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22 11:22
2019. 4.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698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4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1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조끼, 기능성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남방, 긴팔티,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유비 19-05-13 13:31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34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김소연 19-05-13 11:06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다솜 19-05-13 09: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나민희 19-05-13 08:22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허유건 19-05-12 23:47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꽃비 19-05-12 20:32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 사랑의 나눔이 멀리 멀리 씨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진도미니카 19-05-12 19:36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남희수산나 19-05-12 19:06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곽지은 19-05-12 18:01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슈퍼히어로 19-05-12 13:03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호준미카엘 19-05-12 12:22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김민규 19-05-12 10:36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삼형제 19-05-12 09:03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유진 19-05-12 07:06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도현 19-05-11 22:03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가게도 많이 응원합니다! 샬롬!
종이학 19-05-11 20:40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여름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송이빅토리아 19-05-11 18:06
 
항상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박은호 19-05-11 17:33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이아몬드 19-05-11 16:07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이정민시몬 19-05-11 13:36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유희진 19-05-11 10:3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뽀빠이 19-05-11 09:40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정미옥 19-05-11 08:49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강지훈 19-05-10 22:55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파파 19-05-10 20:33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민희비비아나 19-05-10 18:55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박재웅 19-05-10 16:30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천사이십니다.!
모히또 19-05-10 14:44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이진웅아브라함 19-05-10 12:5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서영 19-05-10 11:1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해적 19-05-10 09:51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채세란 19-05-10 07:59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심지윤 19-05-09 22:14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태양 19-05-09 19:39
 
날씨따라 민들레 가게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것 같습니다.
늘 이분들을 위해 항상 최상의 품질로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예요!^^
류민주소피아 19-05-09 17:42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윤세희 19-05-09 15:32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십니다.
큐티 19-05-09 13:33
 
어버이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낙원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박현성도미니코 19-05-09 12:31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유연아 19-05-09 10:16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외계인 19-05-09 09:55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혜주 19-05-09 08:41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주환 19-05-08 21:58
 
이리도 행복한 미소가 나올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슈팅스타 19-05-08 19:08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웃음 짓게 해주시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박글라라 19-05-08 17:56
 
어버이날을 맞아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소윤 19-05-08 16:33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콩쥐 19-05-08 13:51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비록 카네이션을 못달아드리지만,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준도미니코 19-05-08 12:5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이소미 19-05-08 10:45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소나무 19-05-08 09:41
 
어버이날인데,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손윤정 19-05-08 08:26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밀크 19-05-07 23:49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올리브 19-05-07 20:08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사랑과 정성을 누가 따라갈까요.
민들레 가게의 정갈함이 주인과 꼭 닮았습니다.
어버이날인데 직접 뵙지 못해 아쉽네요.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김선주아녜스 19-05-07 18:33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정말 힘든 일이겟지요.
민들레 가게 잘 보고 있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내일 카네이션 꽃다발 보냅니다!
채희진 19-05-07 15:59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민들레 가게...너무 멋집니다...Good....
데니스 19-05-07 14:34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오정욱모세 19-05-07 13:23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이웃의 어머님인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우정한 19-05-07 11:49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쿵푸팬더 19-05-07 08:34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신하선 19-05-07 07:42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김윤태 19-05-06 23:25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zozo 19-05-06 21:56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지나안나 19-05-06 19:01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강재웅 19-05-06 17:13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앨리 19-05-06 15:3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지원토마스 19-05-06 14:27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정주연 19-05-06 12:30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멍슈니 19-05-06 10:40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임효진 19-05-06 09:32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정재원 19-05-05 23:27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애플트리 19-05-05 21:30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주헬레나 19-05-05 17:50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백미진 19-05-05 15:58
 
베로니카님의 사랑 가득함에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박수연 19-05-05 14:12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고진구요한 19-05-05 13:1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영재 19-05-05 11:11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챔피언 19-05-05 08:37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남정아 19-05-05 07:16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박주호 19-05-04 22:31
 
베로니카님 파이팅!! 언제나 그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시기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의 정신적인 엄마입니다.
헤이즐넛 19-05-04 21:16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박보람소피아 19-05-04 18:45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경주 19-05-04 17:05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홍콩 19-05-04 13:30
 
손해를 보며 나눠주는 가게가 우리 사회에 주는 메세지가 묵직 합니다.
반짝 반짝 민들레 가게!
이명학요한 19-05-04 12:43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성주 19-05-04 10:54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여우 19-05-04 08:14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정희 19-05-04 07:58
 
힘든분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것이든 안될께 없는 슈퍼맨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남세호 19-05-03 22:28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클로버 19-05-03 20:35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희연수산나 19-05-03 18:19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조영미 19-05-03 16:23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롤리팝 19-05-03 14:46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김민석요한 19-05-03 13: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박인하 19-05-03 11:04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토리 19-05-03 09:14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이지수 19-05-03 08:18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조희강 19-05-02 22:02
 
민들레 가게는 없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마음 껏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레 나누는 삶속에서,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릴리 19-05-02 20:09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나소미에스더 19-05-02 18:20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남정혜 19-05-02 16:27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체리 19-05-02 13:49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백남현도밍고 19-05-02 12:35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심현수 19-05-02 11:2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이웃섬김은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샤랄라 19-05-02 08:58
 
