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25 11:19
2020. 4.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545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4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4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점퍼, 츄리닝, 남방, 긴팔면티, 니트,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최수정가밀라 20-06-12 10:13
 
늘 처음처럼, 언제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공동체 가족들이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백민정안나 20-06-01 09:00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0-05-24 08:04
 
더운여름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나의 특별한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무료로 꼭 필요한 여름의류, 안전화,
작업복, 차비등등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노숙인들에게 민들레가게가 한줄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진비오 20-05-23 15:08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최종민 20-05-23 13:3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감동입니다.
안은정 20-05-23 10:07
 
손님분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따뜻한 풍경에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우신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윤미소피아 20-05-23 07:53
 
반갑습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강수정 20-05-23 02:18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기영 20-05-22 21:49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병순데레사 20-05-22 1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민 20-05-22 15:26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태우 20-05-22 13:3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착한 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주숙자 20-05-22 10:0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되어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심올리비아 20-05-22 07:5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남기현 20-05-22 01:3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이주하 20-05-21 21: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명재남루가 20-05-21 19:34
 
화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상준 20-05-21 15:40
 
민들레 가게 일기을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에 행복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워갑니다.
이경민야보고 20-05-21 13:32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미숙 20-05-21 10:05
 
풍경 안에서 따뜻한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행복한 일상에 행복이 퍼져 나갑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으로 실천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홍지영올리비아 20-05-21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happytree 20-05-20 23:26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밝습니다.
두 분의 미소로 맞아주시는 환한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희망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동천 20-05-20 21:54
 
반갑습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아데레사 20-05-20 19:36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돈이 없어 정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너무 힘든 생활이 연속일 것 같은데 손님분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손창훈야보고 20-05-20 15:40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봅니다.
나눔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연민지 20-05-20 13:35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고혜진 20-05-20 10:0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미소가
아름다우신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이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진아카타 20-05-20 07:54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이오시겠죠.
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충전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홍지호 20-05-20 01:21
 
고맙습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9 22: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채연루시아 20-05-19 19:35
 
반갑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수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장수안토니오 20-05-19 15:42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랑나눔 정말 대단하십니다.
표병선 20-05-19 13:39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행복을 만들고 감동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황복남 20-05-19 10:04
 
안녕하세요.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나누고 싶는 마음이 있었는데
사랑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필용마테오 20-05-19 07:57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이유리 20-05-19 00: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조재선 20-05-18 22:4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 인지
생각해봅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은지선데레사 20-05-18 19:3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코로나와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나누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상철마르코 20-05-18 15:40
 
안녕하세요.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전현철 20-05-18 13:3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나눔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최태원 20-05-18 10:04
 
제부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작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건강하세요.
편승철바오로 20-05-18 07:57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장현철 20-05-17 23:23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리 20-05-17 21:38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명국이냐시오 20-05-17 19:31
 
작년에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네요.
오수정디아나 20-05-17 16:1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순자 20-05-17 13:40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남철 20-05-17 10:07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동원마테오 20-05-17 07:53
 
반갑습니다.
진짜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차진혁 20-05-17 01:20
 
민들레 소식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편안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유은미 20-05-16 22: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민형섭루가 20-05-16 19:34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를 볼 때마다 사랑을 느껴요.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참사랑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제게 많은 도움이 돼요.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정욱 20-05-16 15:41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느때 보다도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미소로 헌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영찬마르코 20-05-16 13:39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행복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경수 20-05-16 10:0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문현수바오로 20-05-16 07:57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은 손님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예진 20-05-16 00: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와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재형 20-05-15 21: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를 통하여 늘 준비하여 주시니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윤미 20-05-15 19:3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 감동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민옥 20-05-15 15:29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나눔을 하는 일상 최고입니다.
손님분들에게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희들 가슴에 행복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혜영로즈마리 20-05-15 13:36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함종오 20-05-15 10:03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원기수마테오 20-05-15 07:58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지 20-05-15 02:15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항상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물건 하나 하나에 정성과 세심함으로 정리되어 있는 듯 보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입니다.
지현우 20-05-15 01:31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만으로도
정성 가득입니다.
두 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고순희데레사 20-05-14 19:34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저도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문도준야보고 20-05-14 15:29
 
반갑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 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태성 20-05-14 13:31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나눔에 있습니다.
어두운 이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배종구 20-05-14 10:06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춘호바오로 20-05-14 07:52
 
나의 것을 나누는일이야 말로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라는것을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저도 배워봅니다.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 화이팅을 외칩니다.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한나 20-05-14 01: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도진태 20-05-13 22:43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유정아녜스 20-05-13 19:35
 
반갑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노영숙 20-05-13 15:40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란 나에게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란 소중한 진리를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손님들에게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양문숙마리아 20-05-13 13:34
 
안녕하세요.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하시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옷가게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즐겁 행복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 잘보고갑니다.
민대섭 20-05-13 10:07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민준마테오 20-05-13 07:52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민들레 가게 일상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따뜻한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이미리 20-05-13 01:18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지현우 20-05-12 22:03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웃음꽃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주데레사 20-05-12 19:36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우리들에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배우고갑니다.
최지우 20-05-12 15:41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선희카타리나 20-05-12 13:34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일상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절망적인 손님들을 희망으로 바꿔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풍경 감동입니다.
황정우 20-05-12 10: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사랑을 만듭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송정남바오로 20-05-12 07:57
 
