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1-21 14:54
2016. 11.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056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6년 1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63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이불, 패딩점퍼,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신대영 16-12-26 12:2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박민주 16-12-26 10:21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박수정 16-12-26 08:09
 
메리크리스마스 !!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행복의 민들레 가게 되세요!
장민우 16-12-25 20:27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김소라마리아 16-12-25 18:0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망고 16-12-25 14:58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날~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Merry Christmas~~~
이성호요셉 16-12-25 13:37
 
세상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윤애라 16-12-25 11:17
 
merry christmas ~~~~~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해피데이 16-12-25 10:40
 
정말 이번주는 혹독한 한파네요...너무 추운 겨울 방한복등등 필요물품이 많으실꺼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7년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홍애란 16-12-25 08:08
 
안녕하세요!
평소에 하찮게 생각했던 것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 크리스마스가 되니,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 손님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성진학 16-12-24 20:15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야합니다.
2017년에도 화이팅!!!
이혜미보나 16-12-24 18:42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연 16-12-24 15:32
 
메리크리스마스~~^^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꼭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레몬티 16-12-24 14:06
 
해피메리크리스마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김성균시몬 16-12-24 13:29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선희 16-12-24 11:37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주는 곳이니, 특별히 크리스마스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 좋은 선물들과 사랑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두시겠지만요. Merry Christmas!
빙하시대 16-12-24 10:18
 
I want wish a merry christmas !!!!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마리 16-12-24 07:55
 
해피크리스마스 !!
무엇이든 다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처럼 이번 크리스마스에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진학 16-12-23 20:20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은미요안나 16-12-23 18:16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탄선물같은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이번 성탄엔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다람쥐 16-12-23 16:18
 
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김재민도미니코 16-12-23 13:23
 
성탄절이다가오네요^^민들레 가게도 성타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Merry Christmas !!
LIFEIS 16-12-23 11:27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따봉~ Merry Christmas !!
최경호 16-12-23 10:18
 
+ 축. 성탄!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에 2017년에도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소서!
민들레 공동체를 부디 축복해 주소서!!
박하정 16-12-23 08:3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사랑으로 환하게 빛이납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기를 빕니다.
김민수 16-12-22 21:43
 
하나님의 행복한 가게..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2017년에도 화이팅~~
고지영헬레나 16-12-22 18:24
 
Merry Christmas~~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박영주 16-12-22 15:04
 
추운 겨울입니다.
12월이 지나면 더 추워지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이 추위를 견뎌내실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 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오드리햅번 16-12-22 14:25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무엇으로든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7년도 알차게 꾸려가주세요.
김은석미카엘 16-12-22 13:06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꾸려가는 사랑법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준호 16-12-22 11:48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노대영 16-12-22 10:05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허진주 16-12-22 09:15
 
난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너무 감동입니다!!
박남일 16-12-21 20:27
 
겨울이 되면서 민들레 손님들이 더욱 곤욕스러워 지겠네요.
그래도 희망을 갖고 조금씩만 견뎌 나가다 보면, 분명 내일에는
나아질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2017년에도 파이팅!!
박지민소피아 16-12-21 18:05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첫사랑 16-12-21 14:39
 
두분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김신혁안토니오 16-12-21 13:05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최종명안드레아 16-12-21 11:27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세상을 이렇게 무한정 착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홍사랑 16-12-21 11:02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멋집니다! GOOD!
이미란 16-12-21 07:45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명민 16-12-20 20:04
 
늘 열심히 일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라도 인사드리고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Forever~~~
김세라소피아 16-12-20 18:25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이희은 16-12-20 15:08
 
민들레 사랑을 보면, 정말 놀라워요...
물품들을 그냥 나눠줄 수도 있을텐데...
가게를 만들어 지원받는 분들의 품위까지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따듯한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대에게 16-12-20 14:16
 
민들레 공동체는 선물입니다.
요즘 듣는 것과 보는 것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삶이 낯설게 다가왓습니다.
저부터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재환안드레아 16-12-20 13:1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2017년에도 화이팅!!
차윤희 16-12-20 11:49
 
밥과 옷으로 희망충전하시고, 다시 힘을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분들 화이팅!
홍진경 16-12-20 10: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시나브로 16-12-20 08:16
 
더 변방을 찾아서 나누고 또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늘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합니다.
권노을 16-12-19 20:1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윤소미보나 16-12-19 18:33
 
Merry Christmas...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원더우먼 16-12-19 14:3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 가득하세요^^
이창일안토니오 16-12-19 13:45
 
