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3 11:31
2018. 10.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342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10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4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점퍼, 니트, 남방, 긴팔티,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책, 가방,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강재호 18-11-19 10:27
 
제 겨울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 바랍니다.  화이팅!
선인장 18-11-19 08:48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번창하세요!!
오하나 18-11-19 07:45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이송준 18-11-18 21:21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채송화도미니카 18-11-18 17:30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한승일 18-11-18 15:01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은혁야곱 18-11-18 13:03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짱! 짱!!
송경희 18-11-18 11:37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최민아소피아 18-11-18 10:04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dytidl 18-11-18 09:59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엔젤 18-11-17 22:16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혜령에스더 18-11-17 19:36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미라 18-11-17 15:25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성규 18-11-17 13:56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은성바실리오 18-11-17 12:20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김소이보나 18-11-17 10:19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엄호석 18-11-17 07:59
 
그 어떤 옷 가게 보다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진아아녜스 18-11-16 23:27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남경미도미니카 18-11-16 19:28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미선 18-11-16 15:26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이막시모 18-11-16 13:13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백민희 18-11-16 10:37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브라운시티 18-11-16 09:25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박미경 18-11-16 08:39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박우정 18-11-15 22:34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나주미카타리나 18-11-15 19:03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임소현 18-11-15 15:03
 
민들레 가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카츄 18-11-15 13:44
 
베로니카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모습도 환상적입니다^^
이초희 18-11-15 10: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에코 18-11-15 08:31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정소라 18-11-15 07:49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강은섭 18-11-14 23:16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하나리디아 18-11-14 19:46
 
두분의 행복한 미소에, 저도 또 한번 미소를 지어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신주희 18-11-14 15:37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테리우스 18-11-14 14:14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엄정호다니엘 18-11-14 12:38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딩동댕 18-11-14 10:07
 
민들레 가게의 뜻이 너무 좋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조희진 18-11-14 07:59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김은비 18-11-13 21:51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미혜유스티나 18-11-13 18:18
 
우리들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바로 내가 바라는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빛이 됩니다.
한미란 18-11-13 16:0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서울여자 18-11-13 14:04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훈막시모 18-11-13 13:23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신데렐라 18-11-13 08:45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손보름 18-11-13 06:34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경욱 18-11-12 22:17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베로니카님 최고! 민들레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유정화마리아 18-11-12 18:2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유현아 18-11-12 16:35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크레파스 18-11-12 14:12
 
웃음 가득! 행복한 기운이 가득!^^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에 민들레 가게의 방문하는 손님들이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과 웃음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수종바오로 18-11-12 12:05
 
이제 곧 추운겨울이 옵니다..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안수미안나 18-11-12 10:09
 
이제 겨울이 다가오네요.
따뜻한 옷들을 비롯해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것 같은데.....
부족한 건 없는 지 걱정이 됩니다. 동참!!
도미라 18-11-12 07:59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박정민 18-11-11 21:41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임유미빅토리아 18-11-11 19:0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은재준 18-11-11 16:21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귀요미 18-11-11 14:46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하성다니엘 18-11-11 12:02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김호정 18-11-11 10:04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라희도미니카 18-11-11 07:15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황지호 18-11-10 21:09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의 진정성이 빛을 내시네요...
오하영실비아 18-11-10 19:04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참 행복합니다~^^
페퍼민트 18-11-10 15:16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맘마미아 18-11-10 13: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임태영 18-11-10 11:02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시애틀 18-11-10 09: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엄지은 18-11-10 07:43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삭막한 세상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차재욱 18-11-09 22:02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이혜정 18-11-09 19:46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박은성 18-11-09 15:11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마끼야또 18-11-09 13:39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박막시모 18-11-09 12:3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담한여자 18-11-09 10:07
 
두 천사님들 따뜻한 미소가 민들레가게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알라딘 18-11-09 08:55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곽세미소피아 18-11-09 07:51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이효성 18-11-08 21:0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별율리아나 18-11-08 18:39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정희수 18-11-08 15:45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호랑이아빠 18-11-08 13:57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김민준레오 18-11-08 12:23
 
이웃이 필요한 물건이라면 언제나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윤서수산나 18-11-08 11:04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이진수 18-11-08 08:05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정현철시몬 18-11-08 08:03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찾겠지요~?
내일 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문섭 18-11-07 21:40
 