반갑습니다.
나눔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느껴진
이웃사랑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늘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용.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 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전혜진 20-05-12 01:05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가게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필요한 물품들을 구비하시고
챙겨주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귀한 선물이 되리라 믿어집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함께하는세상 20-05-11 22:18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태섭이냐시오 20-05-11 19:36
 
안녕하세요.
행복이 뭐 다른게 있을까요.
내가 좀 더 가지려 하기보다는 그것이
더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
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이더군요.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박경환요한 20-05-11 15:43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제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안재환 20-05-11 13:31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이천수 20-05-11 10:07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철민마테오 20-05-11 07:52
 
안중에서 인사올립니다.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박미경 20-05-10 23:14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 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과 정성을 들이는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두 분 건강하세요.
happytree 20-05-10 22:0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유정화 20-05-10 19:36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 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나눔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선영마리안나 20-05-10 15:43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 가게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 부터 실천하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수빈 20-05-10 13:3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사랑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을 일상을 통해  배워갑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경재용 20-05-10 10:01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따뜻한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승룡바오로 20-05-10 07:57
 
반갑습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일상이
항상 고맙고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5-10 02:10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미나 20-05-09 22:1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도재영레미지오 20-05-09 19:32
 
안녕하세요.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서영남선생님과 귀여운 베로니카선생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성명준미카엘 20-05-09 15:29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항상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천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재민 20-05-09 13:4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나눔의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편재철 20-05-09 10:06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동철마테오 20-05-09 07:53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강동원 20-05-09 02:25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이성미 20-05-08 21:49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송승욱미카엘 20-05-08 2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석문동안토니오 20-05-08 15:29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손님분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손무성 20-05-08 13:3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국 20-05-08 10:01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두 천사분들에 환하게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내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어떻게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주셔 고맙습니다.
백규진마테오 20-05-08 07:56
 
민들레 가게는 아름다운 희망을 선물합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강석현 20-05-08 01:04
 
반갑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 가게
언제나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서현정 20-05-07 21:59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구한철루가 20-05-07 19: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유태경마티아 20-05-07 17:45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오영자유스티나 20-05-07 13:31
 
저도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와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찾아보았는데 제 가게보다 훤씬 깔끔해요.
꼼꼼하시게 청결하시게 관리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의 가게군요!! 감동이예요.
권민철 20-05-07 10:06
 
안녕하세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사랑과 정성을 누가 따라갈까요.
민들레 가게의 정갈함이 주인과 꼭 닮았습니다.
내일이 어버이날인데 직접 뵙지 못해 아쉽네요.
시간내어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이청룡바오로 20-05-07 07:52
 
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영 20-05-07 01:44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창석 20-05-06 22:07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신연순유스티나 20-05-06 19:34
 
천사분의 환한 미소와 민들레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세상의 빛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노경자 20-05-06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사랑나눔의 실천을 많은 사람들 배우면 좋겠습니다.
한수진 20-05-06 13:35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혜연 20-05-06 10:02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문희 20-05-06 07:56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소영 20-05-06 02:10
 
반갑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05 22:20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유진 20-05-05 19:34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일기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애디아나 20-05-05 15:40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해 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선주 20-05-05 13:31
 
반갑습니다.
늘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 잘보고갑니다.
연수진 20-05-05 10: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여진올리비아 20-05-05 07:5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라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5-05 02:1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20-05-04 22:02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공명준 20-05-04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을것 같은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추봉석마티아 20-05-04 15:29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가게에 사랑과 행복이라는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병국 20-05-04 10:0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일상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아름답고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김병선바오로 20-05-04 07:58
 
좋은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 시네요.
노숙손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은정 20-05-04 01:01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지민혁 20-05-03 22:06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정수라 20-05-03 19:37
 
안녕하세요.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율ol 20-05-03 17:10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염미정로사리아 20-05-03 15:29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제 길을 다시금 동아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미경 20-05-03 13:32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쏭이언니 20-05-03 11:36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천혜숙 20-05-03 10:0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서 배우고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연주올리비아 20-05-03 07:5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가게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의 모습에서 많는걸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남주희 20-05-03 01: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소식에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상수 20-05-02 22:00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공지영 20-05-02 19:31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양혜진마리안나 20-05-02 15:29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지숙 20-05-02 13:38
 
반갑습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봉선화연정 20-05-02 11:36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원채영 20-05-02 10:04
 
안녕하세요.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처사분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섭 20-05-02 08:42
 
아름다운 사랑에 진심으로 반합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조현숙소피아 20-05-02 07:57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강영자 20-05-02 01:41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상진 20-05-01 22:29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마덕순 20-05-01 20:20
 
코로나 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국 20-05-01 19:36
 
반갑습니다.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함소정안나 20-05-01 16:41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훈 20-05-01 15:5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유라 20-05-01 13:45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지명마테오 20-05-01 12: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엔크라티스 20-05-01 10:24
 
