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1 11:18
2020. 1.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747  











2020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4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패딩점퍼, 침낭, 담요, 기모티셔츠, 남방, 긴팔면티, 기능성바지, 패딩바지, 기모바지, 

츄리닝, 운동화, 패딩부츠,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박선정 20-03-10 22:20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선자 20-02-18 10:06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실천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조민주헬레나 20-02-18 07:53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청룡 20-02-17 20:29
 
날씨가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십시오.
강순철마르코 20-02-17 16:34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정훈 20-02-17 14:2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작년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네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피은호 20-02-17 10:04
 
희망을 선물하는가게의 이름은 "민들레가게" 입니다.
꼭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희망으로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이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봉영웅바오로 20-02-17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강민구시몬 20-02-16 23:29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엄도섭 20-02-16 20:38
 
추운겨울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우 20-02-16 16: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드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용수 20-02-16 14:29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혜빈 20-02-16 10: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원순올리비아 20-02-16 07:57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힘내세요.
최은숙 20-02-15 20:40
 
비오는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남인숙 20-02-15 16:32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자마리안나 20-02-15 14:24
 
작은 공간 안에서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위대하십니다. 존경합니다.
홍현주 20-02-15 10:06
 
안녕하세요.
마음속이 사랑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우리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소빈소피아 20-02-15 07:53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민성진야고보 20-02-14 23:1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설희 20-02-14 20:40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아름답습니다.
양혜리 20-02-14 16:35
 
삽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이지만
손님들에게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주로사리아 20-02-14 14:21
 
오늘는 따뜻한 봄날씨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좋은 옷으로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철 20-02-14 10:06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일상을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김수철마테오 20-02-14 07:52
 
안녕하세요.
이 추운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수 있는 유일한 가게
정말 너무 멋진 민들레 가게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손예선 20-02-13 20:29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일상에서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수동 20-02-13 16:37
 
민들레 가게의 이야기 참 감동적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 만큼의 간절함으로
기도한다면 못이루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연자요안나 20-02-13 14:24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경희 20-02-13 10: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열기로
추운겨울도 민들레 가게는 따뜻합니다.
사랑이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싹틔웁니다.
풍경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강희수빅토리아 20-02-13 07:51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용천수 20-02-12 20:25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서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재식미카엘 20-02-12 16:39
 
안녕하세요.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남만섭 20-02-12 14:27
 
겨울비가 내립니다.
단벌신사인 VIP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많은 손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풍경 따뜻합니다.
최동혁 20-02-12 10:04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풍경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유성레오 20-02-12 07:58
 
여자의 몸으로 정말 힘드신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한 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전영희리오바 20-02-11 20: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연미순 20-02-11 16:31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대표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계동천 20-02-11 14:2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마음에 담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송경훈제노 20-02-11 10:02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빌겠습니다. 화이팅
유성재 20-02-11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임지영수산나 20-02-10 23:15
 
뉴신종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
김재석프란치스… 20-02-10 20:29
 
신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고맙습니다.
손창선 20-02-10 16:37
 
민들레 가게 일상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장재선 20-02-10 14:23
 
안녕하세요.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공동체의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종훈 20-02-10 10:06
 
따사로운 햇살처럼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변창국마테오 20-02-10 07:54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정신이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도하영루피나 20-02-09 23: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이때에도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샬롬
민서훈 20-02-09 20:32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가게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돕고 사는 모습이 짱입니다!
허미순 20-02-09 17:15
 
안녕하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을 일상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우창현 20-02-09 14:30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양동춘 20-02-09 10:0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순 20-02-08 20:41
 
반갑습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문미순로사리아 20-02-08 16:38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추미정 20-02-08 14:2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쁜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따뜻하고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나영 20-02-08 10:02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남미영올리비아 20-02-08 07:57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민수사도요한 20-02-07 23:19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이지연데레사 20-02-07 20:41
 
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함소망 20-02-07 16:38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에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사랑의 홀씨를 퍼뜨립시다.
황미현 20-02-07 14:24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찾아오신 손님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손님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지숙 20-02-07 10:06
 
반갑습니다.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힘내세요.
손창민바오로 20-02-07 07:52
 
민들레 가게 따뜻한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금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교 20-02-06 20:29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봄이 오면 노오란 민들레 꽃 작지만
예쁘게 피어 있어 한번 더 눈길을 주는 것 처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나누시는 마음과 정성이
민들레 홀씨가 되어 필리핀 방방곡곡에 날아가
두분의 사랑이 피어 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소연루피나 20-02-06 18:5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습니다. 
볼 때마다 민들레가게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세상이 어려울수록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겨울물품과 손세정제, 마스크등 1박스 보냅니다.
오선정로사리아 20-02-06 16:35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인숙 20-02-06 14:21
 
안녕하세요.
나누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마주성 20-02-06 10: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성민마테오 20-02-06 07:54
 
