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8-08 10:03
8/8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3,640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문을 연지 3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어느새 회원수가 1500여명이나 됩니다.  회원 자격은 노숙하는 사람으로 술을 먹고 센터에 오지 않는다는 것만 지킨다면 됩니다.  요즘은 센터를 이용하는 분이 하루 평균 140명에서 150명 정도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2층은 샤워할 수 있고 빨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낮잠을 잘 수 있는 방 하나와 텔레비젼을 보면서 쉴 수 있는 방이 하나 있습니다.  1층은 세족실이 있고, 컴퓨터가 5대가 있어서 손님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볼 수 있는 프로젝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오후에는 독후감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발표한 분에게는 장려금으로 3천원을 드립니다.  옥상에는 정원이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를 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옥상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부 무상으로 사용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면도구와 양말과 속옷도 필요한 분에게는 무상으로 드립니다.  커피와 녹차도 원하시는 만큼 드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들어오시면 곧바로 세족실에서 발을 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을 깨끗하게 씻으신 분에게는 새 양말을 선물로 드립니다.  손님이 감기몸살로 아프거나, 폭염이나 강추위로 길에서 지내기 어려울 때는 찜질방 티켓을 드립니다.  매월 약 300매 정도의 찜질방 티켓을 나눠드립니다.  찜질방에서 시가보다 조금 싸게 구입해서 나눠드립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간다거나 취직이 되어서 여비가 필요한 경우에도 도와드립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는 매월 두 차례 격주로 토요일에 "민들레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하대병원의 의사선생님들과 의료진에서 봉사활동을 하십니다.  진료소를 할 때는 1층에 진료소를 운영하고, 2층에서는 새워와 빨래와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 매월 한 차례 "인문학 강의"를 합니다.  요즘은 40-50여명의 손님들이 강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십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상담을 맡아주시고요.  민들레 식구 몇 분이 도와주십니다.
 
손님들이 늘어나면서 세탁세제와  세면도구 그리고 수건과 양말과 팬티가 많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남성용 사각 팬티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구입을 해도 필요한 분의 필요를 채울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커피믹스도 무척 많이 듭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이 녹차는 별로 좋아히지 않지만 키피는 무지무지 좋아하십니다.  초코파이도 좋아하십니다.  손님들이 샤워하고 빨래를 하면 빨래가 마르는 동안 센터에 준비된 간이복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이복을 그대로 입고 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얼마나 옷이 필요하면 그럴까 여기면서 없어진 간이복을 곧바로 채워놓습니다.  새 슬리퍼나 새 간이복을 입고 가는 분이 많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물품들이 모자라서 힘들어할 때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이신 이용권 신부님께서 각 성당에 도움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어제 부천에 있는 상3동 성당 사회복지분과 위원장께서 직접 성당에서 모은 물품들을 싣고 국수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수건과 치약, 치솔, 비누 그리고 세탁세제를 아주 많이 선물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노숙하시는 우리 VIP 손님들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된 데에는 베로니카의 공로가 큽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가 우리 손님들엑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필요를 많이 듣게 되고 또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노숙생활을 벗어나서 평범한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온 분들이 참 많이 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8월 25일(토)에는 민들레 진료소가 열립니다.  그날은 민들레진료소 2주년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료가 끝난 저녁에 의사선생님과 의료봉사를 해 주신 분들께 저녁 대접을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25일 저녁 6시에 민들레진료소 2주년 기념 파티가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은 내일 저녁부터 공부방에서 합숙을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수영장을 갑니다.  아이들이 신났습니다.  요즘은 "민들레 책들레"에서 더위를 피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민들레 책들레에는 예쁜 선미선생님이 아이들 독서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틀어서 아주 시원합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평상시에도 이러면 참 좋겠습니다. 
 
감옥에 있는 형제들이 더워 죽을 것 같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얼마나 더울까!    

