀쌀한 가을에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보게됩니다.
신연자 19-10-12 12:2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성섭플로렌시… 19-10-12 11:28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제가 다 감격스럽습니다.
고소영플로라 19-10-12 10:4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