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7 11:37
5/7 필리핀은 락다운 중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602  

필리핀은 락다운이 5월 15일까지입니다. 
요즘은 최고 온도가 42도가 됩니다.
우리나라의 사회적 거리두기와는 완전히 다른 엄격한 자가격리입니다.
카비테에서는 바랑가이(우리나라 행정복지션터 비슷한 곳)에서 한 두번 정도 각 가정에 구호품을 지급하는데 쌀과 통조림 약간 입니다.  약 2킬로 정도. 지역마다 다른 데 4킬로 정도 주는 데도 있고 생닭도 한 마리 주는 데도 있답니다.

우리 장학생 가족들에게 쌀 조금 각 25킬로   한 포씩 드리려고 했지만 돈을 보내도 찾을 수도. 쌀을 사서 나눌 방법을 찾아 내지 못했어요.

우리 순하디 순한 매니저님이 관공서에 가서 필요한 허락을 얻을 주변머리가 없어요.  얼마나 순하고 여리고 착한지...

그저 5월 15일에 록다운이 해제되기만 맥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 학교에 보낼 영어 동화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수살이 오천원계에서도 영어 동화책 모아서 인천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주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 필리핀 입국금지가 풀리고 장학금을 나누려 들어갈 때는 꼭 마스크를 좀 마련해서 우리 아이들 나눠주고 싶습니다.

지난 번 따가이따이 따알 화산 폭발 때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가슴 아픈 모습을 많이 봤어요.

공칠성 20-06-03 13:52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사랑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두운 시기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분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서영애마리아 20-06-03 13:06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 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철승 20-06-03 10:21
 
반갑습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일기가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더욱더 힘을 합처야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염지숙올리비아 20-06-03 09:35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코로나19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힘들지 않기를
그리고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조윤정 20-06-03 08:20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민들레 기적이 계속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수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위해 달리수있는 일상들을 보고싶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손호철다니엘 20-06-03 07:13
 
민들레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즐거운 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현수 20-06-03 01:29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위기를 격고 있는데
역시나 필리핀에도 그러한 상황이 있군요.
어서 이 상황이 풀리고 회복되어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 나누어 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6-02 22:1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지원에서 아이들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곧 좋은 소식으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게 되리라 믿어집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곧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합니다.
윤영희 20-06-02 20:01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사랑나눔을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최주봉루가 20-06-02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안에서 희망봅니다.
마음을 여니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을 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도영 20-06-02 16:06
 
반갑습니다.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안수희아바 20-06-02 15: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옥순 20-06-02 14:08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23
 
민들레공동체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키우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우신 마음에 감동합니다.
마스크 사는데 동참하겠습니다.
도형춘 20-06-02 11: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형자엠마 20-06-02 09:45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화이팅.
조연희 20-06-02 08:2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음으로 따뜻해집니다.
글을 읽고 있으니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변천우요셉 20-06-02 07:3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시기지만 도우면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영석 20-06-02 01:06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좋은 소식으로 어서 만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지현 20-06-01 22:23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 하기 위해
몸소 실천하시며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함종석 20-06-01 19:5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최은서아녜스 20-06-01 19:02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염창훈요한 20-06-01 16:38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고은철 20-06-01 15:03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사랑 감사합니다.
한옥희마리아 20-06-01 14:19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 힘든시기 우리도 나누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윤동훈루카 20-06-01 13:07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추지연 20-06-01 10:29
 
안녕하세요.
예날 인간극장을 통해서 본 나눔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할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지훈레오 20-06-01 09:37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홍태훈 20-06-01 08:15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사랑을 가슴속에 새기며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천영순플로라 20-06-01 07:2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코로나로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우이들이 힘을 모와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나눔에 동참합니다.
장베드로 20-06-01 01:3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랜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저도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필리핀도 상황이 많이 힘들겠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곧 좋은 소식으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LOVE 20-05-31 22:11
 