유지나 12-08-22 07:18
 
모든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베풀고 헌신하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서영남선생님! 감사드려요.
박종철 12-08-21 16:05
 
민들레 국수집에 몇번 설겆이 봉사를 간적이 잇습니다. 가끔 술취해서 주정부리고 욕하고 수사님을 힘들게 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수사님은 묵묵히 다 받아주시더라구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민은지 12-08-21 07:53
 
무소유의 삶이 아니라면 이렇게 모든것을 나누는 일이 불가능 할거에요.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에요~@
전현주 12-08-21 07:27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밝혀주는 등불이에요...
알프레도 12-08-20 16:18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이웃사랑을 알려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도 고통받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서연주 12-08-20 07:52
 
매일 오후에는 독후감 발표를 하고 발표한 분에게는 장려금으로 3천원을 드린다니
정말 놀랍네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시나위 12-08-19 10:4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최정미 12-08-19 07:22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어요@_!
이난정 12-08-19 07:04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분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내요.
신윤경 12-08-18 09: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에게 늘 주시려고만 하시는 고마운 분이세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해요~@!~
안혜영 12-08-18 07:54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그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루시아 12-08-18 07:10
 
올해초 인간극장스페셜을 시청하며 펑펑 울었어요.
사랑과 감동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강효주 12-08-17 10:53
 
세상이 각박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곤 해요.
아무런 조건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박진철 12-08-17 10:03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절망에 처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희경 12-08-17 09:36
 
가난한 사람에 대한 무조건의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을 서영남 선생님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하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이규리 12-08-17 09:16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2주년!!!
그리고 민들레희망지원센터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권민지 12-08-17 08:17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분이 계시다는 자체만으로도
각박하고 이기적인 세상에서 사람 냄새와 함께  아직도 살맛나는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박젬마 12-08-16 15:59
 
감동~ '민들레 공동체'란 큰 희망 덕분에 제 삶에도 싱싱한 행복이 생겼습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큰 충격입니다.
암스트롱 12-08-16 14:43
 
반갑습니다^^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가게'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욱 감동이네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하지민 12-08-15 11:18
 
○우리사회를 밝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조하연 12-08-15 08:34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에요.
서영남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안젤라 12-08-12 15:53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맹은정 12-08-12 07:43
 
TO.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내일부터 전국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을 만나기 위하여 떠나신다고
들었어요.힘드실텐데 휴가도 가지 않으시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돌봐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한연주 12-08-12 07:21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세면도구와 양말과 속옷도 필요한 분에게는 무상으로 드리고..
커피와 녹차도 원하시는 만큼 드실 수 있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김보람 12-08-12 06:31
 
내일부터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전국에 있는 교도소 봉사활동을 위해 떠나시네요.
무더위에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려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_+
장원형 12-08-11 18:22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민 12-08-11 18:15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미스코리아 12-08-11 17:10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수사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프란치스코 12-08-11 17: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매일 웃을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여름휴가이자 전국교도소로 자매상담을 떠나시지요?
허리가 많이 아프신데 너무 장시간 운전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조심해서 잘 다녀오십시오.
심마르코 12-08-11 17: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너무 감동입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주는 이런 놀라운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를 살게 만듭니다. 삭막하고 살기 힘든 세상에 나는 모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
소금인형 12-08-11 16:58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표명자 12-08-11 16:39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임은진 12-08-11 16:34
 
감동! 감동! 또 감동!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아가페 12-08-11 16:2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selly 12-08-11 13:44
 
민들레 국수집 일상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공형진 12-08-11 12:36
 
수사님은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주시네요. 감동 뿐만 아니라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슛돌이 12-08-11 12:31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명선 12-08-11 12:24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 *^^*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공동체 기사 감동입니다!
유혜미스텔라 12-08-11 09:17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게 되었고요.
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
정말 큰 감동이에요@@@
유혜영베르다 12-08-11 08:25
 
+찬미예수님!
-겉보기에 사랑과 동정은 별 차이가 없지만,시간이 흐를수록 확연해진다.
동정받는 사람은 시들고 사랑받는 사람은 생기를 머금는다-.
동정이 아닌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한아이의 부모로서 아이에게 부끄럽없는 부모가 될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실천하려 해요.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길 기도드려요@!
최새롬 12-08-11 07:34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노숙생활을 벗어나서 평범한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온 분들이 참 많이 늘었다는 소식에
정말 커다란 감동을 얻었어요.
모든게 감사하고 감동이에요.
강은주 12-08-11 07:17
 
무더위로 하루하루가 힘든 시기에요.
새벽에 일본과의 축구경기를 응원했는데..
2:0으로 승리하여 동메달을 따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김미정 12-08-11 06:10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부익부빈익빈...의 사회에서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루디아 12-08-10 19:41
 
