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29 12:54
2017. 3.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737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3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76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작업복, 츄리닝,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니트, 청바지, 면바지,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임선영로사 17-07-10 16:00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손희숙젬마 17-05-13 14:46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재욱안토니오 17-04-25 13:07
 
언제나 밝은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웃분들에게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멋진 민들레 가게입니다.
이윤숙 17-04-25 11:30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게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허지연 17-04-25 10:25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은수 17-04-25 08:00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김승우 17-04-24 20:28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미경젬마 17-04-24 18:08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김혜경 17-04-24 17:00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코코아 17-04-24 15:11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민중요한 17-04-24 13:2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다정다감 17-04-24 11:41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이연정 17-04-24 10:53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
유비무환 17-04-24 07:51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노숙손님들을 상대하다보면  피곤하고 고될텐데도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안중현 17-04-23 20:11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김수애보나 17-04-23 18:18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탱고 17-04-23 14:0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훈정마르코 17-04-23 13:24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야 17-04-23 11:12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겠습니다.
MOMO 17-04-23 09:46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한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정말 하나의 이상향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유혜숙 17-04-23 07:41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수 17-04-22 20:31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나래소피아 17-04-22 19:02
 
+. 축 부활!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미연 17-04-22 15: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캘리포니아 17-04-22 14:56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이대식다니엘 17-04-22 13:1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새옹지마 17-04-22 11:25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영춘 17-04-22 10:13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에 하나의 등불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윤애라 17-04-22 07:23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조헌준 17-04-21 20:18
 
언제나 스마일 미소가 지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입니다...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한지영루시아 17-04-21 18:13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샌프란시스코 17-04-21 15:08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민들레와 함께하니...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재욱안드레아 17-04-21 14:27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박상철 17-04-21 11:43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최정미 17-04-21 10:16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조삼모사 17-04-21 09:55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여름을 나시는 것 같더라고요.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주원 17-04-20 20:15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가게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로희수산나 17-04-20 18:32
 
+. 축 부활!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심수혜 17-04-20 16:42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바이올렛 17-04-20 14:04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김호윤필립보 17-04-20 13:09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최영자 17-04-20 10:20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파이팅~~
조적지혈 17-04-20 09:3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화이팅!
오하영 17-04-20 0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늘 한결같으셔서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제 삶의 편안함 너머에 다른 삶의 모습도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는 것은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그 불편함 만큼 제 삶이 편안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두분의 한결같음이 아름답습니다.
최민호 17-04-19 20:22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김소은로사 17-04-19 18:30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흑진주 17-04-19 14:21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공동체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안영준안토니오 17-04-19 13:27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장연화 17-04-19 11:47
 
우리에게는 작고 사소한 것들도 이분들에겐 절실할 수 있는 선물이겠네요.

비누하나 양말 하나 사소한 물건들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해요~~
신정애 17-04-19 10:57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단을 바칩니다.
오비이락 17-04-19 07:28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봉영규 17-04-18 20:16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민들레는 사랑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저까지 깨끗해지는 이 행복함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 것입니다.
서영주카타리나 17-04-18 18:31
 
민들레 가게 정말 행복의 도가니네요^^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신혜진 17-04-18 15:06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따맘마 17-04-18 14:21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김재준요한 17-04-18 13:08
 
부활을 축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의 희망..정말 멋집니다..
신나라안젤라 17-04-18 11: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홍애란 17-04-18 10:37
 
비겁해지지 않겠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연희 17-04-18 08:00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권정민 17-04-17 21:16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박소희보나 17-04-17 19:46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망고 17-04-17 15:36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송진호마르코 17-04-17 14:40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한미자 17-04-17 11:34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삼고초려 17-04-17 09:27
 
오늘도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감정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수지 17-04-17 07:45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재용 17-04-16 20:51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베로니카님....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임혜정아녜스 17-04-16 18:25
 
+. 축 부활!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다미 17-04-16 15:04
 
민들레 나눔은 경이롭습니다...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꽃사슴 17-04-16 14:07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엽안토니오 17-04-16 13:34
 
부활을 축하해요.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볼빨간사춘기 17-04-16 11:32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성재 17-04-16 10:1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행동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신앙인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샬롬!
최지숙카타리나 17-04-16 07:33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백남일 17-04-15 20:09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지현로사 17-04-15 18:26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설공주 17-04-15 14:20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박동준사무엘 17-04-15 13:49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정아 17-04-15 11:28
 