반갑습니다.
필리핀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매일 행복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윤정숙 20-05-31 20:02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봉사자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삶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배로니카님을 건강하세요
유철환안드레아 20-05-31 19:1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통해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안혜선 20-05-31 16:06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서영남선생님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백동권마르코 20-05-31 15:1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이 만발하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반길용 20-05-31 14:09
 
아이들에게 꿈 과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많이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코로나19로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강소정카타리나 20-05-31 1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게 된 이후로
저는 힘든 아이들을 더 자주 안아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꽉 안아주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혜수 20-05-31 10:31
 
반갑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혼탁하면 아무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것은 마음을 정화시키는 방법이 된다고 봅니다.
세상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손창환시몬 20-05-31 09:48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구봉현 20-05-31 08:26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상쾌한 일요일 아침에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주아가타 20-05-31 07: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과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수정 20-05-31 02: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5-30 22:00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곧
상황이 좋아져서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모두 그날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만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을 내세요.
지동원 20-05-30 19:53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 속에서 참사랑의 마음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경희디아나 20-05-30 19:05
 
따뜻한 마음 감동입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에서 배우게 되네요.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문희 20-05-30 15:5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참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삶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박승찬베네딕토 20-05-30 15:01
 
코로나 시대을 살아가는 많는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강대훈 20-05-30 13:58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을
위해 쓰여지는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조성미마리아 20-05-30 13:04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경 20-05-30 10:26
 
안녕하세요.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조금씩 모여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모든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변운성레오 20-05-30 09:32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 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우창선 20-05-30 08:1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나눔에는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고영미플로라 20-05-30 07:2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 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남혁 20-05-30 01:43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필리핀 국수집
이야기에 늘 감동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
필리핀도 어려운 상황이겠네요.
그렇지만 아이들과 필리핀 모든 가족들이 이 시기를 잘 극복해나가기를...
곧 좋은 소식으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복순 20-05-29 22:31
 
안녕하세요?
어디서든 아이들을 향한 정성과 관심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필리핀 아이들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으로
이번에도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이
사랑을 받는 날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모두 그날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만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을 내세요.
윤동준 20-05-29 19:54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신미진마리안나 20-05-29 19:0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미선 20-05-29 16:13
 
아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선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표인섭야보고 20-05-29 15:27
 
반갑습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길태민 20-05-29 14: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익을 보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원혜영아바 20-05-29 13:18
 
안녕하세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꿈을 도와주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 놀랍습니다.
오경숙 20-05-29 10:31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는 날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배상국시몬 20-05-29 09:45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홍성국 20-05-29 08:27
 
아이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손여진아가타 20-05-29 07:34
 
어떠한 말로도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을 거예요.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따뜻한사랑으로 노력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천수 20-05-29 01:30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상황이 힘들겠지만 모두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예지현 20-05-28 22:01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변함없이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계명철 20-05-28 19:5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이웃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수지로사리아 20-05-28 19:07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고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 있는
멋진 세계로 나가는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성지영 20-05-28 15:51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진호베네딕토 20-05-28 15:0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들에게 끊임없이 사랑과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장태환 20-05-28 13:56
 
코로나가 지나가고 한결같은 나눔으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혜마리아 20-05-28 13:0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두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은금자 20-05-28 10:25
 
코로나로 세상이 흔들거립니다.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 화이팅입니다.
배종현레오 20-05-28 09:32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전형춘 20-05-28 08:17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소현숙플로라 20-05-28 07:24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서영희 20-05-28 01:09
 
민들레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코로나에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LOVE 20-05-27 22:38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여천우 20-05-27 20:01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합니다.
마연주요안나 20-05-27 19:16
 
반갑습니다.
함께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쉼터로 오랫동안 있기를 기대합니다.
필리핀에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선 20-05-27 16:04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카님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민수마르코 20-05-27 15:18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과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코로나로 필리핀의 아이들을 도우시려고
애쓰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변영문 20-05-27 14: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우리 나라의 힘든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과도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늘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필리핀 나눔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유인영아바 20-05-27 13:17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채연 20-05-27 10:32
 