오늘 민들레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정훈 16-12-19 11:27
 
우~와~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VIP손님들은 더 힘들어하겠지요. 올겨울은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켜서 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야겠습니다. 샬롬!
dkfhak 16-12-19 10:33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신명자 16-12-19 08:23
 
아무리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도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텐데.. 그런것을 도와주시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효준 16-12-18 20:17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챙겨주셔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절대강자입니다! 짱짱!
2017년에도 화이팅 화이팅!!!
서은영마리아 16-12-18 18:49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진수연 16-12-18 15:22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페라의유령 16-12-18 14:25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김은혁시몬 16-12-18 13:45
 
추운겨울이라고 겨울용품도 많이 필요할텐데..이렇게 알뜰살뜰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도 행복한 성탄절 되길 바랍니다.
유영순 16-12-18 11:45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지혜 16-12-18 10:47
 
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안심이 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가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네요.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소라 16-12-18 08:15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이형진 16-12-17 20:15
 
Merry Christmas~!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선혜데레사 16-12-17 18:15
 
저도 이런 복지에 참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블루 16-12-17 14:4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내시고
늘 기적의 사랑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석시몬 16-12-17 13:04
 
넓고 깊은 민들레 사랑 2016년도에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2017년도도 화이팅!!!
황애숙 16-12-17 12:07
 
매일매일 손님들을 위한 물건을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유리 16-12-17 11:01
 
가난한 이웃들에게 짓는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는 사랑의 시작입니다. 인간극장 메인화면에 나오는... 그냥 그 미소에 취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형욱 16-12-16 22:57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2017년을 기대해볼께요!!^^
이윤아도미니카 16-12-16 18:07
 
MERRY CHRISTMAS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서유라 16-12-16 15:03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호두파이 16-12-16 14:40
 
메리크리스마스~~~
노숙손님들께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놀랍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가게가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2017년에도 화이팅!!
이정훈바오로 16-12-16 13:35
 
참 이 추운날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며....
시나브로 16-12-16 11:4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크리스마스 !!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보리새우 16-12-16 10:27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나눔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한 꿈을 꾸어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오다정 16-12-16 08:52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재헌 16-12-15 20:12
 
민들레 손님들 행복하세요!
춥고 힘들지만,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응원할게요.
김유리보나 16-12-15 18:35
 
안녕하세요!
12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산타클로스가 여기 있었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짱!!
프라이드 16-12-15 15:00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추운날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며..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유준모세 16-12-15 13:40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정성에 안놀랄수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세심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년에도 행복하세요!
은옥 16-12-15 11:24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체칠리아 16-12-15 10:31
 
안녕하세요..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따뜻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홍수아 16-12-15 08:30
 
민들레 손님들 ! 민들레 가게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겨울 용품 덕분에 그나마 따뜻하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박범수 16-12-14 20:1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김지선실비아 16-12-14 18:46
 
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어요 베로니카님^^
김은비 16-12-14 15:0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가게 일이 희망이 되기를...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린티 16-12-14 14:18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가게네요.
2017년도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황정진요셉 16-12-14 13:11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민들레 가게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에 오는 손님들을 위해 어떠한 것도 아끼지 않으시는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모나리자 16-12-14 11:49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 듬뿍 듬뿍 나눠주시리라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배영철 16-12-14 10:23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변세은 16-12-14 07:57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옷가게에는 이런 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두텁히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임재민 16-12-13 20:37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2017년도 민들레 가게 홧팅!~~
이영지엘리사벳 16-12-13 18:26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슈가걸 16-12-13 14:17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2016년 수고많으셨습니다. 2017년도 화이팅!!
김재혁안드레아 16-12-13 13: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MERRY CHRISTMAS~!
최지숙젬마 16-12-13 09:30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지... 그것을 민들레 가게의 모습을 보면서 느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러워요.. **메리크리스마스**
이하나 16-12-13 07:41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I want to wish a merry christmas!
서창민 16-12-12 20:27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두분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명혜율리아나 16-12-12 18:44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함을 맛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혜련 16-12-12 15:52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 마음으로 번창하세요!!
황금시대 16-12-12 14:35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김민준티토 16-12-12 13:52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베로니카님 덕분에 깨닫네요....
타산지석 16-12-12 11:45
 
추운날씨에 두꺼운 옷들이 많이 필요 할 것 같네요. 민들레 가게의 즐거운 성탄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피노키오 16-12-12 09:47
 