감동!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1년내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의 모습에서 우리 이웃들에게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게 진정한 봉사가 아닐까요 ^^
홍젬마 12-08-10 19:35
 
10년넘게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수사님의 모습이 실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녹아난 사랑을 보면서 제 삶도 사랑의 삶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안소정 12-08-10 19:09
 
폭염주의보가 내린 요즘 민들레 수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화신문에 난 민들레 가게 소식은 최고로 감동입니다!
희망으로 가는 세상 건설에 앞장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짱~ 짱~ 짱~~
전미순 12-08-10 18:21
 
진짜 폭염주의보까지 내리고 너무 덥습니다.
푹푹찌는 주방에서 가스렌지 열까지 견뎌가며 음식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가장 힘드시겠지요.
그 땀방울이 있어 VIP손님들은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인 12-08-10 17:53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몸과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VIP손님들에게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네잎클로바 12-08-10 17:52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정신과 꾸준함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수사님처럼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이웃사랑의 참뜻을 일깨워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심이 12-08-10 17:39
 
힘들때 나를 지탱해준 민들레 국수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홍동호 12-08-10 17:32
 
당장 먹고 살기 힘든 분들에게는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그곳이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0^
제우스 12-08-10 17:24
 
사실 요즘 같은 때에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절실합니다. 어려운 이웃의 상처를 감싸 안아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집시다!!
전수진 12-08-10 17:15
 
너무 따뜻한 내용들이라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센터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
삐에로 12-08-10 17:14
 
오늘 평화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 가게' 기사를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온갖 시련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밟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얼마나 아름답고 거룩한 모습입니까?
조형진 12-08-10 16:54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러브레터 12-08-10 15:35
 
오늘은 비가 올것처럼 흐린 하늘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주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어주신 주님께서 저로 하여금 새로운 삶에 눈뜨도록 이끌어 주셨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율리안나 12-08-10 15:20
 
민들레 일기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요즘 회사일로 기분이 많이 좋지 않았는데 기분이 좋네요~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마은영 12-08-10 09:56
 
길을 가다가 지하철을 타다가 노숙인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더럽고 귀찮다는 생각으로 외면을 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그런분들을 VIP손님으로 맞이하시고 눈치보지 않고 밥을 마음껏 드실수
있게 하시고 계신다니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유현주스텔라 12-08-10 09:42
 
더위를 잡시 식혀주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인생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혜정 12-08-10 08:24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이 살아가기가 참 힘든시기 같아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같은 곳이 있다는 사실은 다시한번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정말 멋진 곳이에요.
조민경 12-08-10 07:51
 
8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어요.
민들레소식은 언제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얻게 되는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김찬식바오로 12-08-09 18:01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 주는 도구 역할을 충실히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과 수고,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순심이 12-08-09 17:52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 최최고!
유홍기 12-08-09 17:49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과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보면서
새삼 느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산나 12-08-09 17:35
 
너무 감동적인 일상이네요. 저절로 숙연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충분히 공감하고 배웠습니다.
양승용 12-08-09 17:34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최명진 12-08-09 17:08
 
늘 제 삶에 투정부리고 부정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접하고 나 자신에게 한참을 부끄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수사님 짱!
베로니카님 짱!
김다솜 12-08-09 16:58
 
왜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삶의 길잡이이자 희망의 나침반입니다. 감동!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정숙마리아 12-08-09 16:57
 
그곳에 갈수있는 분들은 정말 좋겠습니다.

정말 필요한 분들에게는 지상에서의 천국을 만들어 놓으셨네요.

요즈음 관심을 부쩍두고 둘러보니 도움을 드리려 해도 폭력적 성향이나, -이런분들은 주로 정신질환을 겪고 계신분들입니다.- 너무 거리가 멀고 체력적으로 힘들어 그곳까지 갈 수 없으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한번에 한분씩만 안아드릴수 있다던 마더 데레사님의 말씀처럼 눈앞의 천사님들께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텐데... 생각합니다.
정혁두 12-08-09 16:52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그리고 민들레 꿈 공동체~ 너무 멋집니다! GOOD!
사랑 12-08-09 16:45
 
욕심과 물질적인 집착을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 안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
감동~
쿵푸팬더 12-08-09 16:21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세레나 12-08-09 16:04
 