안녕하세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성준시몬 20-05-27 09:46
 
필리핀 모든분들 힘내세요.
어려운 아이들을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안타깝지만 오늘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고
봉사분들에 미소에서 사랑을 보며 물러갑니다. 화이팅.
홍준호 20-05-27 08:23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눔을 하시고 행복을 느끼며 사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이 순수해보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원자아가타 20-05-27 07: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힘내십시오.
코로나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명남 20-05-27 01:3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강수영 20-05-26 22:21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라 더 걱정되지만
곧 밝은 얼굴의 필리핀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편재성 20-05-26 19:54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하나디아나 20-05-26 19:02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눔은 참 슬기로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지내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태양 20-05-26 15:59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게
아이들에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모든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예지선로즈마리 20-05-26 15:07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을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원덕순 20-05-26 13:51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을 도와주시러고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서명천젤마노 20-05-26 13:06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고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송명훈 20-05-26 10:24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3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을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필리핀 이웃분들 화이팅
유은정 20-05-26 08:15
 
안녕하세요.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거 같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고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그렇게 될수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고용준다니엘 20-05-26 07:27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박지연 20-05-26 01:13
 
반갑습니다.
이제 곧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줄 알았다가 다시 인천에 확진자가 많아져
불안해지고 좀 걱정되었는데...
필리핀 상황도 아직 좋지를 않은가 보네요.
어서 상황이 진정이 되고 서로 왕래가 가능해져서 도움을 바로 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필리핀 장학사업과 민들레공동체 사역이 나날이 늘어가길
소망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을 가득 보냅니다.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규현 20-05-25 22: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늘 배우며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장미희 20-05-25 20:0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봉사자분들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안혜숙데레사 20-05-25 19:15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정수경 20-05-25 16:09
 
저도 마음 속으로는 필리핀에 가서 나눔을 실천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지만 마음 뿐이라서 안타깝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영육간에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따뜻한 일상을 보고싶습니다.
윤재식마르코 20-05-25 15:12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백영찬 20-05-25 14:06
 
사랑은 어려운시기을 극복 할수있다는 것을 믿어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차성미아바 20-05-25 13:14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나눔에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천영숙 20-05-25 10: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코로나 피해가 없길 빌며
항상 건강하길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탁재문시몬 20-05-25 09:43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국민욱 20-05-25 08:27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필리핀에 더욱더 큰 나눔으로
모든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양희은아카타 20-05-25 07:32
 
안녕하세요.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0-05-25 01:4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멀리 필리핀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울 아이들을 걱정해 주시며
돕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도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에도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있어주기를 기도하며
곧 좋은 소식으로 아이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미나 20-05-24 22:36
 
반갑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도 코로나로 지금 어려운 상황이군요.
어서 입국금지가 풀리고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상황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마스크도 많이 필요할 텐데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상호 20-05-24 19:54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 위한 사랑에 마음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옥자디아나 20-05-24 19:01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영 20-05-24 15:58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일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조금이라도 더 가지기 위한 일을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다른이들에게 더 주기 위한 일을 하시니까요.
어떤 일이 더 가치 있냐 하는 물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가 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송정남요한 20-05-24 15:05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신창훈 20-05-24 13:5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마스크 선물하는데 동참하겠습니다.
진선옥마리아 20-05-24 13:07
 
빈민촌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힘내세요.
홍진영 20-05-24 10:23
 
안녕하세요.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백동현레오 20-05-24 09:36
 
굳은 믿음을 가진 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빈약한
믿음을 가진 자의 차이는 어려움에 빠졌을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어려움에 닥쳐도 초심을 잃지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은
각박한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경오성 20-05-24 08:14
 
비내리는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시기가 지나고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미순플로라 20-05-24 07:21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사랑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조은정 20-05-24 02:1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이 힘든 시기를 필리핀 민들레 가족들은
어찌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지금은 락다운 기간이라 민들레 공동체도 갈 수가 없군요.
어서 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 도울 수 있는 길이 빨리 열리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이 시기를 지나 더 성장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저두 함께 돕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진석 20-05-23 21:55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추미현 20-05-23 20:28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에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은영숙루시아 20-05-23 19:13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함선영 20-05-23 16:07
 