해피 크리스마스  !!!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장혜진 16-12-12 08:12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 사모님 만세~ 감동!!
윤민용 16-12-11 21:29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한미희실비아 16-12-11 18:25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미키마우스 16-12-11 15:10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김재식리오 16-12-11 14:4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리 16-12-11 11:52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조지은 16-12-11 10:21
 
안녕하세요.
다들 자기를 위해 벌어들이기 바쁜 세상에
오로지 남을 위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것도 세상에 상당히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발상~~~
마시멜로 16-12-11 07:57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주는 곳이니, 특별히 크리스마스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베로니카님은 더 좋은 선물들과 사랑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두시겠지만요. Merry Christmas!
김명훈 16-12-10 20:41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김지선안나 16-12-10 18:44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심미현 16-12-10 16:36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바닐라 16-12-10 14:34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박태진요한 16-12-10 13:16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최지아 16-12-10 11:1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매섭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2017년에도 뜨거운 사랑 부탁드립니다.  Merry--Christmas~~~
차영화 16-12-10 10:38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네요.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0^
홍유경 16-12-10 08:01
 
겨울 준비에 온갖 정성을 다하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여요. 두천사분의 따스하고 평화로운 미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익히고 있습니다. 두 천사분의 가르침에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스도 사랑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메리 크리스마스!!!
박태영 16-12-09 20:07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2017년을 기대해볼께요!!^^
신수연마리아 16-12-09 18:22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클림트 16-12-09 14:38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추운 날씨에 더더욱 필요한 곳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속옷등을 나눠주는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민티토 16-12-09 13:40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일년내내 가난한 사람들의 산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유미안나 16-12-09 11:18
 
메리크리스마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2017년에도 화이팅 ~~~
박동호 16-12-09 10:10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선행은 우리사회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행복한 2017년 되세요~~
정선녀 16-12-09 08:30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고정욱 16-12-08 20:12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가게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혜수데레사 16-12-08 18:37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문영미 16-12-08 15:03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핑키걸 16-12-08 14:31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김민준안드레아 16-12-08 13:07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황태성토마스 16-12-08 12:11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건강하세요~~~~
김도훈 16-12-08 09:18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서영 16-12-08 08:43
 
안녕하세요! 12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산타클로스가 여기 있었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안승훈 16-12-07 20:21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정말 얼굴도 마음도 어여쁜 베로니카님이십니다^^
정소리헬레나 16-12-07 19:23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둔 주부에요.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밀크커피 16-12-07 14:37
 
늘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랑 덕분에,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이겨울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규철바오로 16-12-07 13:29
 
겨울 왔으니, 두터운 옷가지 등등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민들레 가게를 보며
세상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홍지선 16-12-07 11:48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7년도 화이팅~~~
최은혜 16-12-07 09:11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신애라 16-12-07 08:03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원 16-12-06 21:24
 
어렵고 가난한 많은 사람들이..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문은영수산나 16-12-06 18:03
 
베로니카님..아름다우십니다....
항상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지혜 16-12-06 15:12
 
날씨도 춥고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를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몽키 16-12-06 14:06
 
많은 옷, 물건들을 준비하시느라고 힘드셨겠네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가있어서 참 어떤 물건이든 따뜻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기성민토마스 16-12-06 13:38
 
베로니카님께서 참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마음을 다해 이렇게 나누고 하면 예뻐지나봅니다^^
베로니카님 처럼요...
윤세라젬마 16-12-06 11:39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혜숙 16-12-06 09:58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미란헬레나 16-12-06 08:16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남서웅 16-12-05 20:11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화이팅
이혜미로사 16-12-05 18:27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맹꽁이 16-12-05 15:02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영훈도밍고 16-12-05 14:01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ehekatkaqhd 16-12-05 11:11
 
메리 크리스마스 ~~~이 겨울에 민들레 가게의 풍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십시오~
두 분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최세롬 16-12-05 1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지혜 16-12-05 07:42
 
하늘이 잔뜩 흐리더니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도지한 16-12-04 20:06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유진수산나 16-12-04 18:22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영애 16-12-04 15:06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내음 16-12-04 14:12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유명진레오 16-12-04 13:26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wkddbalfks 16-12-04 11:39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조미연 16-12-04 10:10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홍지애 16-12-04 08: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용~ 호호!!!!
진서준 16-12-03 21:40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허유리카타리나 16-12-03 18:47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앨리스 16-12-03 14:42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건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최중일시몬 16-12-03 13:22
 
