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7 10:42
2/17 하소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860  

하소연

예배당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청하면
여기는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고 한답니다.

성당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청하면
우리는 개인들은 안 도와 주고 단체만 도와 준다고 한답니다.

예수님 믿는다는 곳이 더 야박하답니다.

다음에 오라고 해서 다음에 가면 또 다음에 오라고 합니다.

아주 조그만 교회를 가서 도움을 청하면 그나마 조금 도와 준답니다.

정지용 19-03-03 10:55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크롱이 19-03-03 08:35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백영두 19-03-03 06:5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이태현 19-03-02 22:36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혜수에스더 19-03-02 20:0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미연 19-03-02 17:33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leehajin 19-03-02 14:25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유명지 19-03-02 10:35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서건영 19-03-02 09:12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윤선미 19-03-02 06:48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테니스왕자 19-03-01 21:06
 
민들레 VIP 손님들 파이팅!! 
내일의 희망을 믿고 조금씩만 더 힘내 주세요.
성순미 19-03-01 17:56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도돌이표 19-03-01 15:39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이남길안토니오 19-03-01 12:54
 
하루에 몰려드는 민들레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주시고,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좋아요.
김준일 19-03-01 10:4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힘냅시다. 파이팅~~~~  아멘
아디오스 19-03-01 08:24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미수산나 19-03-01 08:13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도희 19-03-01 06:41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세원 19-02-28 22:07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민주세실리아 19-02-28 18: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19-02-28 16:16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에만 오면 ^^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프로여행가 19-02-28 14:4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하연수 19-02-28 11:37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현성 19-02-28 08:28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시고, 이 겨울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정아 19-02-28 07:00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성수 19-02-27 22:0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진 19-02-27 18:40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이태현 19-02-27 15:05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김재근시몬 19-02-27 13:16
 
오늘도 세상을 훈훈하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 우리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지원 19-02-27 11:20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프렌즈 19-02-27 08:4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손지영 19-02-27 07:51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석양 19-02-26 21:07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박정수 19-02-26 17:3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신희연 19-02-26 15:49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진현모세 19-02-26 12: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보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심현웅 19-02-26 10:10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꼬마 19-02-26 09:05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봉선호 19-02-26 07:5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이성준 19-02-25 21:58
 
민들레 국수집은 크기는 작지만 그리스도의 축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식당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에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해요. 아멘!
황금시계 19-02-25 17:35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응원드리며 파이팅~~~
김수현 19-02-25 15:33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이찬요한 19-02-25 12:23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정수연 19-02-25 11:09
 
감동입니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풍경입니다. 아멘
박민웅 19-02-25 09:44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한주를 시작 할 수 있겠습니다.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화이팅!!
김화준 19-02-25 08: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밥한상.
이 감동적인 사랑에 눈물짓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최은민에스텔 19-02-25 08:0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드립니다.
쉐도우 19-02-25 07:34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 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이번 달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임보미 19-02-25 05:01
 
늘 민들레 나눔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지안 19-02-25 04:55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봉현성 19-02-24 22:21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도윤정 19-02-24 21:01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별사탕 19-02-24 20:09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임선경 19-02-24 19:11
 
저는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심윤아실비아 19-02-24 18:14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호성 19-02-24 16:18
 
감동입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서병훈 19-02-24 15:46
 
우리 민들레 국수집 모두모두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서연 19-02-24 15:06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김안젤라 19-02-24 14:4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힘내세요~~~
안희준티토 19-02-24 14:02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새콤달콤 19-02-24 13:57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우 19-02-24 13:44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권서훈안토니오 19-02-24 12:00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권웅 19-02-24 11: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임현경 19-02-24 10:5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신은찬 19-02-24 10:01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앵두 19-02-24 09:20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정성혜 19-02-24 08:0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성화연 19-02-24 07:29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수빈 19-02-23 23:52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은 참 큰마음이구나
다시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쉼지않은 일들을 한결같이 해내시는 베베모
세천사분들은 진정 우리시대의 영웅들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해주셨습니다.
이성준 19-02-23 21:26
 
