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0 14:04
2019. 7.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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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19-08-19 10:23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강병문미카엘 19-08-19 08:01
 
화창한 아침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한 마음씀이 돋보이는 민들레 가게네요.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의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미 19-08-18 20:18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이정기 19-08-18 17:04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조윤희로즈마리 19-08-18 14:39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최성우 19-08-18 13:07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옷이 살 돈도 부족하신 분들을 위해 민들레가게를 설립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할 법한 생각을 하시다니, 대체 이런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민들레 국숫집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박찬혁 19-08-18 12:4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애수 19-08-18 10:01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유신미카엘 19-08-18 07: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아름 19-08-17 20:1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가게도 곧 감동이에요.
송민훈 19-08-17 17:06
 
안녕하세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고 있네요. 
많이 모자르실 것 같은데 저도 물품좀 보내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데레사 19-08-17 14:19
 
다시 일어나 다시 꽃피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응원하고 성원해 줘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설기현 19-08-17 13:11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최고예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위송빠레 19-08-17 13:10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시원한 여름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한장미 19-08-17 10:44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추성바오로 19-08-17 07:53
 
내게 누군가를 위해 나눠줄 무언가가 없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 따스함을 민들레 가게는 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나눔 나아가 최고의 사랑을 늘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숙미 19-08-16 21:18
 
단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하석진 19-08-16 17:11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최고예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민희아녜스 19-08-16 14:41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손병택 19-08-16 09:52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고맙습니다!
노영심 19-08-16 07:55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8-15 23:14
 
애월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양화영 19-08-15 20:25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노창진 19-08-15 16:18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사희로즈마리 19-08-15 14:28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웃분들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김수철 19-08-15 09:58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감사합니다!
구하나 19-08-15 07:52
 
언제나 밝은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웃분들에게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멋진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봉민프라치스… 19-08-14 20:26
 
안성에서 인사 올립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맹은지 19-08-14 16:27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한 마음씀이 돋보이는 민들레 가게네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의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됩니다.
송재영 19-08-14 14:27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빕니다.
황정순데레사 19-08-14 09:51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석문 19-08-14 07:55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나영 19-08-13 20:19
 
민들레 가게 일기가 힘찬 종소리처럼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배용준요한 19-08-13 16:30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순덕 19-08-13 14:44
 
나눔과 소통이 있는 동화 같은 나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화이팅!
오주성 19-08-13 09:50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가게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예솔마리아 19-08-13 07:57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성 19-08-12 20:20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이찬미 19-08-12 16:22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규진마르티노 19-08-12 14:28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이슬 19-08-12 10:28
 
만능가게 민들레 표 가게가 멋스럽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장만영 19-08-12 08:29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손현주루시아 19-08-11 23:58
 
폭우가 쏟아지는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1달전 민들레국수집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여름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여름옷 1상자 어제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대환 19-08-11 21:31
 
안녕하세요~^^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하시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옷가게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즐겁 행복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소현안젤라 19-08-11 19:58
 
고맙습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
하미희 19-08-11 17:25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가게 화이팅!!
윤정수 19-08-11 14:50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에 사랑 항상 머물길.....
홍승희젬마 19-08-11 13:54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름 휴가철이라 민들레 가게에 옷 가지러 오는 손님들이 많겠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여름물품 2상자 보냈습니다.
김향미 19-08-11 10:01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봉현바오로 19-08-11 08:26
 
더운하루을 시작하면서 민들레 일기을 읽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남동토마 19-08-10 22:1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면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정점숙 19-08-10 20:23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송민철 19-08-10 17:18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지연로사리아 19-08-10 14:51
 
더운날씨에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녹이고
갖가지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합니다.
박태문 19-08-10 09:57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
한소망 19-08-10 08:36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광진미카엘 19-08-09 20: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는 더 활짝 피는 것 같습니다^0^
더운 여름 민들레 가게에서 주는 시원한 반팔티 입고
미소한모금 머금을 VIP손님들을 생각하니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변희자 19-08-09 17:00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경제 논리나 경쟁이라는 잣대로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일이 매일
매일 일어나는 곳 민들레가게는 기적입니다.화이팅!
피은철 19-08-09 15:00
 
오늘도 고요한 마음으로 사랑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 나눔 일기를 읽습니다.
그리하면 지치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박미옥데레사 19-08-09 09:54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문제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꾸준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화성 19-08-09 07:58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감정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문사랑 19-08-08 20:56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지환야보고 19-08-08 17:11
 
시원한 여름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유채영 19-08-08 14:59
 
희망을 지켜주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늘 진정으로 나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노력합니다.
두분도 날씨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서국철 19-08-08 10:24
 
무더운 여름  여름옷도 필요한 것도 많으실텐데
저도 민들레 가게에 옷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이해숙 19-08-08 08:31
 
안녕하세요.더운날씨에 고생하시네요.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유상철요한 19-08-07 21:05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신지숙 19-08-07 17: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표창수 19-08-07 15:15
 
