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06 22:34
공동선 144호 가난한 사람에게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903  

가난한 사람에게는 점처럼 작고 여리게 다가가야 합니다.

공동선 144호에 실린 글입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입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을 어떻게 환대하면 좋을까 생각합니다.

2003년 4월에 10제곱미터도 채 안 되는 공간이라서 주방과 식탁의 경계도 없는 작은 공간에 식탁 하나 놓고 간이 의자 여섯 개를 놓고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작고 여리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야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섯 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작은 식탁 하나 놓은 누추한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노숙하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이 아무 때고 찾아와서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계획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려고 요리학원을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다음 손님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아도 되도록 요식업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지원을 받으면 간섭받는 것은 물론 일인당 급식량도 정해지기에 지원도 사양했습니다.  나중에 음식을 판매하지 않기에 요식업 등록은 무의미한 일이라서 그만 두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처음에는 국수를 내놓았지만 국수로는 충분한 끼니가 되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국수를 두세 그릇을 먹고도 밥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 밥과 반찬을 고루 내놓는 밥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중에 진짜 국수집을 하나 더 차리기도 했지만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서 3년 만에 그만 두기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을 때 알코올 중독자나 노숙자, 사회 부적응자들이 동네로 몰리면서 자주 소란을 피웠습니다.  동네사람들의 불만이 대단했습니다.  도대체 게으른 사람들에게 왜 밥을 주느냐는 것입니다.  주변에 소변이나 보고 툭하면 술에 취해서 싸우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웃들이 따뜻하게 바뀌었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면서 돕는 일에 나섭니다.  이웃들이 손님들을 따뜻하게 대하면서 우리 손님들도 변했습니다.  손님들은 되도록이면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에서는 소란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거리의 꽁초와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오면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동네 골목길을 쓸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닫는 목요일과 금요일은 동네에 사람이 다니지 않아서 적막하다고까지 이야기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도 무료급식소가 몇 곳이 있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시간에만 운영합니다.  그리고 그 밥을 먹으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길게 줄을 서야 합니다.  그마저도 운이 나쁘면 기다린 보람도 없이 밥이 떨어졌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누추한 곳이기는 하지만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길게 문을 열어 놓기에 오다가다 들러 밥 한 그릇 먹고 가면 됩니다.  얻어먹는 설움도 덜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에게 그날그날 끼니만 해결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흔들리는 그들을 일단 붙들어 줍니다.  그 다음에는 비빌 언덕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더 이상 살아갈 힘을 잃어버렸을 때 기력을 북돋아줍니다.  살아날 희망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독립된 생활공간을 마련해 주고 약간의 용돈도 주면서 노숙을 벗어나 민들레의 집 식구로 살게 합니다.  민들레의 집도 작게 시작했습니다.  한 명을 돕는 것입니다.  단칸방을 월세로 얻을 정도만 마련하면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그렇게 한 명씩 돕는 일을 하면 돈이 조금만 있어도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중심으로 각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지내면서 자기가 원하는 때에 국수집에 와서 밥 먹기도 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형태입니다.  각각 독립적이면서 어려울 때 서로 협력하자는 정도의 규칙만 있습니다.

수도원 생활하던 시절부터 교도소를 돌며 교정사목 활동을 해왔던 것처럼 지금도 재소자 형제들과 편지와 전화를 나누는 틈틈이 매달 청송 교도소로 면회를 가고 상담도 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장기수 형제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러다가 2008년에는 노숙하는 이들과 감옥에 갇혀 있는 이들이 대다수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보고는 가난한 아이들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았습니다.  조그만 집을 하나 얻어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작은 어린이 도서관인 민들레 책들레를 마련해서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서 지금껏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첫아들 돌잔치를 민들레국수집에서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잔치 비용으로 우리 손님들에게 불고기를 대접했고 젊은 부부는 힘들게 설거지를 도맡았습니다.  잠깐 쉬는 틈에 아이 아빠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노숙하는 분들이 스스로 살아날 수 있겠금 조그만 문화센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건복지부의 도움을 인천교구를 통해서 받아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어서 무료진료를 할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와 민들레 옷가게를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청암상을 받았고 그 상금으로 노인들을 위한 진짜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3년을 운영하다가 닫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려는 준비를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미사 때 주교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에 교구도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인천교구와 필리핀 진출할 준비를 했는데 곤란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시 사회사목국장 신부의 터무니없는 트집으로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지원센터 건물을 포기하고 인천교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소했습니다.