민들레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_<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남해연젬마 20-05-01 08:59
 
민들레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계절에 맞추어서 꼭 필요한 모든것을 나누어 주는 일상이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봄옷, 운동화, 양말, 베냥,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이재환 20-04-30 22:38
 
반갑습니다.
다들 코로나19로 어렵다고만 하는 이때에
민들레 가게는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사랑입니다.
민들레꽃이 길가에도 어디에든 피어나 있는
이 봄에  민들레 가게에 더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혜영 20-04-30 21:50
 
민들레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 건지
직접 보고 들을수 있으니까요.
그 길을 함께 하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태명국 20-04-30 20:30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가게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천사분들의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맹천숙 20-04-30 19:42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을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조영환 20-04-30 16:21
 
반갑습니다.
회원이 30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민들레 가게를 거쳤거나
지금도 도움을 받는 분들의 숫자가 그 만큼이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길영지요안나 20-04-30 15: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권천식 20-04-30 14:24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숙희 20-04-30 13:38
 
반갑습니다.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race 20-04-30 11:36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경우비오 20-04-30 10:53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작년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입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양정숙 20-04-30 10:01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힘든 이웃분들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 아름답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고문석 20-04-30 08:45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이은주엠마 20-04-30 07:52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감동하고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나눔의기쁨 20-04-29 23:14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저렇게 한곳에 모아두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면 정말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두루두루 곳곳에 신경쓰시고 함꼐 나누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저두  집안청소 하면서 물건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생각을 해보면서 열심히 찾아서 보내야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가현 20-04-29 22:36
 
반갑습니다.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인 민들레 가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인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형석미카엘 20-04-29 20:25
 
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혜순 20-04-29 19: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한 감슴에 담아갑니다.
비틀즈 20-04-29 17:10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명준 20-04-29 16:2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장연숙디아나 20-04-29 15:37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왕천호 20-04-29 14:24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윤애 20-04-29 13:38
 
안녕하세요.
만원 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사랑나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웃음을찾는사람… 20-04-29 11:23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계명욱스테파노 20-04-29 10:49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보면서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경숙 20-04-29 09:5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진우 20-04-29 08:42
 
반갑습니다.
매일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혜경올리비아 20-04-29 07:58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영애 20-04-28 22:2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에 있어서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김민재 20-04-28 21:39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우울했던 제기분이 사라지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지원 20-04-28 20:2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제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곽명수루가 20-04-28 19:32
 
안녕하세요.
꿈결같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YOUNGUNG 20-04-28 17:09
 
옷이며, 신발이며~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v^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지경미 20-04-28 16:24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엄미숙마리안나 20-04-28 15:37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홍정욱 20-04-28 14:2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희 20-04-28 13:3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가슴에 담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춘식비오 20-04-28 10: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일상이
위해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은선 20-04-28 09:58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김기수 20-04-28 08:4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은 손해를 보는 정사를 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옷가게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는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넘칩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차영선소피아 20-04-28 07:59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나시는 것 같더라고요.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미소로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해리 20-04-27 22:50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준혁 20-04-27 21:14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추신자로사 20-04-27 20:21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천재환 20-04-27 19:38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러블리윤 20-04-27 17:05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고은정 20-04-27 16:20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 가게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손천수요한 20-04-27 15:37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 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오현경 20-04-27 14:25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최민수 20-04-27 13: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천사들이 손님들에게 따뜻한 손길 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톨스토이 20-04-27 11:23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_^
옥소정안나 20-04-27 10:41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중 20-04-27 09:54
 
안녕하세요.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가난한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문주희 20-04-27 08:40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백준성마테오 20-04-27 07:56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이소은 20-04-26 23:02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인수 20-04-26 21:43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정 20-04-26 19:30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 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HyeoN 20-04-26 17:14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양동우 20-04-26 16:21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원희아바 20-04-26 15:36
 
반갑습니다.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미소와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국선 20-04-26 14:28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윤재숙 20-04-26 13:34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사는 이땅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핑크팬더 20-04-26 11:36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고정욱제노 20-04-26 10: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을 선물하는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숙 20-04-26 10:09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조국현 20-04-26 08:4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만원 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사랑나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차가운 봄 바람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최경미소피아 20-04-26 07:57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이남국 20-04-25 23: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이유정 20-04-25 22:26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용훈 20-04-25 20:21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사랑나눔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하루하루의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가슴에 깊이 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혜 20-04-25 19: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세실리아 20-04-25 18:49
 
민들레가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소독제, 베냥,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blossom 20-04-25 17:19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영민안토니오 20-04-25 16:2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서지연 20-04-25 15:30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장대환 20-04-25 14: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지만 손님들에게 미소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박시관루카 20-04-25 13: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세면도구, 속옷, 운동화, 양말사서 방문하겠습니다.
김보경안나 20-04-25 13:37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플로렌시아 20-04-25 12:49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민들레 VIP회원들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사랑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봄옷등등 보냅니다.
이수현아녜스 20-04-25 12:01
 
안녕하세요.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싱글벙글 20-04-25 11:24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