민들레 가게안에서 물건도 행복도 두배로 가져갈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따봉!
손영희 19-08-07 10:38
 
비가 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파이팅~~~~
임석수 19-08-07 08:52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나눔+격려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이수희 19-08-06 20:21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송종석 19-08-06 17:32
 
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것 같아요!~
박윤순 19-08-06 15:29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재영 19-08-06 10:33
 
가슴이 마구마구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가게~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최아영 19-08-06 08:33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고 챙기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민들레 가게앞에 백일홍이 너무 이쁘네요^^
이춘수 19-08-05 21:07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용숙 19-08-05 17:34
 
민들레 가게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보여줍니다.
매일 24시간 헌신하는 모습이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사랑합니다.
이재남 19-08-05 15:24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네요^^
양희정 19-08-05 10:30
 
희망을 지켜주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늘 진정으로 나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노력합니다.
두분도 날씨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김영수 19-08-05 08:57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들의 어려움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석 19-08-04 21:09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이순신 19-08-04 17:37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김태환 19-08-04 15:18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보고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용권 19-08-04 10:53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김현경 19-08-04 09:00
 
내가 가진 일부를 남에게 내어준다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민들레 가게일기에서 보고 배웁니다.
그동안 내물건만 아꼈지 정작 남을 위해 배려한 일이 없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많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대환 19-08-03 21: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신발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점순 19-08-03 17:17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이렇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드리는 모습이 천사와 같습니다.
폭염에 몸 조심하세요^^
조래순 19-08-03 15:00
 
민들레가게의 사랑나눔 앞에
느껴지는 감동이 참 깊습니다.
아름다운 모습 눈에 담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강순희 19-08-03 11:15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창원 19-08-03 08:07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커플 앞치마가 너무 예뻐용~!!!
손은주안젤라 19-08-02 23:49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내일 여름옷, 작업복, 속옷 1박스 보냅니다. ^^
유영근 19-08-02 20:25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박정희 19-08-02 16:41
 
민들레 가게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 주세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차현국 19-08-02 14:56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윤순 19-08-02 10:02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수진 19-08-02 07:47
 
민들레 가게에선...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승희 19-08-01 20:5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엄명수 19-08-01 16:42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이연 19-08-01 14:32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이상민 19-08-01 09:52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송옥빈 19-08-01 07:37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국수집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은정루피나 19-07-31 21:54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황용석 19-07-31 20: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현정 19-07-31 16:32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상돈루카 19-07-31 14:26
 
감동입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조혜연 19-07-31 11:11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두분께서 늘 애 많이 쓰시네요!
이렇게 두 분께서 보여주시는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들..
당장 거리위에 힘든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이 사랑이 좋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덕분에 진실한 사랑나눔의 참 뜻을 깨닫습니다^-^
비가 많이와서 오늘도 민들레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겠어요~ 오늘도 힘내세요~
독고세준 19-07-31 07:2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선물로 여름에 꼭 필요한
물품과 옷, 안전화, 작업복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남은주보나 19-07-30 21:08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19-07-30 17:42
 
VIP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려요.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더욱 더~ 행복의 민들레가게 되세요♬
마들렌 19-07-30 11:33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가게가 있어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이네요!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손을 한분한분 다 잡아주고 돌봐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모윤숙안나 19-07-30 08:19
 
여름 휴가철이라 민들레 가게에 옷 가지러 오는 손님들이 많겠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원종혁시몬 19-07-29 22:05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35도 더운 날씨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정호다니엘 19-07-29 19:52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 안전화,
작업복 물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여름작업복과 면티,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강예솔 19-07-29 16:31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시고.. 감동입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JENNY 19-07-29 10:32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o^~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차요한 19-07-29 07:3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오늘 여름옷과 여름이불 1박스 보냅니다.
류준형시몬 19-07-28 23:17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멋진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9-07-28 21:39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6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이렇게 물품을 열심히 챙겨주시는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하채연모니카 19-07-28 16:16
 
폭염과 장맛비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ㅎㅎ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마철에 노숙손님들이 갈아입을 옷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ㅎㅎ
내일 여름옷과 속옷 한박스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교촌레드콤보 19-07-28 15:54
 
어려운 분들에게
생필품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이런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
정말 닮고 싶고, 존경스럽습니다
조웅희 19-07-28 15:29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
가난한 이웃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항상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26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러도 19-07-28 15:00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올려요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름 면티, 반바지, 슬리퍼,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김상철 19-07-28 14:58
 
앞으로도 어려운분들을위해 신경써주시고.,정을나눠주세요..대표님,베로니카님..항상건강하시고 좋은날만가득하길 기도합니다..민들레가게 화이팅^^
김유민자연광 19-07-28 14:49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답네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옷 한 벌 한 벌이 참 소중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만큼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없는데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화이팅해요!
교촌허니콤보 19-07-28 14:16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그나저나 교촌허니콤보가 먹고싶네욯ㅎㅎㅎ
이진우 19-07-28 13:57
 
