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6 07:48
2017년 2월 스콜라쉽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250  


2017년 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후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깝지만 새롭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2014년 문을 열었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을 칼로오칸 교구로 돌려주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우리 아이들이 사는 마을인 BMBA마을 안에 있는 죠슬린 할머니의 구멍가게에 옮겨 놓았습니다.  장학금이라도 계속 지원해서 우리 아이들의 푸른 꿈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후원 은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두세 차례 우리 아이들 찾아가서 장학금과 학용품과 아이들 가정에 필요한 것들을 아낌없이 나눌 것입니다.  나보타스와 말라본의 가난한 아이들과 또 새롭게 카비테의 아이들에게도 장학금 지원을 늘릴 것입니다.  이제 2017년 6월 초에 필리핀을 방문하면 놀랍게 커버린 우리 아이들을 만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2017년 2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권무성님/ 이지영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이다빈님/ 구정숙님/ 감사만이 행복/ 이자순님/ 김성미님/ 이승준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정해광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박우진님/ JEEKIM님/ 임광학님/ 정은서님/ 송재홍님/ 이차숙님/ 성미원님/ 동해산전(주)/ 박소영님/ 고춘순님/ 정경화님/ 홍제환님/ 한무리님/ 손민재님/ 김영희님/ 라원호님/ 김광빈님/ 이은진님/ 임형일님/ 이진희님/ 김동현님(현대)/ 용인 삼성치과/ 이희정님/ 심창우님/ 박민수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청재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혜아의평님/ 박준성님/ 이숙경님/ 서성민님/ 정선용님/ 왕기래님/ 권일상님/ 한국유압/ 이희성님/ 최수경님/ 김동희님/ 정경화님/ 유영선님/ 조현희님/ 국중빈님/ 우지연님/ 이윤주님/ 김병석님/ 나금단님/ 박순영님/ 최근수님/ 고봉희님/ 김인재님/ 김재희님/ 나정란님/ 이승진님/ 한인옥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이정숙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최병윤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강영숙님/ 김지우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김지혁님/ 김지인님/ 이상훈님/ 여성미한의원/ 이미리님/ 이현자님/ 조용훈님/ 김선희님/ 이지훈님/ 방영택님/ 김수하님/ 월님/ 고유미님/ 성기진님/ 나정주님/ 서영만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김경자님/ 고맙습니다/ 이경옥님/ 조춘순님/ 손진주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정란님/ 최희동 미카엘님/ 이영호님/ 김두완신부님/ 정주희님/ 송영숙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옥춘선님/ 송승호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김길중님/ 이낭진님(서산)/ 장철현님/ 이숙향님/ 안금란님/ 김영주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정경순님/ 방미화님/ 배정혜님/ 박동규님/ 박정애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조민정님/ 구정숙님/ 일우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있는 성결/ 정혜경님/ 오수진님/ 강지영님/ 구자열님/ 춘천 영훈 영하님/ 한카타리나님/ 유유미님/ 김광수님/ 전창민님/ 효고히토님/ 최보윤님/ 최선희님/ 박신규님/ 이지향님/ 권오희 율리아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윤계임님/ 미카엘님/ 황성호님/ 김형만님/ 정강용님/ 카리타스님/ 정희자님/ 장진택님/ 곽미경님/ 방경철님/ 조용해님/ 고유정님/ 이은경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미선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이은정님/ 정태진님/ 이상용님/ 이기정님/ 최연주님/ JANDJ님/ 정명자님/ 권향복님/ 이미영님/ 유정한님/ 유정한님/ 김미경님/ 정지영님/ 최승미님/ 신현님/ 예수님사랑/ 양태흠님/ 김은숙님/ 이미숙님/ 박진영님/ 김재희님/ 김혜경님/ 문정남님/ 김정화님/ 명산님/ 김서율님/ 이정실님/ 김옥경님/ 정명헌님/ 김윤기님/ 이광일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장은영님/ 황영숙님/ 김진휘님/ 정예연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이지희님/ 이인섭님/ 오철수님/ 정은영님/ 최여사네/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한충민님/ 이정임님/ 한동화님 필리핀/ 김영수님/ 정혜정님/ 행복하세요/ 조덕연님/ Albert님/ 감사합니다/ 박석우님/ 정수3+레노아/ 엄상영님/ 조항정님/ 정동은님 윤영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구정미님/ 김은례님/ 김지은님/ 정인석님/ 서태민님/ 김효선님/ 김석훈님/ 박상주님/ 김진희님/ 유스티나님/ 한영배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감유권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한영균님/ 김유진님/ 하상수님/ 권영지님/ 이재경님/ 정인식님/ 김기복님/ 전호님/ 정은희님/ 유원선님/ 임광학님/ 최병욱님/ 장정희님/ 구정숙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박은창님/ 하영자 이레나님/ 서희 모니카님/ 강 베로니카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지영수님/ 김민정님/ 최영옥님/ 
이창호님/ 주아가다님/ 최혜영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Y0unghan Yoo님/ Jiin Jung님/ 합계: 7,445,559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지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철수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지역 주민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도움이 되었지만 너무도 아쉬운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장학사업은 변함없이 그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서 큰 나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변지혜 17-03-19 10:39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심은미 17-03-19 09:39
 