반갑습니다.
VIP 손님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는 천국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는 백만불짜리 입니다.
진선미 20-02-05 20:29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부부는 닮는 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천숙 20-02-05 16:37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한수진카타리나 20-02-05 14:23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가게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신자 20-02-05 10:06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 화이팅입니다.
길은경 20-02-05 07:5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감사합니다
조인호안셀모 20-02-04 23:09
 
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용품과 핸드크림등 1박스 보냅니다.
최현자리오바 20-02-04 20:41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행복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발전이 기대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인호요한 20-02-04 16:34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국대형 20-02-04 14:27
 
안녕하세요.
VIP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사랑나눔 참 멋진 것 같아요.
강현성 20-02-04 10:05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고현성마테오 20-02-04 07:52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박수연루시아 20-02-03 20:26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영요안나 20-02-03 16:38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김민숙 20-02-03 14:23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고 감동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지영빅토리아 20-02-03 10:06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로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매일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신승훈 20-02-03 07:51
 
안녕하세요.
저 작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배효진올리바 20-02-02 23:15
 
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함중환레미지오 20-02-02 20:29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기찬 20-02-02 16:37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일상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도균 20-02-02 14:24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볼때면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손님들이 원하는 걸 딱딱 내놓으실 수가 있는지
따뜻한 사랑 덕분에 손님들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오현섭스테파노 20-02-02 10:01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하시면서도 
행복한 민들레 옷가게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행복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경춘 20-02-02 07:56
 
안녕하세요.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VIP손님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최고입니다.
기성호 20-02-01 20:32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하루종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안현정소피아 20-02-01 18:57
 
함께웃는 민들레가게
따뜻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용품, 생필품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송민철마티아 20-02-01 16:39
 
반갑습니다.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일도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도성 20-02-01 14: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인명국 20-02-01 10:05
 
민들레 가게는 선물입니다.
요즘 듣는 것과 보는 것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삶이 낯설게 다가왓습니다.
저부터 힘든 이웃들의 애기을 잘 듣고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배현철제노 20-02-01 07:51
 
안녕하세요.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하시면서도
행복한 민들레 옷가게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즐겁 행복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경희아녜스 20-01-31 23: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도 놀랍습니다.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을 선물드리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손재형 20-01-31 20: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민들레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정환 20-01-31 16:32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을 준다는 것은
손님분들에게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재선안토니오 20-01-31 14:29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기수 20-01-31 10:06
 
하나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그 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 대단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박도균 20-01-31 07:54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 저도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은주가밀라 20-01-30 23:41
 
발걸음 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겨울파카, 내복,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 2박스 보냅니다. 샬롬
금광수루가 20-01-30 20:28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문형욱 20-01-30 16:35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해 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일상이 좋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강재식 20-01-30 14:27
 
반갑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요.
홍필현시몬 20-01-30 10:02
 
안녕하세요.
사랑과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식 20-01-30 07:56
 
모두가 가까이 가길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성국루카 20-01-29 23:14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이병찬 20-01-29 20:25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장병익안토니오 20-01-29 16:38
 
반갑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많은 겨울 용품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민들레 가게에서는 부족한 물품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를 위해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조철환 20-01-29 14:23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호 20-01-29 10:0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김재춘 20-01-29 07:5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추운 겨울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지헤소피아 20-01-28 23:39
 
눈이 펑펑 내리는 대관령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겨울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도 꼭 필요한 겨울용품을 선물받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용품 1박스 보냅니다.
곽태수 20-01-28 20:41
 
언제나 밝은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분들에게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재룡야보고 20-01-28 16:3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병룡 20-01-28 14:27
 
안녕하세요.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민욱 20-01-28 10:0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고맙습니다.
양수철시몬 20-01-28 07:58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겨울용품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손님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준호비오 20-01-27 23:3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이렇게 추운 겨울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도 꼭 필요한 겨울용품을 선물받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경희 20-01-27 22:06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당.
추성문이냐시오 20-01-27 21:19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의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박수미 20-01-27 17: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황천수 20-01-27 16:5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하병희로사 20-01-27 14:35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성동찬 20-01-27 13:41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송인순 20-01-27 10:54
 
천사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부용철젤마노 20-01-27 10:08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십시오.
장영자 20-01-27 08:46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명현섭 20-01-27 07:52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 가게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 부터 실천해보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변요한 20-01-26 23:05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 운동화, 양말,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김자연아녜스 20-01-26 21:27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민성수 20-01-26 20: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동규미카엘 20-01-26 18:53
 
수원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갈때
겨울물품 3박스 선물로 가지고 갈게요. 샬롬
오영미 20-01-26 17:21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 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기수도미니코 20-01-26 16:37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조영선 20-01-26 15:12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손님들이 그나마 이 추위를
따듯한 패딩과 겨울 용품으로 지내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어서 빨리 겨울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춘성 20-01-26 14:24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순자마리아 20-01-26 10:56
 