이제 11월로 접어들었는데, 추위가 많이 오겠지요.
민들레 가게도,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물건 좀 보내겠습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라며....
정혜마리아 18-11-07 18:31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백민아 18-11-07 16:16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블루베리 18-11-07 13:36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베로니카님 또한 자랑스럽습니다.
어떠한 작은 것이라도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온 열정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차재민파비아노 18-11-07 12:03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뽀로로 18-11-07 10:02
 
비오는 날 이제 추워진다고 하네요...
민들레 가게도 정말 겨울용품이 많이 필요하시겠어요.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한결 같으신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남경우 18-11-07 08:13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민수 18-11-06 21:12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일들이 소원대로 이루어 지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혜련소피아 18-11-06 18: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더더욱 필요한 곳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속옷등을 나눠주는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댄싱퀸 18-11-06 15:34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지웅모세 18-11-06 13:29
 
베로니카 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가슴에 남습니다.
소녀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웃사랑에 최고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찬영 18-11-06 10:19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경엘리사벳 18-11-06 08:47
 
많이 힘들 때도 있을것입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심을 다해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하얀 18-11-06 06:47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데이지 18-11-05 21:24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경보나 18-11-05 18:12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레인보우 18-11-05 15:18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추워지는 계절...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채민서엘리사벳 18-11-05 13:07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하민수 18-11-05 10:08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정한 사랑법!!
수빈 18-11-05 08:59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허수연 18-11-05 07:29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최민식 18-11-04 22:30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동주 18-11-04 21:49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한현아글라라 18-11-04 18:29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재현 18-11-04 15:42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김유빈 18-11-04 14:40
 
민들레 가게는 항상 긍정의 힘이 넘쳐 나서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사랑이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건강하세요.
안병수안드레아 18-11-04 12:54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양진주비비아나 18-11-04 09:36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는 두분을 보며 늘 행복합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은미 18-11-04 08:21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와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권성혁 18-11-03 22:45
 
깨끗한 민들레 가게라 눈이 띕니다.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깨끗한 것으로만,좀 보내겠습니다.
늘 수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지현마리아 18-11-03 18:37
 
힘없는 분들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보영 18-11-03 16:27
 
민들레 가게 너무 훌륭한 사랑입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berry 18-11-03 13:10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병철라파엘 18-11-03 12:50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민들레 가게도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이수정마르타 18-11-03 09:32
 
날씨가 갑자기 추운데, 혹여 외투가 모자르지 않을까...걱정되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드리고 싶어여.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Mercy 18-11-03 08:51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송기호마르코 18-11-03 07:56
 
행복을 부르느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어제 겨울 패딩잠바, 양말등 10벌 보냈습니다.
조명환 18-11-02 21:47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도소희젬마 18-11-02 18: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유이슬 18-11-02 15:18
 
부모의 마음처럼 살뜰히...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새빛 18-11-02 13:48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이 퐁퐁 솟아오를거에요.
김대섭티토 18-11-02 12:29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양훈토마스 18-11-02 08:48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성철이사야 18-11-02 08:0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김유리 18-11-02 07:54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분들의 어머니가 주시는듯 하네요~
넓고 포근한 그 사랑 속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진심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ㅡ^
이윤경 18-11-01 22:28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카사블랑카 18-11-01 20:22
 
민들레가게 소식을 구경하고 있으니, 내 마음도 부자가 되어 마음의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식들을 눈에 마음에 새김으로써...^^
손태은미카엘라 18-11-01 17:22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헨리코 18-11-01 16:25
 
민들레 가게 한 쪽 한 쪽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0^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송나은 18-11-01 13:39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박민호루카 18-11-01 12:52
 
적극적인 지원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안에서 손님분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대한캐츠비 18-11-01 10:26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지윤안나 18-11-01 08:03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박승원레오 18-11-01 07:59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 가게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호진 18-10-31 21:15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이지수소피아 18-10-31 18:42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경실 18-10-31 15: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
공형제 18-10-31 13:46
 
세상에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최연수예로니모 18-10-31 12:53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최인주모데스타 18-10-31 09:53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최고.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양현지 18-10-31 08:36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
심수미 18-10-30 21:35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박민주엘리사벳 18-10-30 18:43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가게!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기민지안나 18-10-30 15:1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진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최고입니다!!
센과치히로 18-10-30 14: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화이팅 ~~~
김하성라이문도 18-10-30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짱!!
장민규 18-10-30 10:13
 
민들레 가게 !
언제나 더욱 더 왕성한 활동으로 이웃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길...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백인혜유스티나 18-10-30 07:36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have a nice day!!
쟈스민 18-10-29 21:05
 