이곳에서의 나눔이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것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나눔에 동참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강민호 19-02-23 20:21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릴리 19-02-23 19:05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도희보나 19-02-23 18:52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손주미 19-02-23 17:00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윤희 19-02-23 16:3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민호 19-02-23 16:11
 
이보다 더 훌륭한 곳이 어디있고, 아름다운 곳이 어디있으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며 복지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김서연 19-02-23 15:1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나지수 19-02-23 14:52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솜사탕 19-02-23 14:11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장지은 19-02-23 13:0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김지호모세 19-02-23 12: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서준미 19-02-23 11:00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지원 19-02-23 10:38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원장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김주하 19-02-23 09:28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여수밤바다 19-02-23 08:28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트라이앵글 19-02-23 07: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소은 19-02-23 06:5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송희루시아 19-02-23 06:03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님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태일 19-02-23 00:21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이경수 19-02-22 22:09
 
힘겨워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힘!! 민들레의 나눔 이야기는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조지클루니 19-02-22 21:29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다영 19-02-22 19:48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황수연마르첼라 19-02-22 18:22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권다미 19-02-22 16:36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한소연 19-02-22 15:0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에스더 19-02-22 14:58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손주은 19-02-22 14:05
 
따뜻함의 결정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기러기 19-02-22 13:53
 
안녕하세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서영남 선생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고요한밤 19-02-22 13:07
 
모든 어려운 분들이....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하소연을 모두 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승현루카 19-02-22 12:02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승준 19-02-22 11:54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선재 19-02-22 10:52
 
내가 먼저 내 가진 것들 중 좋은 것을 누군가에게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김정수 19-02-22 09:04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힘겨운 분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길...
신안젤라 19-02-22 08:49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하는 모든 인생들 파이팅! 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앤디 19-02-22 08:09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신수미 19-02-22 07:33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김영태 19-02-22 00:09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짜요 19-02-21 23:14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글도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봉사가고 싶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임수영 19-02-21 22:44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이보라 19-02-21 21:03
 
대표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이진주 19-02-21 20:15
 
수십년을 한결같이..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정희연마리아 19-02-21 18: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신정희 19-02-21 17:22
 
늘 민들레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동현 19-02-21 16:45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김소연미카엘라 19-02-21 15:43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늘 감탄을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저에게 뭉클한 감동입니다.
민들레 나눔 이야기 고맙습니다.
마드리드 19-02-21 15:05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겸손한 기쁨, 선물을 위한 선물을 할 줄아는 기쁨...
이러한 기쁨들이 더 많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웃사이더 19-02-21 13:28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송도희 19-02-21 13:01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서훈미카엘 19-02-21 12:45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호윤 19-02-21 12:0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김경찬 19-02-21 11:00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윤 19-02-21 10: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붕어싸만코 19-02-21 10:49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화이트캐슬 19-02-21 09:41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임수연 19-02-21 08:08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기열비오 19-02-21 07:52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민정에스텔 19-02-20 23:47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을 응원합니다. 샬롬
보람이 19-02-20 23:06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소윤 19-02-20 22:12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샤론 19-02-20 21:59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밤 보내세요.
맘마미아 19-02-20 20:45
 
민들레국수집....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백나라안나 19-02-20 18:1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보람아녜스 19-02-20 17:15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황서율 19-02-20 15:05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곳에서 더욱 더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올한해는 민들레 국수집과 더욱 가까이 하겠습니다^^
한미소안젤라 19-02-20 14:50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두분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김준영모세 19-02-20 14:00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참으로 심하네요..
마스크를 꼭 하시길 바랍니다.
레옹 19-02-20 13:54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레이 19-02-20 13:17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 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서윤 19-02-20 12:49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정석마태오 19-02-20 12:05
 
요즘은 다들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황재은 19-02-20 11:25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 훌륭하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길입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을 존경합니다.
이혜지 19-02-20 10:04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채정호 19-02-20 09:40
 
안녕하세요!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비 19-02-20 08:17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안주홍이시도로 19-02-20 08:09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빈치 19-02-20 07:26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세진 19-02-20 05:42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백지영젬마 19-02-19 23:41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은세 19-02-19 23:10
 