모두 안녕하시죠!!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유해영루시아 17-04-15 09:23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동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최미선 17-04-15 07:28
 
이제 봄이 다가왔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 추위에... 낮과 밤 온도차이도 많이 나구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끄덕 없으실 것 같네요.
신중엽 17-04-14 20:28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가게에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브라봉!!
이은비로사 17-04-14 18:05
 
민들레 가게 일기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김민아 17-04-14 15:33
 
어려운 이웃들의 힘듬을 보듬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나무 17-04-14 14:07
 
진실한 행복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정환안토니오 17-04-14 13:15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마치 다이아몬드처럼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신대철스테파노 17-04-14 10: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보라 17-04-14 09:39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필요물품을 챙겨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함이 보이네요. 어쩜 이런 세심함까지...ㅠㅠ
역시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홍금숙 17-04-14 08:15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분들을 한분한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남일 17-04-13 20:1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진아실비아 17-04-13 18:12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촛불 17-04-13 14:48
 
묵묵히 애쓰시는 분이 많아 행복함과 동시에 제 자신 또한 너무나 부끄러워 집니다.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김형태시몬 17-04-13 13:03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SHELOVE 17-04-13 12:2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장희정 17-04-13 11:23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홍윤애 17-04-13 10:14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박태진 17-04-12 20:02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정성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성은하루시아 17-04-12 18:30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 가게의 사랑 감동입니다!
박민영 17-04-12 15:03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꽃피는고래 17-04-12 14:41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정욱미카엘 17-04-12 14:32
 
민들레 가게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안정식마르코 17-04-12 12:5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홍진숙 17-04-12 11:07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홍경화 17-04-12 07:23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난을 책임지는 일도 버거운데... 이 많은 사람들의 가난을 책임지려 하니, 어려울 것은 뻔한 일이지요. 그래도 그 길을 가시니,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남영국 17-04-11 20:19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오수정비비아나 17-04-11 18:41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그런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맘마미아 17-04-11 14:19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민혁리오 17-04-11 13:12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나눔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한 꿈을 꾸어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의정 17-04-11 11:16
 
우리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와~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아자! 아자! 화이팅!!
우리들의합창 17-04-11 10:48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미순 17-04-11 07:33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주헌 17-04-10 20:13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윤주젬마 17-04-10 18:13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주미 17-04-10 15:05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짜렐라 17-04-10 14:08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임재식필립보 17-04-10 13:05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이준영 17-04-10 11:20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가게는 우리 사회에 내려진 축복 같은 선물입니다.
남서현 17-04-10 09:32
 
매달 매주 민들레 가게 안에선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은총 많이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찾는 모든 VIP 손님들 힘내세요!!
홍순자 17-04-10 07:35
 
사진으로 항상 보지만, 늘 정돈된 민들레가게가 두분이 얼마나 민들레손님들을 생각하시는지 느껴져요~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의미를 두분의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신재현 17-04-09 20:17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남재희보나 17-04-09 19:00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땅콩 17-04-09 14:45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윤철수요셉 17-04-09 13: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래 17-04-09 11:28
 
삶의 기본적인 먹는 것, 입는 것을 필요한만큼 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민들레의 기본적인 나눔의 모토가 너무 배울 점이 많습니다.
천재정 17-04-09 10:22
 
전시된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의 착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홍애리 17-04-09 07: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주호 17-04-08 21:09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은주안젤라 17-04-08 18:05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수미 17-04-08 15:06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핑이 17-04-08 14:11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박영식티토 17-04-08 13:24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모두 다 이시간에는 행복하고 잔잔한 시간을 갖겠네요.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함께여서!!^^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연 17-04-08 11:12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ILOVE 17-04-08 09:34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홍애란 17-04-08 07:30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이명준 17-04-07 20:09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윤미영유스티나 17-04-07 18:25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허브 17-04-07 14:57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이주원모세 17-04-07 13:37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삼강오륜 17-04-07 10:22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최영자 17-04-07 09:39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한다정 17-04-07 08:18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영애비아 17-04-07 07:56
 
텅빈 제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가득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배경수 17-04-06 20:08
 
이제 계절도 바뀌었으니....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나혜진실비아 17-04-06 18:06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송진아 17-04-06 15:42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베로니카사모님님이 멋집니다.
호두 17-04-06 14:09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신지훈미카엘 17-04-06 13:4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유비무환 17-04-06 10:08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세요~!!
허미자 17-04-06 09:24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홍윤정 17-04-06 08:32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와 민들레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세상의 빛입니다! 파이팅~
서주홍 17-04-05 20:20
 