사랑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곳 민들레가게에
더욱 많은 사랑이 가득찬 좋은 시간들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참나눔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박에스더 18-10-29 20:09
 
감동! 감동! 또 감동!!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겨울파카 많이 찾지요~?
내일 10장 보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주연세실리아 18-10-29 18:29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공원영 18-10-29 15:34
 
겨울이 되면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더욱 곤욕스러워 지겠네요.
그래도 희망을 갖고 조금씩만 견뎌 나가다 보면, 분명 내일에는 나아질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바둑이 18-10-29 14:15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신정우도밍고 18-10-29 13:41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닐라크림 18-10-29 10:05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언제나~~
추운겨울도~~~^^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소현안젤라 18-10-29 08:28
 
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어버이..베로니카님..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송현종레오 18-10-29 07:48
 
고맙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가게 최고!!
황젬마 18-10-28 23:35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
백민우 18-10-28 21:16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에도 화이팅!
안서은소피아 18-10-28 18:41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를 볼 때마다 사랑을 느껴요.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참사랑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제게 많은 도움이 돼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안녕히계세요~~~
황주연 18-10-28 16:09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햇님이 18-10-28 14:04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윤민성스테파노 18-10-28 12:43
 
요즘은 패딩잠바가 인기가 많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걱정입니다. 매일 옷정리하고 나눠주는 것도 큰일이겠습니다. 대표님도 대표님이지만 베로니카님도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허지연 18-10-28 10:2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현아파비올라 18-10-28 06:11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재훈 18-10-27 22:25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선미소피아 18-10-27 18:47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심연주 18-10-27 15:12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벽어연 18-10-27 13:09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계절 내내 이웃들의 필요물품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가게 화이팅!!
서호성토마스 18-10-27 12:37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로이목마 18-10-27 10:36
 
민들레 가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멋집니다! GOOD!
정하나실비아 18-10-27 07:41
 
해맑으신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효나 18-10-26 21:45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오윤주젬마 18-10-26 19:48
 
민들레 가게 두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황유경 18-10-26 16:45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킹스맨 18-10-26 14:59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세형베드로 18-10-26 12:34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종우베네딕토 18-10-26 08:43
 
민들레 가게가 더욱 더 왕성한 활동으로 이웃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연리지 18-10-26 07:41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순호 18-10-25 22:28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향기가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길유정젬마 18-10-25 19:44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연 18-10-25 15:41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꼬마 18-10-25 13:13
 
민들레가게의 활짝 피어나는 사랑의 꽃으로
이 쌀쌀한 날씨도 훈훈하게~~~ 바꿔놓는 듯 합니다. ^^
박재훈가브리엘 18-10-25 12:18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상일 18-10-25 11:32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하리보 18-10-25 09:30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장하나이사벨라 18-10-25 08:44
 
날씨가 조금 추워져서 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노미선안나 18-10-25 08:09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호레오 18-10-25 00:0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이우진 18-10-24 22:37
 
민들레 가게도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도 작게나마 물품을 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봉사가겠습니다.
오미희안나 18-10-24 22:09
 
멋진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미영보나 18-10-24 19:18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한별 18-10-24 16:51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정미 18-10-24 15:48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진애 18-10-24 13:3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홍민식토마스 18-10-24 12:51
 
옷과 신발등등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그냥 준다는 것보다 더 감동인 것은, 정말 돈을 주고 사야될 만큼 훌룡한 물건들이라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이 멋진 마인드가 오늘날의 민들레 가게가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스타치스 18-10-24 10:11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전미나세레나 18-10-24 07:1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18-10-24 00:01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최고!
황도준 18-10-23 23:08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심문호 18-10-23 22:12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오정욱 18-10-23 21:52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짱~!!
심형민 18-10-23 19:15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김은하마리아 18-10-23 18:38
 
매번 베로니카님의 깔끔하신 손길에 놀랍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환절기인 날씨에 많이들 필요하실 것 같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물품을 보태겠습니다.
민형진라이문도 18-10-23 16:23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고유진올리바 18-10-23 16:13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미애 18-10-23 15:39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요 -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윤지은 18-10-23 14:44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이향미 18-10-23 14:04
 
나눔과 소통이 있는 동화 같은 나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뚱바 18-10-23 13:55
 
민들레가게야 말로 안나오는게 없는 요술램프네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뚝딱 나오는 민들레 가게 짱입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배승기 18-10-23 13:28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코야 18-10-23 12:53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합니다.
김현길마르코 18-10-23 12:37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수고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