참 따뜻합니다....
웃음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이렇게 모두에게 느껴집니다.
남재훈 16-12-03 11:37
 
같이 더불어가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두분의 삶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뿌리깊은나무 16-12-03 0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늘 한결같으셔서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제 삶의 편안함 너머에 다른 삶의 모습도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는 것은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그 불편함 만큼 제 삶이 편안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두분의 한결같음이 아름답습니다.
이혜진 16-12-03 07:28
 
민들레 가게는 없는 게 없는 만능가게입니다. 추운날이나 더운날이나 날씨에 맞게 환경에 맞게 상황에 맞게 언제나 준비되어있는 민들레 가게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침낭과 패딩잠바가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작은마음 보냅니다.
이재훈 16-12-02 20:27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은하안나 16-12-02 18:51
 
민들레가게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심미선 16-12-02 15:02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스함을 맛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한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고릴라 16-12-02 14:31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민들레 나눔!
정갈하고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호재파비아노 16-12-02 13:04
 
추운겨울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소은 16-12-02 11:22
 
민들레가게 가족분들 메리크리스마스!!  두 천사분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최고 땡큐!!
최영철 16-12-02 10:26
 
민들레 옷 가게가 진정으로 착한가게 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최소라 16-12-02 08:3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추운 날씨에 더더욱 필요한 곳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속옷등을 나눠주는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영웅 16-12-01 20:07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하시겠네요^^
추운날씨에 마음을 다해 나누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김새론젬마 16-12-01 18:23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비틀즈 16-12-01 14:51
 
안녕하십니까.
저는 그동안 민들레 가게, 그리고,
그것을 알게 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석중요셉 16-12-01 13:47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전미현 16-12-01 11:16
 
작은 도움일지라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송희 16-12-01 10:38
 
민들레 가게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마음이 따뜻합니다.
장효정 16-12-01 09:05
 
한국의 인천 민들레 가게에서도, 필리핀 민들레 가게에서도, 없는 것이 없는 이웃들이 아이들이 필요한것이라면 뚝딱 해결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천국의 집입니다. 필리핀에서는 민들레 수사님, 한국에서는 베로니카 사모님이 수고가 많으세요.
짝짝짝~~~
이중만 16-11-30 20:39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 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고준희헬레나 16-11-30 18:4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16-11-30 15:24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옹달샘 16-11-30 14:41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김영후요셉 16-11-30 13:10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신유진 16-11-30 11:47
 
VIP 손님들의 쇼핑 공간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태욱 16-11-30 10:38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이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장희연 16-11-30 07:38
 
소중한 것을 내어주시고 나누면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박건호 16-11-29 20:45
 
추운날 사람이 더 많아지겠습니다.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연아도미니카 16-11-29 18: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많은 이들을 모든 따뜻한 품에 안아주니깐요..
민들레 가게도 쭈욱!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눈사람 16-11-29 14:24
 
추운날에도, 밖에서 민들레 손님들을 따스히 맞이해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윤범도밍고 16-11-29 13:07
 
소중한 민들레 가게 행복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선이 16-11-29 11:28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감동입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큰 선물임을 느낍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연말되세요!
삼고초려 16-11-29 10:37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이도연 16-11-29 08:05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김이준 16-11-28 20:26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김소은엘리사벳 16-11-28 18:04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효진 16-11-28 15: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를 보내시기를....
에펠탑 16-11-28 14:07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이윤성바오로 16-11-28 13:11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추워지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감사합니다.
신지카타리나 16-11-28 11:5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우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역설한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민들레 한가족입니다.
박성훈 16-11-28 10:28
 
노숙손님들이 주눅들지않게 애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_☆
장현주 16-11-28 08:13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겠습니다. 감동!!!
이태명 16-11-27 20:08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지현빅토리아 16-11-27 18:26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딸기코 16-11-27 14:32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준섭마르코 16-11-27 13: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세라안나 16-11-27 11:20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조선주 16-11-27 10:27
 
추운 겨울에는 찬바림을 막아주는 패딩잠바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의 겨울준비를 하시는 두 천사분의 미소가 진저완 사랑 나눔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옷 가게를 보며 행복한 마음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한미연 16-11-27 08:14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박하명 16-11-26 20:31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이혜정마리아 16-11-26 19:50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안드레아정우 16-11-26 15:32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지화정 16-11-26 14:05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희수산나 16-11-26 13:22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병진 16-11-26 11:30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선화 16-11-26 10:59
 