2014년에는 인천교구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상태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칼로오칸 교구의 성당 부속건물을 무상임대해서 시작했습니다.  곧이어 말라본의 빈민지역 한 곳과 나보타스의 성당 이층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갈 즈음입니다.  2016년 3월에 뜬금없이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참으로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 필리핀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태도가 백팔십도 변했습니다.  말라본과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했던 무료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재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던 건물도 반환했습니다.  비품들은 모두 가난한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만 남겨 두고 2017년 1월말에 철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리핀에 장학금 지원만 남겨 놓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도울 길이 없을까 고심했습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시작했던 것처럼 작고 여리게 다시 시작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칼로오칸에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 조그맣게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현지 성당과 봉사했던 사람들과의 여러 문제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 더 변두리 가난한 곳인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과 카비테의 시골 마을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 시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아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있고,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장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장학생과 아이 엄마와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필리핀사람인 책임 봉사자가 있고 우리 장학생 아이들 엄마들 중에 몇 명의 봉사자가 있습니다.  매일 현장 사진과 식단 그리고 식품 구입 영수증을 카카오 톡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매월 두 차례 씨티 은행에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에 네 차례 필리핀으로 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필요한 것들을 지원합니다.    20*8년 11월 중순에 필리핀을 방문해서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장학금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면서 민들레국수집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면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서 다른 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처럼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좀더 제대로 환대하기 위해 ‘민들레 카페’를 열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를 다짐했습니다.  정부 예산을 받지 않고, 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에 공모하지 않고, 후원 조직을 만들지 않고, 부자들이 생색내는 후원은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줍니다.  사실,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밥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한 그릇 밥보다 더 소중합니다.  그리고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대접하는 데는 큰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는 시작할 때부터 예수살이 공동체가 추구하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글귀는 식당 벽에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쪽에 걸린 칠판에는 김남주의 시 “사랑”이 적혀 있습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2019년에는 민들레국수집 브이아이피 손님들이 돈없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민들레 카페를 꾸며 보려고 합니다.  

커피와 테이블 그리고 따뜻한 환대.

종이배 19-01-17 09: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0^
정소희 19-01-17 08:20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노윤정보나 19-01-17 07:5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승일 19-01-16 22:22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프랭크 19-01-16 20:36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안은수실비아 19-01-16 18:26
 
늘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지현 19-01-16 16:03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박소라 19-01-16 14:18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정욱도미니코 19-01-16 13:23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최정혜 19-01-16 11:0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dhthfrlf 19-01-16 09:29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1-16 08:49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박경수야고버 19-01-16 07:58
 
Happy new Year!!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달래 19-01-16 00:00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로사 19-01-15 21:12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은주연마리아 19-01-15 19:1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오서연루시아 19-01-15 18:3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우영민 19-01-15 17:0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은 활기찹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기분좋게 돌아갈 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재호 19-01-15 14:27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도훈요한 19-01-15 13:19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현민 19-01-15 11:1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슈퍼윙스 19-01-15 10:0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정지은 19-01-15 09:04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5 07:58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일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이성준 19-01-14 22:01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았는데
2019년 올 한해도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코몽 19-01-14 20:16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정욱젤마노 19-01-14 19:2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로희안젤라 19-01-14 18:51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박효승 19-01-14 16:55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세이맨 19-01-14 15:42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유지영 19-01-14 13: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한솔티토 19-01-14 13:06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심형석 19-01-14 11:10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행보케 19-01-14 09:46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심도혜 19-01-14 07:4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성은 19-01-13 23:05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다빈치 19-01-13 21:36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나도미니카 19-01-13 18:15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주 19-01-13 16:0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김혜영 19-01-13 15:25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박진웅모세 19-01-13 13:08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니시고
모든이를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상민 19-01-13 11:19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클래식 19-01-13 10:09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지혜련 19-01-13 07:58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나현주아델라 19-01-13 00:1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오영준 19-01-12 23:0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멜로디 19-01-12 21:0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서영실비아 19-01-12 19:56
 