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코로나로 힘든
아이들이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의 사랑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나현수마르코 20-05-23 15:1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힘든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강동민 20-05-23 14:09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감동적인 나눔입니다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닌 열심히 살게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와주시니 필리핀 이웃분들도 도움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사실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현희카타리나 20-05-23 13:14
 
필리핀 봉사자분들의 환한 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은미 20-05-23 10: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때문에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졌습니다.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송태호시몬 20-05-23 09:46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혜은숙 20-05-23 08:28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아이들을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영주아가타 20-05-23 07:35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서 느끼는 점은
어려운 시기에도 모두다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은 끝없이 나누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정말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온통 배울 것이 투성입니다.
김미선 20-05-23 01:42
 
Salamat po!
God bless you!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락다운이 해제되어 필리핀 가족들을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황지우 20-05-22 22:03
 
반갑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그 나눔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코로나에 모두가 무사하고 건강히 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될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마동숙 20-05-22 19:57
 
나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아이에 대한 민들레공동체의
밝고 따뜻한 관심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따뜻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범수요한 20-05-22 19: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용현 20-05-22 15:54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동동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도 행복이 열리시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양순마리아 20-05-22 15:02
 
안녕하세요.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쉼터로 오랫동안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예인순 20-05-22 13:58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 때는 자식을
사랑하거나 연인을 사랑할 때보다 더 큰 인내와 희생이 필요합니다.
너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손병선젤마노 20-05-22 13:06
 
반갑습니다.
가난한 빈민촌에서도 평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아요.
행복한 평화로움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누는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주고 동참하고 싶습니다.
홍춘섭 20-05-22 10:23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까지 가셔서 사랑나눔을 전파하시으라
서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가 사라저 아이들이 밥도 먹고 공부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싶습니다.
변혜정헬레나 20-05-22 09:37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따뜻한 사랑에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유인숙 20-05-22 08:12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추성진다니엘 20-05-22 07:25
 
안녕하세요.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 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아낌없이주는나… 20-05-22 01: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 방식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금은 락다운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잘 이겨내고 곧 좋은 소식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정민 20-05-21 21:49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필리핀은 락다운 중이군요.
역시나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네요.
아이들과 함께 모든 가족들이 코로나에 무사히 건강하게 잘 있어주길
기도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양지은 20-05-21 20:01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함을 행동하는 나눔에서 배웠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피울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석배유스티노 20-05-21 19:1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공남석 20-05-21 16:03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아이들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든 시기을 살지만 미래가 있으니 힘내세요
최미경카타리나 20-05-21 15:19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봉사자들을
어려운 시기에도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여인경 20-05-21 14:0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정철마르코 20-05-21 13:14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도경환 20-05-21 10:32
 
항상 변함없는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봉수진엠마 20-05-21 09:45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가르침 고맙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배영자 20-05-21 08:21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기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3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지연 20-05-20 23:10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행하신 그 노력을 위해서라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기도하며
필리핀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주진호 20-05-20 22:00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지원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왕수현 20-05-20 19:56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스크 사는데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서명호유스티노 20-05-20 19:03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기천 20-05-20 15:57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양병숙아바 20-05-20 15:02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옥선미 20-05-20 13:54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온 세계에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태종석마르코 20-05-20 13:01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감싸안아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은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권현찬 20-05-20 10:29
 
안녕하세요.
필리핀 그리고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 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공동체 일기에는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습니다.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유화정아가타 20-05-20 09:35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건강하세요.
노인순 20-05-20 08:18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아이들에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천진수요셉 20-05-20 07:23
 
우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김나은 20-05-20 00:50
 
반갑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락다운으로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가
좋은 소식으로 또 만나길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가 함께 응원하니 힘을 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세윤 20-05-19 22:02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의 사랑이 홀씨처럼 필리핀 곳곳에  더 나아가 세계로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길미순 20-05-19 20:04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구영호이냐시오 20-05-19 19:17
 
반갑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을 거예요.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명준 20-05-19 16:04
 