사진 속에서,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최윤지젬마 17-03-19 07:16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태 17-03-18 21:39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벤더 17-03-18 20:16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박하나엘리사벳 17-03-18 18:10
 
이 아이들을 계속 계속 웃게 해주세요.
희망의 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조아람 17-03-18 15:09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호두 17-03-18 14:11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한석준도미니코 17-03-18 13:33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모래시계 17-03-18 11:24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홍가희루시아 17-03-18 09:2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유란 17-03-18 07:26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종현 17-03-17 21:16
 
민들레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종달새 17-03-17 19:10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박미영수산나 17-03-17 18:22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수미 17-03-17 15:1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뽀빠이 17-03-17 14:24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실컷 뛰어도 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민재토마스 17-03-17 13:18
 
필리핀 아이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이장훈 17-03-17 11:37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저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홍경자 17-03-17 09:19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솔 17-03-17 08:4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민정석 17-03-16 21:10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엘리트 17-03-16 19:20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주혜진마리아 17-03-16 18:29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정희 17-03-16 15:19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메밀꽃 17-03-16 14:15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문재영안토니오 17-03-16 13:26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김혜성 17-03-16 10:16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태평성대 17-03-16 09:22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홍은아 17-03-16 08:38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윤숙안나 17-03-16 07:45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황민종 17-03-15 21:06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스마일 17-03-15 19:22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순정엘리사벳 17-03-15 18:18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황윤미 17-03-15 15:09
 
학교 교육에도 모자라 많은 학원들이 있지만,
어디에도 사랑을 가르치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이들은 그것을 배우네요.^^
민들레 아이들은 정말 최고의 사랑을 받으면서 커갑니다.
너무 훌륭합니다^^
위스키 17-03-15 14:50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강효섭아브라함 17-03-15 13:18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서영남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과마음 17-03-15 12:01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허선자 17-03-15 10:28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응원드립니다.
장하나 17-03-15 07:26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신우 17-03-14 21:06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사랑이 고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만나 정말 행복해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최고로 아름다워요.....
망고쥬스 17-03-14 19:10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처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윤아아녜스 17-03-14 18:47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과 정성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쑥쑥크길 기도합니다.^^
김가은 17-03-14 15:19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밀크티 17-03-14 14:36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좋았고,
희망을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두 분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엄현수도미니코 17-03-14 13:57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산이 17-03-14 11:39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어니스트헤밍웨… 17-03-14 09:14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최화숙 17-03-14 07:51
 
민들레 팬으로써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텅빈마음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한성 17-03-13 21:32
 
가장 멋진삶!!
그것은 민들레 수사님께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무소유의 실천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멋진 삶! 그 삶의 모습을 존경해요!
박하사탕 17-03-13 19:58
 
멀리있는 아이들이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할께요!^^
황연지도미니카 17-03-13 18:2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수연 17-03-13 15:17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매직아이 17-03-13 14: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서영욱파비아노 17-03-13 13:39
 