오늘은 제법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김수연 19-01-12 16:51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권지성 19-01-12 15:44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스위스정안나 19-01-12 15:2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박태진시몬 19-01-12 14:15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공희석 19-01-12 10:35
 
가슴이 아픕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아픈마음이 달래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영 19-01-12 09:47
 
민들레 국수집은 성직자에서 사회로 환속하였지만 오히려 가톨릭 성직자들과 겉으로만 예수님의 제자인척 하는 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것 같다..!!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것같아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은 사랑이다...!!
로망 19-01-12 09:19
 
수년간의 민들레 팬으로써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이소희 19-01-12 08:45
 
2019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차수현안나 19-01-12 08:0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보고도 고통스럽게 놔두는 것은
정말 죄가 될 수 있겠습니다. 벌거숭이로 태어난 우리가
욕심을 낸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니까요.
Happy new Year!!
김성우 19-01-11 22:27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릴리 19-01-11 20:20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권유진헬레나 19-01-11 18:20
 
잘 읽었습니다.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심지은 19-01-11 15:56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자두공주 19-01-11 13:09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우진시몬 19-01-11 12:26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현준 19-01-11 10:39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후추 19-01-11 09:39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우수영 19-01-11 08:08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여!!
노지민소피아 19-01-10 23:17
 
Happy New Year!!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윤아 19-01-10 22:35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헬로 19-01-10 21:1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효수산나 19-01-10 18:33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신은수보나 19-01-10 18:02
 
HAPPY NEW YEAR !!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사시는 베베모 가족의 헌신이겠지요.^^
rnjswldud 19-01-10 15: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미식가 19-01-10 13:34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백수호요셉 19-01-10 12:57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과 행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김준일 19-01-10 10:54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핑크 19-01-10 08:33
 
길을 틔워주시는 서영남민들레국수집 원장님!
원장님을 생각하면, 무더위의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에 봄햇살이 돋고
민들레 꽃이 선명한 노란빛으로 피어납니다.^^
엄지혜 19-01-10 07:52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문유경로사 19-01-10 07:39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대찬 19-01-09 22:29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욤이 19-01-09 20:42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지아녜스 19-01-09 18:18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2019년에는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수희 19-01-09 15:22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총각선생님 19-01-09 14:03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중민요셉 19-01-09 13:07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이수혁 19-01-09 10:21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솜사탕 19-01-09 09:14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두해피뉴이어^^
이송희 19-01-09 08:04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쉬는 날엔 교도소 교정사목에 필리핀 아이들까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문유경로사 19-01-09 06:37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정성욱 19-01-08 22:4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밀크 19-01-08 21: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영실비아 19-01-08 19:45
 
이 겨울이 너무 깁니다..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진태오펠릭스 19-01-08 18:27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샬롬
박윤성요한 19-01-08 16:40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공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감동입니다.
레이 19-01-08 14:06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백민형요셉 19-01-08 13:01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마치 다이아몬드처럼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심영욱 19-01-08 10:33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분들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송이 19-01-08 08:59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신병철루치오 19-01-08 08:12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
장지은 19-01-08 07:57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길연심 19-01-07 22:43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동~~
투모로우 19-01-07 21:25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모윤숙안나 19-01-07 20:58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도윤주빅토리아 19-01-07 19:13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허명준 19-01-07 17:13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승희 19-01-07 16:25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서현우파스칼 19-01-07 13:26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Happy New Year!!
찜꽁 19-01-07 13:03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남정태빅토르 19-01-07 12:49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병준 19-01-07 11:2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삐에로 19-01-07 08:5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의 사람사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왕석현요셉 19-01-07 08:01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여승우다니엘 19-01-07 07:54
 
고맙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하경 19-01-07 07:36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정지형안토니오 19-01-07 01:05
 
Happy New Year ....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권지혜 19-01-07 00:31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진모세 19-01-07 00:05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궁지면 19-01-06 23:48
 
HAPPY NEW YEAR !!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19-01-06 23:26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철현 19-01-06 23:02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류소영소피아 19-01-06 22:57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세진마르코 19-01-06 22:3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