빈민촌 힘든 아이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손경자마리아 20-05-19 15:18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이들의 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실한 마음이 다 전해져오는 법인가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여홍미 20-05-19 14:02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전경훈베네딕토 20-05-19 13:15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걱정 없네요.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백민준 20-05-19 10:51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풍경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코로나가 사라져 필리핀에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이 기대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병희헬레나 20-05-19 09:4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네요.
양미순 20-05-19 08:28
 
비오는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어려운시기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남덕수다니엘 20-05-19 07:36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참 벅차기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베베모 가족분들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코로나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배영미 20-05-19 00:5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락다운이지만 그런 여건 속에도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엄진호 20-05-18 22:44
 
필리핀 민들레 국수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이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지금은 락다운으로 답답한 상황이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네요.집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초성희 20-05-18 19:5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송정수안드레아 20-05-18 19:05
 
반갑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배종구 20-05-18 15:51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마음을 배웁니다.
연수희카타리나 20-05-18 15:04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공동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참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태준 20-05-18 13:58
 
두 천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아이들 마음에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가슴 따뜻한 나눔이 우리들 마음에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필리핀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도 건강하세요.
강하나아바 20-05-18 13: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사랑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나눔이 풍경이 보고싶습니다.
유지순 20-05-18 10:27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들이
빨리 돌와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엄석민시몬 20-05-18 09:32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잘먹고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추창호 20-05-18 08:16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이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유선아가타 20-05-18 07:21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손명숙 20-05-17 23:1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니 코로나로 필리핀은 더 상황이 안좋군요.
그렇지만 락다운이 풀릴때 까지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곧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그래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현우 20-05-17 21:54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지금은 락다운으로 필리핀이 어렵겠지만 모두들 그때까지 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소희 20-05-17 20:08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코로나로 힘든 필리핀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철수도미니코 20-05-17 19:14
 
반갑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겠습니다.
석문수 20-05-17 16:07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코로나가 사라지고 차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를 하고싶습니다.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우연주로즈마리 20-05-17 15:12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기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양미선 20-05-17 14:09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세분의 천사분들을 응원합니다.
전정국젤마노 20-05-17 13:16
 
봉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필리핀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나눔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삶을 사는 필리핀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한재철 20-05-17 10:31
 
필리핀 나눔에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코로나로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함소정헬레나 20-05-17 09:45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이제까지 가족의 의미를 확실하게 몰랐는데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권수진 20-05-17 08:23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코로나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구지성다니엘 20-05-17 07:3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착한분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무소유 삶 나누는 삶이 이렇게 값진 것이라는걸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의 보물입니다.
한재현 20-05-17 01:14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필리핀에서도 코로나로 락다운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군요.
아이들과 그 가족분들이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0-05-16 22:06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성천수 20-05-16 19:54
 
코로나로 모든게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많은 식구들이 걱정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더욱더 아이들이 힘겨운
삶을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예선유스티나 20-05-16 19:08
 
반갑습니다.
세상은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놀라고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꿈을 위해 화이팅
나현희 20-05-16 15: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많이 배우고갑니다.
차성민야보고 20-05-16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은 천사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살지만 아이들이 꿈을 버리는 일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고정철 20-05-16 13:5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마음 감동입니다.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영숙아바 20-05-16 13:0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필리핀 아이들 사랑이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너무 잘 해오고 계십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남수현 20-05-16 10:23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빈민촌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선물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코로나가 사라지면 필리핀 행보을 기대하겠습니다
허종민시몬 20-05-16 09:3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권용수 20-05-16 08:14
 
필리핀 일기에는 정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정희아가타 20-05-16 07:2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덕호 20-05-16 00: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락다운으로 지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유행이라 여러모로 어려운 가운데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시고
코로나로 부터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타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나누는기쁨 20-05-15 22:05
 
반갑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식구들이 코로나에 건강하고 곧 밝은 소식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초지은 20-05-15 20:06
 
함께 걷는 세상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일상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필린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장재훈미카엘 20-05-15 19:13
 