민들레 옷 가게의 일상은 한 겨울에도 따뜻합니다.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깨우쳐주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철민 20-01-26 10:09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백미경 20-01-26 08:45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최석준마테오 20-01-26 07:53
 
안녕하세요.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엄동학이냐시오 20-01-25 21:41
 
놀랍습니다.
매달 일천여명이 넘는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거나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받는다는 이야기네요.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도수현 20-01-25 20:54
 
발안에서 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사랑을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창수 20-01-25 19:02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지훈바오로 20-01-25 18:36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설명절 입니다.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행복한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장윤자 20-01-25 18:15
 
안녕하세요.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윤선철 20-01-25 16:5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연자 20-01-25 16:09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준현스테파노 20-01-25 10:58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제가 봄에 옷 좀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경 20-01-25 10:03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양준호 20-01-25 08:47
 
안녕하세요.
사랑과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헌신하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김경미소피아 20-01-25 07:52
 
공주에서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박유정에스더 20-01-24 23:46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많은 사람이 위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홍성식루가 20-01-24 21:25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민숙희 20-01-24 20: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가족분들
설 명절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공상현 20-01-24 17:26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연덕순로사리아 20-01-24 16: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문수 20-01-24 15:12
 
보은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정 연휴 행복하세요.
정유진 20-01-24 14:27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각박해진다고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대호비오 20-01-24 10:51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소중합니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을 많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영숙 20-01-24 10:09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성훈 20-01-24 08:46
 
가게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손님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사랑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계속해서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도경희올리비아 20-01-24 07:53
 
병점에서 인사올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손님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이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새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함연주에스텔 20-01-23 23:08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가게와 함께 복 가득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조경순 20-01-23 21:25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최재호미카엘 20-01-23 20:3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윤희주루시아 20-01-23 18:49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설명절선물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노경찬 20-01-23 17:21
 
희망을 지켜주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늘 진정으로 나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전덕순요안나 20-01-23 16: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고 있네요. 
많이 모자르실 것 같은데 저도 물품좀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일용 20-01-23 15:1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은 손님들에게은 고향집 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오점순 20-01-23 14:23
 
Happy New Year
내가 이렇게 주어서 행복하다는 것을
표정으로도 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강동훈스테파노 20-01-23 10:58
 
안녕하세요.
VIP손님들 희망을 잔뜩 얻어가네요.
필요물품을 정성을 다해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미 20-01-23 10:0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국도성 20-01-23 08: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정순엠마 20-01-23 07:52
 
반갑습니다.
겨울용품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남석비오 20-01-22 23:46
 
기쁜 설명절 보내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겨울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까치까치 우리 설날 행복하세요.
공효숙 20-01-22 21:23
 
Happy New Year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 가게 밖에 없지요.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신발을
나눠주는 풍경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응수안드레아 20-01-22 20:35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세요~ 존경합니다.
최현석안드레아 20-01-22 18:57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진만 보아도 감동!
설명절이 다가오니 설빔옷이 필요할것 같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겨울잠바, 전기장판, 내복,털모자, 침냥, 털신등 보냅니다.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연정숙 20-01-22 17: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이창수 20-01-22 16:32
 
오늘도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민영루시아 20-01-22 15: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영천 20-01-22 14:23
 
반갑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수사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왕건요셉 20-01-22 13:08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설명절에 입을옷을 많이 찾겠지요~?
방금 코트, 파카, 바지,구두,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등 2박스 보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황하나 20-01-22 12:15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를 통해 풍부한 희망을 꿈꿀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의 지친 마음을 사라으로 보듬어주고 희망을 열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하정욱제노 20-01-22 09:5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장미현 20-01-22 08:34
 
안녕하세요.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게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정동현 20-01-22 07: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사랑에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최은경가밀라 20-01-21 23:1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설명절이 다가오니 고향에 입고갈 따뜻한 옷들을 많이 찾겠지요~?
겨울파카, 목폴라,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박동진안드레아 20-01-21 22:47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설명절이 다가오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영하의 날씨로 계속 추우니 따뜻한 겨울용품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동참힐게요.
오늘 택배로 겨울용품 1박스 보냈습니다.
축복이 가득한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추연희로사 20-01-21 21:25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고통과 갈등 속에
얽혀 있지만 서로서로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설 명절 풍성한 시간되세요.
원수철 20-01-21 20:31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민들레 가게는 "꿈과 희망의 가게"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정성호루카 20-01-21 19:24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 희망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설명절선물 겨울파카2상자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와 함께 행복 가득한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박영미데레사 20-01-21 18:47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설명절 입니다.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수야보고 20-01-21 16:35
 
Happy New Year .
여자의 몸으로 정말 힘드신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한 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금천숙 20-01-21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홍선준 20-01-21 14: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솔립 20-01-21 13:47
 
옷이며, 신발이며~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 ^o^*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조은주아가타 20-01-21 12:03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깨끗한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춘다니엘 20-01-21 11:25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