민들레가게를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내 마음속 그 곳,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요!
최은경 16-11-26 07:33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 주시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표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수정 16-11-25 20:1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이미영세실리아 16-11-25 18:23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벤자민 16-11-25 14:29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민수레오 16-11-25 13:24
 
행복할 수 있는 마음!
그것이 부자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최주아 16-11-25 12:30
 
저 작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조삼모사 16-11-25 10:18
 
넙죽 절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좋은 뜻 펼치기 위해,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박소연 16-11-25 09:22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웃고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6-11-25 08:23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민들레의사랑의 체온이 있으니 마음만은 포근하고 따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멋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형진 16-11-24 20:20
 
민들레 가게에도 겨울용품이 이제 많이 필요할텐데...
보잘 것 없지만 작게나마 후원을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올 겨울은 따듯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유진보나 16-11-24 18:49
 
마음을 다해서 주는 정성..민들레 가게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하니 참 좋네요!
저도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김효진 16-11-24 15:07
 
베로니카님이 물품을 챙기시는 것도 참 힘드시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옷을 좀 보낼께요!
신비주의 16-11-24 14:1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주영요셉 16-11-24 13:19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글귀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나눔을 통해 행복을 알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홧팅!
김동석 16-11-24 10:08
 
날씨가 정말 추운데, 혹여 외투가 모자르지 않을까...걱정이 됩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이영화 16-11-24 09:54
 
날씨가 추워지면서 민들레 옷 가게의 존재에 감사를 표합니다. 민들레 옷 가게 Fighting~!!!
신규리 16-11-24 08:26
 
겨울 패딩잠바가 참 따뜻해 보이네요. VIP 손님들이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서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하소서! 샬롬!
모윤숙올리바 16-11-24 07:59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의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 센터, 민들레 가게이네요.
저도 삶을 살면서 다른 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표유현 16-11-23 20:12
 
가난한 이웃, 외로운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이렇게 마음으로 늘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민들레가게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힘내주셨으면 좋겠어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리원빅토리아 16-11-23 18:51
 
생필품 하나 구하기 힘드신 분들에게, 적극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이렇게 좋네요^^
홈런볼 16-11-23 14:36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유성안토니오 16-11-23 13:21
 
민들레 가게 행복의 사랑론을 응원합니다.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문태영 16-11-23 11:42
 
매서운 추위로 심신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정화 16-11-23 10:36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민들레 가게 풍경입니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웃고 계시네요. 해피에너지를 가득 품고있는 두 분입니다^^
이소정 16-11-23 07:39
 
민들레 옷가게에는 이런 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두텁히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이승헌 16-11-22 21:05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정성에 또 한번 놀랩니다.
세심히 세심히..이웃을 위해 내어주시는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건강하세요!
신주아로사 16-11-22 18:11
 
추운 겨울 모두들 많이들 힘드실텐데. 겨울 용품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신지수 16-11-22 15:27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사랑을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분홍립스틱 16-11-22 14:06
 
아름다운 두분..가난한 이웃에게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며 베풀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윤호준안드레아 16-11-22 13:32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겨울 용품 찾으시는 손님들이 많으시겠네요.
민들레 가게 바쁘더라도 화이팅!
YOULOVE 16-11-22 11:21
 
얼마전 출근길에 용산역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선물이 최고!!!
홍미래 16-11-22 10:07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홍은영 16-11-22 08:20
 
추운날이면 겨울잠바와 신발등 여름에도 옷과 신발등등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그냥 준다는 것보다 더 감동인 것은, 정말 돈을 주고 사야될 만큼 훌룡한 물건들이라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이 멋진 마인드가 오늘날의 민들레 가게가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나현주아델라 16-11-21 23:07
 
민들레 가게의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샬롬
고영미 16-11-21 21:13
 
힘겹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든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세요. 사랑해요~~
강찬오 16-11-21 20:35
 
베로니카님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고스란히 전해지는 사랑에 너무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낭만닥터 16-11-21 19:50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수진마리아 16-11-21 18:33
 
깔끔하고 정갈한 옷으로 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남주 16-11-21 17:07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싱어송라이터 16-11-21 16:25
 
손수 모든 것을 다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민들레 일상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남영수 16-11-21 16:23
 
민들레 가게를 볼때마다,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표수연 16-11-21 15:26
 
이제 민들레 가게도 겨울준비가 한창이겠네요...
민들레 가게는 저의 마음을 맑게 정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가 힘을 받는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따봉 16-11-21 15:21
 
민들레 손님들을 가족처럼 챙겨주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손태선요셉 16-11-21 15:04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