베로니카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풍경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 껏 웃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이렇듯 참 기분이 좋습니다.
구영미헬레나 17-04-05 18:13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한 멋진 실천을 보여주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로라공주 17-04-05 14:47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로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비슷한 감정과 힘겨운 상황에서 공감대를 만들어 갑니다.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4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하빈바오로 17-04-05 13:11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두분 정말 대단하셔요!!
최금자 17-04-05 11:31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이춘재 17-04-05 1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유라 17-04-05 07:40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문호영 17-04-04 20:15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송윤지리디아 17-04-04 18:12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당!!!
이은경 17-04-04 15:45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감동의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뽀미 17-04-04 14:18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가게^^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정욱안드레아 17-04-04 13:18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14주년 축하드려요~~
허지명 17-04-04 11:25
 
정말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은 항상 주는 마음만 생각하며 사시는 듯 합니다.^^
최호준안드레아 17-04-04 09:25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유미선 17-04-04 07:43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승민 17-04-03 20:37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정안나 17-04-03 18:47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때그때 되내이면서 고쳐나가는 민들레 가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 늘 수고하십니다.
브로콜리 17-04-03 14:20
 
행복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최고 중 최고입니다!
송지훈필립보 17-04-03 13:44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사람들의 산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영 17-04-03 10:45
 
나를 위한 1+1=2 이지만,
다른 이를 위한 1+1은 무한대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가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우네요.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강소라 17-04-03 09:37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최명자 17-04-03 07:39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다양하고, 세세하게 어려운 분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문정욱 17-04-02 21:14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박진아소피아 17-04-02 18:14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낙하산 17-04-02 15:01
 
민들레 옷 가게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넘치네요.
항상 그자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아름다워요.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수토마스 17-04-02 13:15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MOMO 17-04-02 11:42
 
세상을 참 아름답고 멋지게 사십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조정연 17-04-02 10:30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제 가볍고 예쁜 봄잠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홍상식 17-04-02 07:30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영범 17-04-01 22:33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김나래안나 17-04-01 19:0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신미나 17-04-01 15:12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난이라는 장벽에 막혀
꿈이 좌절되고, 힘들어 지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이유입니다.
앵무새 17-04-01 14:04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김성준요한 17-04-01 13:22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유리 17-04-01 07:16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근래는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미연마리아 17-04-01 06:34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분들을 한분한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차승훈 17-03-31 20:1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도 언제나 힘있게 힘차게 파이팅하길!
김수진빅토리아 17-03-31 18:32
 
민들레 가게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삭막해 져 가는데...민들레 사랑은 위안이 됩니다.
피크닉 17-03-31 14: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한철시몬 17-03-31 13:46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홧팅!
유령 17-03-31 11:32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최진희미카엘라 17-03-31 09:21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신영자 17-03-31 08:45
 
이용하시는 손님분들께서도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모윤숙안나 17-03-31 08:00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박동원 17-03-30 20:18
 
하나님의 행복한 가게..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주십니다.
홍연지빅토리아 17-03-30 18:25
 
퍼주는 사랑! 어디에도 없을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 더더더 많이 승승장구되길 바랍니다^^
윤여진 17-03-30 15:13
 
민들레 가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슈퍼스타 17-03-30 14:17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베로니카님..
타인의 삶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삶! 그 삶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강한일요셉 17-03-30 13:23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에 넋을 놓고 보게 되네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유혜영 17-03-30 11:35
 
가진게 없어 힘든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물건을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여백의미 17-03-30 10:26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비온 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이현주 17-03-30 08:16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남궁지연루시아 17-03-30 07:59
 
민들레가게 7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정세나 17-03-29 23:01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진웅 17-03-29 20: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붕어빵 17-03-29 19:14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성지혜소피아 17-03-29 18:24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우람 17-03-29 16:27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따봉~
옹달샘 17-03-29 15:19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모두 다 이시간에는 행복하고 잔잔한 시간을 갖겠네요.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함께여서!!^^
윤새롬젬마 17-03-29 15: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박영준 17-03-29 14:59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바니바니 17-03-29 14:53
 
민들레 가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은 17-03-29 13:33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김지훈시몬 17-03-29 13:10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민들레가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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