오늘도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박도훈 19-02-19 21:23
 
눈이 많이 내렸지만, 금새 녹아 다행입니다.
눈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모두 추운 이 겨울 조금만 견디셨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봄이 어서 오기를...힘내세요...
이주희 19-02-19 20:44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경호마태오 19-02-19 20:1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새우깡 19-02-19 19:59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정지영카타리나 19-02-19 18:16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영어강사 19-02-19 17:20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씨야 19-02-19 16:22
 
눈이 오는 싸늘한 계절이지만,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참 마음까지 따뜻해져서 좋아요.
일상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세영 19-02-19 15:02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바게트 19-02-19 14:42
 
안타까운 분들도 많고..정말 외로운 분들도 많고....
그렇지만 늘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 화이팅!!
슈가파우더 19-02-19 14:30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로맨틱한남자 19-02-19 13:10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희찬 19-02-19 12:51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신정수요셉 19-02-19 12:02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아 19-02-19 11:36
 
참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아려옵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모두..힘내세요...
황지홍 19-02-19 11:13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눈이 많이내립니다. 빙판길 조심하세요.
김석규 19-02-19 10:18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눈이 내립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천하장사 19-02-19 09:47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이윤아 19-02-19 09:33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전세연로사 19-02-19 07:59
 
눈이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보라 19-02-19 07:02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독고세준 19-02-19 00:05
 
고맙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지은 19-02-18 23:51
 
서영남 대표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내린다고하네요.
출근길 조심하세요!
하경원 19-02-18 21:08
 
너무 안타까운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내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 단체에게요...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밤에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여, 걱정이 드는군요.
눈 피해 없길 바랍니다.
모나카 19-02-18 20: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옹달샘 19-02-18 19:46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보아요~!
오영아수산나 19-02-18 18:01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나에게 해 준 것이라는
하늘 나라 계산법을 따라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주의 희망입니다^^
황지호 19-02-18 17:1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서유진 19-02-18 16: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로꾸 19-02-18 15:50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신예영 19-02-18 15:01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이다니엘 19-02-18 14:08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정혜나 19-02-18 13:06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지동현 19-02-18 12:52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준열티토 19-02-18 12:31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애 19-02-18 11:12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채영호 19-02-18 10:24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손지한 19-02-18 09:00
 
희망이 가득하게!
행복이 가득하게!
사랑이 가득하게!
웃음이 가득하게!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이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엘리사벳 19-02-18 08:57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 아자! 파이팅!
커피한잔 19-02-18 08:02
 
세상의 빛이 되는 서영남대표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송경아 19-02-18 07:1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나영석비오 19-02-17 23:41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사랑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정말 고맙습니다.
이세련 19-02-17 22:03
 
너무 안타깝네요...
이렇게 추운날, 갈 곳 도 없고 도움 받을 곳도 없고...
야박한 세상...야박한 사회..
민들레 국수집이 좀 더 커져서 정말 많은 힘겨운 이들을 품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어려운 사람들은 많고..나눔은 한계가 있고..
참 씁쓸한 저녁입니다...
내일은 좀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권재민 19-02-17 21:1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또 편안한 내일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joohyung 19-02-17 20:38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편지하는날 19-02-17 19: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은경에스텔 19-02-17 19:26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라로사 19-02-17 18:07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황재욱 19-02-17 17:14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신현아 19-02-17 16:50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분들이 진정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뿐이네요.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손윤아 19-02-17 16:14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 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미카엘라 19-02-17 15:48
 
정말 이분들이 진정으로 기댈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부디 몸이라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재웅 19-02-17 15:00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재훈다니엘 19-02-17 14:11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황지만 19-02-17 13:49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할리 19-02-17 13:17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수고해주세요.
이건일 19-02-17 12:5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일바오로 19-02-17 12:05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순자 19-02-17 11:47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커피소녀 19-02-17 11:35
 
겉으로만 크고 멋진 교회는 필요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이혜수 19-02-17 11:12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