안녕하세요!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멋지세요!!^^
김유정 19-05-02 07:30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진상 19-05-01 22: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또치 19-05-01 21:53
 
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진영수산나 19-05-01 20:18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박소영 19-05-01 16: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비엔나 19-05-01 15:47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사랑에 정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무한적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잘 보고 갑니다^^
오승훈가브리엘 19-05-01 14:38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민우 19-05-01 12:1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예쁜아이 19-05-01 10:47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유성아 19-05-01 09:52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효성 19-04-30 22:20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삼형제 19-04-30 20:15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세심한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에, 찐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박윤이로사 19-04-30 18:07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재훈 19-04-30 16:31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제리 19-04-30 14:09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송기준파비아노 19-04-30 12:21
 
너무나도 감동적인 사랑입니다ㅜㅜ
베로니카님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신동준 19-04-30 11:17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크러쉬 19-04-30 09:18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정수영 19-04-30 07:52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남훈 19-04-29 23:16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데이빗 19-04-29 20: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이지선소피아 19-04-29 19:36
 
웃음 가득! 행복한 기운이 가득!^^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에 민들레 가게의 방문하는 손님들이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과 웃음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서윤 19-04-29 16:55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이 19-04-29 15:16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형준다니엘 19-04-29 12:36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한 19-04-29 10:44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롱다리 19-04-29 08:28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 국수집, 가게가 아름다워요.
주님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가게 짱!!!
윤세희 19-04-29 07:57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원지성 19-04-28 22:54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테리우스 19-04-28 21:22
 
두분의 열정적인 사랑에 젊은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길윤지소피아 19-04-28 19:43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수진 19-04-28 16:36
 
나눌수록 채워지는 가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그 자체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여쥽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두 분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제가 착하게 삽니다.
심동진 19-04-28 14:44
 
민들레 가게 사랑에 행복합니다.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강지훈바오로 19-04-28 13:09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강지혜 19-04-28 11:08
 
두분을 뵈오면 정말 나눔에 대한 깊이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피노키오 19-04-28 09:54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도주은 19-04-28 08:06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신미진소피아 19-04-28 08:01
 
봄옷으로 예쁘게 우리를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진석 19-04-27 22:04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팽이 19-04-27 20:31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남희주마르첼라 19-04-27 18:01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정서훈 19-04-27 16:0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드래곤 19-04-27 14:09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박지원티토 19-04-27 12:37
 
내 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자는 이 사회에 민들레 가게처럼 나의것도 너의 것이고 무한적으로
신뢰하고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에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무한신뢰!!
정말 힘차게 박수치고 싶습니다.
지영민 19-04-27 10:16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범블비 19-04-27 09:42
 
너무나도 감동적인 모습이네요^^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비키 19-04-27 09:06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혜진 19-04-27 07:02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재민 19-04-26 23:40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솔직히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되기를!!
고슴도치 19-04-26 20:34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박주미마리아 19-04-26 18:19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정하영 19-04-26 16:13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수 19-04-26 13:56
 
민들레 가게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공연성루카 19-04-26 12:46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호영 19-04-26 11:38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eoel 19-04-26 09:12
 
민들레 각게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경 19-04-26 07:33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져요~~^^
정혜진 19-04-25 22:35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망고 19-04-25 21:29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정민주헬레나 19-04-25 18:57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박소라 19-04-25 16:13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남희준 19-04-25 14:06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이 세상이 참 맑아지네요^^
이민혁요한 19-04-25 13:03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엄보훈 19-04-25 11:39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leecoco 19-04-25 09:10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노상훈야고버 19-04-25 08:02
 
봄비가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영 19-04-25 07: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지은 19-04-24 22: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깡수니 19-04-24 20:21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혜리실비아 19-04-24 18:54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박혜진 19-04-24 16:00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파일럿 19-04-24 14:38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노세준 19-04-24 12:45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김문섭 19-04-24 11:20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민트초코 19-04-24 09:00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박민아 19-04-24 07:28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고진형 19-04-23 22:08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인장 19-04-23 20:39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소정카타리나 19-04-23 18:26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박소영 19-04-23 16:46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미희안나 19-04-23 14:38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7
바밤바 19-04-23 13:59
 
+ 축 부활.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윤석도밍고 19-04-23 12:56
 
+ 축 부활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성태 19-04-23 10:22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래요^^
딸기에이드 19-04-23 08:10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곽지훈모세 19-04-23 08:03
 
와우.. 민들레가게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소미 19-04-23 07:16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서경호 19-04-22 22:47
 
+축 부활!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뷰티 19-04-22 20:32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살뜰히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키티 19-04-22 19:43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아영 19-04-22 18:32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지은헬레나 19-04-22 17:08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백미라 19-04-22 16:52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인 19-04-22 16:29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박상우클라오 19-04-22 15:57
 
+축 부활.

감동입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멋진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안수연실비아 19-04-22 15:02
 
부부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 전시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가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HISTORY 19-04-22 14:49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낙원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sunshine 19-04-22 14:02
 
부활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수 19-04-22 13:58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공지호 19-04-22 13:49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다니엘 19-04-22 12:44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리고 스승이십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어떤 말로도 부족합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박태은 19-04-22 11:57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김혜나로사 19-04-22 11:35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