따뜻한 모습 너무 닮고 싶습니다
차별 없는 나눔이
사회에 모범이 되는 것 같아 멋져요
정민호아맛나 19-07-28 13:37
 
진정한 사랑이 아니면 이런 훌륭한 일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두분의 아낌없는 베품이 참 멋있으면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끝까지 열심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DongAh 19-07-28 11:16
 
몇일째 수도권에는 장마 비가 쏟아지네요... 아마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 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것 같더라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거리의 삶이 힘드시죠!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낌없는 사랑 나눔 파이팅^^♥
정경수미카엘 19-07-28 07:48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복음의 기쁨!
윤백희코델리아 19-07-28 04:32
 
국내봉사보다는 필리핀에서 하는 봉사가 더욱 뜻깊을 것같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불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현수산나 19-07-27 20:08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름 면티, 반바지, 슬리퍼,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낌쭈 19-07-27 17:19
 
민들레 가게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choi 19-07-27 16:13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대단합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이제헌 19-07-27 15:03
 
오늘 봉사하고 가는 인천고 학생입니다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코스모스 19-07-27 12:46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염요한 19-07-27 11:14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문지현아가다 19-07-27 07: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세영글라라 19-07-26 22:18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배종호루카 19-07-26 19:13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9-07-26 10: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말, 속옷 50장 보냅니다.
윤가훈미카엘 19-07-26 09:02
 
연일 장맛비가 많이 내리니
민들레 가게가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어제 우산과 여름옷 1박스 택배로 보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선주젬마 19-07-26 07:45
 
나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폭염에 장맛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커피소녀 19-07-25 22:02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옷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천사 대표님&사모님 파이팅~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정재호야고보 19-07-25 20:38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계절에 맞추어서 필요한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ekffur 19-07-25 18:57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엘라시아 19-07-25 17:2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루마 19-07-25 14:36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고지희 19-07-25 11:18
 
민들레 가게 2019년 올해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구르메 19-07-25 09:50
 
민들레 가게는 우리 사회의 행복의 창고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양철기클라오 19-07-25 07:45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게 참 고맙습니다.
장발장 19-07-24 21:56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독고세준요한 19-07-24 20:09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를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가게를 뜨검게 응원합니다. ^^
모윤숙안나 19-07-24 19:43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게 최고!!
참 고맙습니다.
김상철 19-07-24 18:09
 
항상,언제나.서슴없이.어려운분들위해 부탁하시는거 다해드리는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민들레는희망입니다^^화이팅^^
LOVE 19-07-24 10:59
 
언제나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전에는 나눔을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졌습니다.
가장 도움이 절실한 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에 희망을 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기호마르코 19-07-24 07:53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옷 1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이정호 19-07-23 22:07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eeunsksk 19-07-23 21:49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오수미에스더 19-07-23 17:08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미선 19-07-23 15:29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프리스타일 19-07-23 13:28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남동훈요한 19-07-23 12:19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수진 19-07-23 10:32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열매 19-07-23 09:11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지수연 19-07-23 08:55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임하준 19-07-22 23:31
 
민들레 가게에서 무료로 꼭 필요한 옷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쿨가이 19-07-22 20:53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박소영마르첼라 19-07-22 17:11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 하루입니다.
바깥에 그대로 노출이 되있는 손님분들이 걱정이네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도 파이팅!
김혜진 19-07-22 15:2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을 깊이 깨우치게돼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세웅루카 19-07-22 13:56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지헌 19-07-22 12:30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유진 19-07-22 11:56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호기 19-07-22 10:21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지서연 19-07-22 09:54
 
늘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민재 19-07-21 22:07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쟈스민 19-07-21 20:59
 
베로니카 사모님의 섬세한 사랑에 감동의물결..눈물이 주르륵...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박진루카 19-07-21 20:5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정희루시아 19-07-21 18:19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권지호 19-07-21 15:13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종달새 19-07-21 14:37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박하진요한 19-07-21 13:08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도밍고 19-07-21 11:05
 
연일 폭염 찜통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0^
체리 19-07-21 09:46
 
민들레 손님 분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좀 세세하게 알려 주시면 많이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선혜 19-07-21 08:57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적극적으로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현옥루시아 19-07-21 07:53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준시몬 19-07-20 23:01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준엽 19-07-20 22:37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만물가게 화이팅~~
쏭아 19-07-20 21:17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살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웃 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퐁이 19-07-20 19:41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오세연소피아 19-07-20 19:35
 
연일 폭염,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7월3일 민들레 공동체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여름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치약, 칫솔, 수건 1상자 어제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심해수 19-07-20 18:18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루카 19-07-20 17:24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김윤아세실리아 19-07-20 17:07
 
고맙습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세아 19-07-20 16:30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다솜 19-07-20 16:02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윤성준 19-07-20 15:58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현섭 19-07-20 15:09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필요물품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김마르코 19-07-20 14:37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sujino 19-07-20 14:19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