반갑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이 행복해질 수 있게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그들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주고 싶습니다.
나눔에 동참합니다.
플로렌시아 20-05-15 17:58
 
마간당 가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봉준성 20-05-15 16:01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마음에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위해 화이팅
원준희디아나 20-05-15 15:15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멋진 이유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일기에서 따뜻한 사랑을 배웁니다.
마혜지 20-05-15 14:09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민들레수사님도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의 편에 서서 희생적인 삶을 살고 계시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조성훈젤마노 20-05-15 13:14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가 참 슬기로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황남준 20-05-15 10:37
 
비내리는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보금자리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많은 식구들이 걱정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이들은 힘겨운 삶을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필리핀 아이들과 식구들을 챙겨주셔서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계정미헬레나 20-05-15 09:43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선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우연숙 20-05-15 08:2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저도 사랑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게됩니다
김창수다니엘 20-05-15 07:32
 
코로나가 사라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꿈을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어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현애 20-05-15 02:55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코로나 대유행이 필리핀에게도 락다운이란 현실로 지금 많이 어렵군요.
그 어려움 속에서 민들레 식구들이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또한 민들레와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모두 건강하세요.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사랑의향기 20-05-15 01:34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사랑이 필리핀까지 전해지고 있네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 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락다운이 어서 풀리기를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복태홍 20-05-14 19:54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합니다.
황영옥요안나 20-05-14 19:01
 
안녕하세요.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민주엠마 20-05-14 17:36
 
Salamat po!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브라보!
변선희 20-05-14 15:53
 
필리핀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매일 행복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동참하고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태훈마르코 20-05-14 15:0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두분의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창섭 20-05-14 13:5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가슴속에서 피어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백혜경아바 20-05-14 13:04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민들레수사님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폭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유미 20-05-14 10:2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그 어느 공동체 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손을 손잡아주셔서 참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천경수시몬 20-05-14 09:3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배워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이 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원중호 20-05-14 08:03
 
안녕하세요.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처럼 사랑만 있는게 아니니
필리핀 일기을 일기을 읽으면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 제 마음 잘 달래고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은별아가타 20-05-14 07:18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걱정하시는 마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민우 20-05-14 02:25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두 깨닫네요.
코로나19로 더이상 외롭지 않고 필리핀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의우체통 20-05-13 22:46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정우 20-05-13 20:32
 
반갑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나눌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사랑을 나누시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머무시길 빕니다.
한경자 20-05-13 19:59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할줄알아야 행복한 사회가 된다은 것을 깨닫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철환도미니코 20-05-13 19:17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도 미소을 잊지 안는
봉사자분들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꽃보다청춘 20-05-13 17:04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반갑습니다. 몸이 자라듯이...
꿈이 자라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진선미 20-05-13 16: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면 
우리들에게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울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태경오 20-05-13 15:59
 
이 시대을 살아가는 많는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도경숙로즈마리 20-05-13 15:12
 
안녕하세요.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여상훈 20-05-13 14:28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고
코로나로 힘든시기 아이들이 무탈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은소희 20-05-13 13:56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것도 때로는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지만 아이들이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홍성운스테파노 20-05-13 13:14
 
정선에서 인사들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빈민촌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ARIA 20-05-13 11:30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추인숙 20-05-13 10:57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 이 아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예쁘고 큰 꿈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탁현준 20-05-13 10:23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계절 내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두연헬레나 20-05-13 09:45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권용성 20-05-13 08:51
 
안녕하세요.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써 좋습니다.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
나눔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연상숙 20-05-13 08:14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염현국다니엘 20-05-13 07:36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꿈이 있던 시절이 있었고 그 꿈을
가난에 의해 접었어야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이 아이들이라도 자신을 꿈을
향해 펼칠 수 있도록 저도 돕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수연 20-05-13 01: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조만간 빨리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락다운이 곧 풀려서 그동안 돕지 못했던 상황을
속히 해결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코로나로 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박광섭 20-05-12 22:30
 
고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무사하고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함께 응원합니다.
백지영 20-05-12 20:29
 