민들레 국수집 일상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물겨운 애정과 관심을 발견하면서 큰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현비오 12-08-09 15:40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센터에 찾아오는 VIP손님들에게 가족처럼 대하며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권리를 찾아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화이팅!
요세피나 12-08-09 15:29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Anne 12-08-09 12:48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동화같은 곳입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으면 양말 한켤레를 선물로 주고,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면 장려금 3000원을 준다는 사실이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일입니다!
그냥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진심으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도와주기에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韓美英 12-08-09 09:15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하시고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샤워와 세탁 그리고 각종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는 모습을
상상하면 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에요.._+_
김수연베르다 12-08-09 08:14
 
8월은 더위와 씨름을 하느라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민들레소식을 접할때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감동]을 얻고 있어요.
이하나 12-08-09 08:08
 
「민들레국수집」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항상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부터 생각하시는 서영남수사님께 감사드려요^^
마은미도미니카 12-08-09 07:03
 
광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배우게 되었어요.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김소현 12-08-09 06:57
 
전에 스마트폰으로 서영남대표님을 뵌적이 있어요..
손바닥TV에 수수한 청바지차림으로 나오셨던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기억이 나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해요.
진현주 12-08-09 06:48
 
서영남선생님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어 주시는 등불같은 그리고 보석같으신 분이세요.

누구 뭐라고 해도 서영남선생님 같으신 분이 계셔야 우리사회가 아름다워 질거라 확신해요!!!
최연호 12-08-08 19:53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살고, 상처를 보듬어주고, 
삶의 희망을 더해주는 그런 모습이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위로, 용기를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노오란 행복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한글라라 12-08-08 19:37
 
민들레 일기를 보니 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이 빛나는 것처럼 민들레 국수집도 빛나네요~ ☆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떠올리면 항상 행복합니다.
축복~
이은총 12-08-08 19:33
 
10년넘게 가난한 이웃들께 행복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무소유로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면 눈물짓게 됩니다.
남모를 희생을 매일 바치는 두 분께 주님께서 풍성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강타 12-08-08 19:24
 
전해 듣기만 해도 민들레 공동체 풍경 자체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센터 회원들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가 됩니다.
특히, 독후감장려금 3000원이 놀랍네요!
윤금철 12-08-08 18:48
 
민들레 공동체 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벌써 3주년을 넘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왕건 12-08-08 18:3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키우고 깨우는 희망!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때 깨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일기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감동입니다.
안토니나 12-08-08 16:39
 
우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1년 365일 감동,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닫혀있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원하시는 나눔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꿈 화이팅!
이장우 12-08-08 16:38
 
매일 저의 부족함을 인내해주시고 늘 함께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VIP손님들 모두 지치고 힘들어도 용기 잃지 마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느낌처럼 감동입니다.
고현민 12-08-08 16:36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최정숙 12-08-08 16:32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의 고운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면 민들레 국수집에 꼭 가겠습니다!
신태현 12-08-08 16:10
 
민들레 수사님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물론 민들레 희망센터도 날이 갈수록 빛이 납니다~
양요안나 12-08-08 13:39
 
힘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됩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을 일으켜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원문 12-08-08 13:17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공민지 12-08-08 12:52
 
민들레 국수집도 아름답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훌륭한 곳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편하게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샤워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동화속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이 곳에서 힘든 이웃들이 삶의 희망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가는 것이지요^^
김혜림 12-08-08 12:18
 
이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없다는게 안타깝지만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문은지 12-08-08 11:30
 
장흥에서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맹은하 12-08-08 10:55
 
전에 다음팟 TV에서 민들레희망지운센터의 모습을 본 기억이 나네요.
절망과 좌절속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에 깊이 감사드려요++!
차은미 12-08-08 10:46
 
강릉에 살고 있는 학생이에요.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헌신적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저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해요*(+)*
송미나 12-08-08 10:30
 
한분 한분의 어려운 사정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노숙을 하시거나 가난한 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과 감동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ㅉㅉㅉ~~
윤미정 12-08-08 10:22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상상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 곳이에요.
노숙을 하시는 분들이 마음껏 쉬시고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수 있는 곳!
역시 민들레국수집이 만들면 뭔가 다르네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려요~~
헬레나 12-08-08 10:12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가요~^^
최다영 12-08-08 10:09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아늑한 보금자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세탁과 샤워 차와 인터넷활용 더구나 영화감상등 모든 문화시설이
갖추어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요.
정말 감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