민들레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어떤 어른으로 성장될지
아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갈지, 정말 많이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더욱 기대되는 것 같아요.
홍재희 17-03-13 11:53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한지수 17-03-13 11:05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이나현 17-03-13 07:51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이시윤 17-03-12 21:4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사춘기 17-03-12 19:32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송진아마르첼라 17-03-12 18:14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박민아 17-03-12 15:38
 
민들레 수사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꽃사슴 17-03-12 14:18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경준레오 17-03-12 13:27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박명준 17-03-12 10:28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기부천사님들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허소은 17-03-12 09:28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이예린 17-03-12 07:19
 
사진 속에서,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유지웅 17-03-11 21:14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딸기코 17-03-11 19:10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수희실비아 17-03-11 18:1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혜미 17-03-11 15:13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루비 17-03-11 14:20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강하진도밍고 17-03-11 13:46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용재 17-03-11 11:4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광석모세 17-03-11 10:4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이하나 17-03-11 07:28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문재영 17-03-10 21:07
 
희망의 민들레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오로라공주 17-03-10 19:15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박채령에스더 17-03-10 18:28
 
아이들이 재잘재잘 참새같이 옹기종기 너무 귀여운 모습~^^
이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짱!!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박주미 17-03-10 15:09
 
아이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 아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파리의연인 17-03-10 14: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내일을 그려 나가기를.....
두분의 사랑을 받고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박태준아브라함 17-03-10 13:21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세정 17-03-10 10:24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봄의향기 17-03-10 09:22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유해리 17-03-10 08:3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영수산나 17-03-10 07:51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샬롬
안재욱 17-03-09 21:15
 
오늘도 사랑으로 숨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요.
안단테 17-03-09 19:15
 
아이들을 위한 진실되고 꾸준한 한결같은 나눔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정말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박영미요안나 17-03-09 18:40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멋지게^^ 훌륭한 어른으로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만큼..^^
심혜진 17-03-09 15:5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후크선장 17-03-09 14:09
 
민들레 홀씨 하나하나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정태안토니오 17-03-09 13:1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제가 어렸을 적 다니던 자그마한 시골 학원 같은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그 곳이 절 많이 성장시켜 주었는데, 이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정주리 17-03-09 08:36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7-03-09 07:58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손형곤 17-03-08 21:40
 
진심으로 사랑을 주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팅커벨 17-03-08 19:12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임소이리디아 17-03-08 18:18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류희정 17-03-08 15: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도토리 17-03-08 14:28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강하준티토 17-03-08 13:44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좀 더 갖고 행복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박유라 17-03-08 11: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2017에도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의하루 17-03-08 10:39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유미정 17-03-08 07:54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최동욱 17-03-07 22:17
 
필리핀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영웅본색 17-03-07 19:59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윤은주도미니카 17-03-07 18:33
 
머나먼 필리핀에서 힘드실텐데....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차민주 17-03-07 15:23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오래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민들레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티라미수 17-03-07 14: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두분은 왕천사입니다 ^^
남재욱모세 17-03-07 13:46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프란치스코 17-03-07 12:0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감동입니다.
dbdurql 17-03-07 11:26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소영 17-03-07 09:25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영화 17-03-07 07:28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아이들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서훈 17-03-06 21:21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아이들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정연희 17-03-06 20:2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공동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매화꽃 17-03-06 19:31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희진엘리사벳 17-03-06 18:31
 
이렇게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동진 17-03-06 16:06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수선화 17-03-06 15:2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신연희로사 17-03-06 15:02
 
바글바글 아이들의 웃음소리...
때론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웃는 얼굴로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동진 17-03-06 14:30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은방울꽃 17-03-06 14:18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박지현 17-03-06 13:32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아자아자 아이들 아자아자!!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홧팅!!
오동희시몬 17-03-06 13:2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 17-03-06 11:09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오미영 17-03-06 10:42
 
소소하게 전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나눔에 있어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닮은게 많은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행복히 이어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문소리 17-03-06 10:20
 
우아, 항상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지구촌여행 17-03-06 09:48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생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