안녕하세요.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 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준철 20-05-12 19:47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필리핀 아이들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송미연유스티나 20-05-12 19:04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화이팅
Lee로렌 20-05-12 17:10
 
Salamat po!!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하나 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민들레스콜라쉽 파이팅~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육대영 20-05-12 16:23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김서은 20-05-12 15:4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나눔 시간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공창수야보고 20-05-12 15:01
 
일기에서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선물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 걱정하시는
마음이 제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진유경 20-05-12 14:2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 감동입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에서 배우게 되네요.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천재윤 20-05-12 13:45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코로나로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우이들이 힘을 모와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이연수아바 20-05-12 12:52
 
반갑습니다.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천사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화이팅.
핑크퐁 20-05-12 11:08
 
민들레 스콜라쉽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_^
서창섭 20-05-12 10:53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 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베베모 가족분들에 필리핀 나눔 행보을 보고싶습니다.
구정희 20-05-12 10:20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된 기분이네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천사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고준오시몬 20-05-12 09:34
 
민들레국수집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소소한 희망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이들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최수진 20-05-12 08:51
 
안녕하세요.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에게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나경훈 20-05-12 08:08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면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고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배수경아가타 20-05-12 07:25
 
반갑습니다.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분들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종혁 20-05-12 00:52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대유행으로 상황이 계속 어려운 가운데에
그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상황이 어서 좋아지기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수빈 20-05-11 22: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권상우 20-05-11 20:26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기쁨은 사랑이겠지요.
정성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미선 20-05-11 19:51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신용진도미니코 20-05-11 19:14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엘로이x 20-05-11 17:42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_+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진혜경 20-05-11 16:35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김창환 20-05-11 15:57
 
안녕하세요.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성예진로사리아 20-05-11 1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마천호 20-05-11 14:3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을 보내는 필리핀 모든분들 힘내시길바랍니다
채연지 20-05-11 13:52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려주시는 나눔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백길호베네딕토 20-05-11 13:18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을 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효주아녜스 20-05-11 11:45
 
가난한 사람들...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정혜리 20-05-11 11:01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소영춘 20-05-11 10:29
 
안녕하세요.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소영헬레나 20-05-11 09:47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신대철 20-05-11 08:5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미음이 따뜻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미숙 20-05-11 08:19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어렸을때 부터 보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종국다니엘 20-05-11 07:3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소현 20-05-10 23:28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필리핀이 코로나로 인하여 락다운 되어 답답한 상황이네요.
어서 상황이 나아지고 필리핀 아이들이 도울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내시고 그곳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0 22:0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연숙 20-05-10 20:25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부경천 20-05-10 19:47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국수집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아이들이 잘먹고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오나연유스티나 20-05-10 19:01
 
안녕하세요.
필리핀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0-05-10 17:14
 
Salamat po ♬♬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장재선 20-05-10 16:26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연재희 20-05-10 15:48
 
반갑습니다.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 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마춘석마르코 20-05-10 15:03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힘드시기지만 도우면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엄진영 20-05-10 14:2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 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피대식 20-05-10 13:4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힘든 시기을 지나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한순영아바 20-05-10 13:02
 
안녕하세요.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나눔의 삶을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위해 응원합니다.
옹달샘 20-05-10 11:27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감사한 마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짜 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구영철 20-05-10 10:54
 
필리핀 모든분들 힘내세요.
봉사자분들의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사랑이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옥선희 20-05-10 10:18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염창현시몬 20-05-10 09:31
 
예날 인간극장을 통해서 본 필리핀의 모습은 참 감동이었습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할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신혜선 20-05-10 08:46
 
안녕하세요.
삶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인생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반기수 20-05-10 08:04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분들 힘내세요.
서경숙아가타 20-05-10 07:23
 
안녕하세요.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지 20-05-10 02:17
 
코로나19로 인해 지금 필리핀이 락다운 이군요.
어서 상황이 빨리 나아지길 함께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지호 20-05-09 21:52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향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어려운 이 상황을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저두 마스크를 조금 보내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선 20-05-09 20:31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함철우 20-05-09 19:5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마음에 감동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선주디아나 20-05-09 19:14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화이팅.
스베덴보리 20-05-09 17:29
 
♣ 변방으로 찾아 들어가는 진짜 사랑과 나눔 ♣
락다운이 된 필리핀 또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정말 걱정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민들레장학,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나보타스, 카비테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전준하베네딕토 20-05-09 17:03
 
저도 꿈이 있던 시절이 있었고 그 꿈을
가난에 의해 접었어야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이 아이들이라도 자신을 꿈을
향해 펼칠 수 있도록 저도 돕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범철 20-05-09 16:35
 
반갑습니다.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은미 20-05-09 15:5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빌판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고윤진 20-05-09 14:30
 
안녕하세요.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옵니다. 참 예쁜 마음이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
그리고 천사같은 마음에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정동수 20-05-09 13:5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노연미마리아 20-05-09 13:14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 이 아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봉사자분들의
사랑에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아이들의 예쁘고 큰 꿈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Jessi 20-05-09 11:38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감사한 마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짜 마음, 진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맹정욱 20-05-09 11:01
 
반갑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배영순 20-05-09 10:29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함을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피울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이웃분들과 아이들 화이팅
양철민레오 20-05-09 09:45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민혜경 20-05-09 08:57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일기가 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함께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미정 20-05-09 08:12
 
비 내리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꼬마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나눔에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최은철요셉 20-05-09 07:38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화이팅
정혜영 20-05-09 02:03
 
반갑습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전세계가 휘청이다 보니
필리핀 상황도 좋지가 않군요.
어서 입국금지가 풀리고 아이들을 도울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두 마스크를 모아서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박시후 20-05-08 21:4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과 마스크를 함께 보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간지숙 20-05-08 20:56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달래고갑니다.
나원섭 20-05-08 20:13
 
비내리는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김연숙로사 20-05-08 19:30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채혜선레베카 20-05-08 18:25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구봉철 20-05-08 16:32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 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연소정 20-05-08 15:4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왕민태요한 20-05-08 15:04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추성희 20-05-08 14: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마음에 사랑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준영 20-05-08 13:49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영자마리아 20-05-08 13:06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마음 속으로는 필리핀공동체에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지만 마음 뿐이라서 안타깝네요.
봉사 활동을 벤치마킹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항상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영육간에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상철 20-05-08 10:53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지원에서 아이들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여명희 20-05-08 10:18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힘든시기지만 이웃분들과 아이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응원합니다
황대훈레오 20-05-08 09:35
 
필리핀 아픈소식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들에게  작은 것 조차 못해줬나 하는 부분에서 마음이 아프고
또다시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해 나가야 할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소미애 20-05-08 08:52
 
반갑습니다.
나눔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신혜성 20-05-08 08:07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필리핀 이웃들와 아이들 힘내게요
금보영플로라 20-05-08 07:21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면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happytree 20-05-08 01:1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김재환 20-05-07 22:53
 
안녕하세요?
필리핀 상황이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가 보네요.
여러모로 돕고 싶어도 락다운이 해제 되는 날까지는
기다려야 하는게 안타깝네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언제나 응원합니다.
복정자 20-05-07 20:3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이웃들도 만나고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 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한동주 20-05-07 19:56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강미옥루시아 20-05-07 19:13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오원석루치오 20-05-07 17:49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코로나19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박인자 20-05-07 16:3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변찬우 20-05-07 15:59
 
반갑습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공효진데레사 20-05-07 15:14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태호 20-05-07 14:31
 
안녕하세요.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곽종순 20-05-07 13: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엄재성마르코 20-05-07 13:1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힘내세요.
꽃잎한별 20-05-07 12:08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또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GRACE 20-05-07 11:43
 
코로나19로 전세계나 힘든시기죠..
필리핀은 날씨가 더 무더울덴데 다들 고생이 많겠어요.. 그래도 여전한 민들레국수집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세상은 마음으로 다 통하나 봐요~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저도 마스크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