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5-12 06:45
공동선 158호 5월~6월 우리 아이들이 보고 싶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827  

필리핀 우리 아이들이 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지난 2021년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유투브에서는 KBS 레전드 "뭉클TV"에서 2015년에 인간극장에서 방영된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을 올렸습니다. KBS2 TV에서 방영된지 6년만의 일입니다. 제가 필리핀과 처음 인연을 맺은 건 33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88년 7월에 필리핀 마닐라의 퀘존 시티에 있는 '라디오 베리타스'에 파견되어 2년간 지낸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필리핀 사람들이 참 따뜻하게 저를 이웃으로 받아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입니다. 2011년 5월에 필리핀의 가난한 빈민 지역을 방문하면서 다시 인연을 맺은 지 어느 새 10년이 흘렀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은 두 곳의 가난한 마을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법 안정적으로 손님들을 대접할 수 있게 되었던 2010년경에 우연히 평화신문에 난 필리핀의 빈민지역에서 활동하는 어느 신부의 이야기를 보면서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을 조금이라도 돕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그때 제가 쓴 책의 인세 수입이 있었습니다. 인세 수입의 일부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후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11년 5월에 가족(아내 베로니카와 딸 모니카)과 함께 필리핀을 찾았습니다. 마닐라 나보타스 시티에 있는 빈민 지역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곳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보타스를 방문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평화신문에 난 기사와는 너무도 다른 모습에 약속한 후원금만 전달하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대신 퀘존 시티에 있는 빠야따스 쓰레기처리장에서 빈민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수녀님을  방문해서 함께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고 약간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베로니카는 그 아이들 생각하며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너무 멀리 떨어져 못 본 척하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빠야따스 쓰레기 마을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서 옷을 모았습니다. 두세 달 간격으로 몇 번에 걸쳐서 옷을 보냈습니다. 2012년에는 다시 빠야따스를 방문해서 그곳 아이들 104명의 일 년 치 장학금을 마련해서 수녀님께 전했습니다.

2013년 봄에 우연히 포스코에서 주는 청암 봉사상을 받았습니다. 받은 상금은 노인들을 위한 식당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여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 근처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면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2013년 4월에 가족과 함께 다시 필리핀을 찾았습니다. 그곳 아이들에게 음식과 선물을 나눠주고 110명의 일 년치 장학금을 수녀님께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빠야따스 쓰레기처리장에 더는 매립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빠야따스 쓰레기장 근처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열겠다는 계획을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등포 요셉의원의 이문주 신부님의 조언으로 말라본 시티에서 필리핀 요셉의원은 열어서 무료진료를 하고 계시는 최영식 마티아 신부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최대한 힘을 보태시겠다고 했습니다. 최영식 신부님의 도움으로 칼로오칸 교구의 카리타스 담당이신 지지 신부님을 만났고, 칼로오칸 교구 내의 세 곳의 빈민지역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인천교구 주교님께서 개인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다가 그만 두게 되면 가난한 아이들에게 상처만 줄 우려가 있으니 인천교구에서 돕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천교구에서 칼로오칸 교구로 민들레국수집을 파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 2월 어느 날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인 신부가 느닷없이 감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로부터 운영비 보조를 받은 적도 없는 데 말입니다. 결국 민들레희망센터 건물을 포기하고 교구 사회복지 가입시설에서 나왔고, 교구와 함께 한 필리핀 준비도 모두 포기했습니다.
 
그냥 빈민지역에서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필리핀에 도착하기 전 날, 민들레국수집이 자리 잡기로 했던 공동묘지 마을이 큰 화재가 났습니다. 까리따스 담당신부님이 요셉의원에 찾아왔습니다. 인천교구와 상관없이 화재가 난 마을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해 달라 부탁하고, 아무 조건 없이 건물을 무상으로 빌려주었습니다. 곧바로 건물을 구조 변경하고 마을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100명을 뽑았습니다. 매일 급식과 방과 후 공부를 하고 점심과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온 첫날부터 난감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빠와 누나를 따라 네댓 살 아이들이 서른 명쯤 왔습니다. 집에 보내봐야 돌봐 줄 이가 없습니다. 곧바로 유아반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 집에 지붕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지붕이 없는 집이라니! 아이들이 사는 마을을 둘러본 다음에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았습니다. 마을에 불에 모두 타버렸습니다. 시멘트 골격만 남았습니다. 벽도 없습니다. 겨우 얼기설기 비닐로 가렸을 뿐입니다. 밥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사는 집에 지붕을 덮어주는 일이 급했습니다. 최소한의 건축 재료를 사서 한 집 두 집 고쳤습니다. 어떤 가정의 집은 새로 지어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집이라고 하지만 움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각목과 합판 그리고 함석으로 뚝딱하면 집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4만 페소(100만 원 정도) 정도면 주변의 판잣집과 비슷하게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사는 집의 지붕과 벽을 가리는 작업이 끝난 다음이었습니다. 어머니들에게 무엇이 제일 필요한지 물어봤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도한 것이 무보증 무이자 소액대출입니다. 필리핀에서 가난한 빈민층은 은행을 이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습니다. 고리채가 대부분입니다. 높은 이자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모을 기회조차 가지기 어렵습니다. 처음 아이들 부모에게 돈을 빌려주겠다는 이야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돈을 빌려주면 일하지 않고 먹고 노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합니다. 
5,000페소 한도의 소액대출을 한 후에 몇 주가 지났습니다. 매주 조금씩 갚아야 하는데 연체하는 가정이 몇 가정이 나타났습니다. 연체하는 가정을 남몰래 방문했습니다. 자녀가 여덟이나 있는 가정입니다. 아이들이 맥없이 앉아있습니다.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밥을 먹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굶었다고 합니다. 쌀독에 쌀이 한 톨도 없습니다. 큰아이나 엄마와 함께 동네 쌀가게에 가서 10킬로를 사서 가져가게 했습니다. 밥을 할 수 있도록 숯도 서서 챙겨주었습니다. 연체하는 가정은 집에 쌀조차 없습니다. 아무 말 없이 쌀을 조금 챙겨주었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방문한 후에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연체하는 가정이 점점 줄어듭니다. 나중에는 한 집도 연체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500회의 대출에 세 가정이 일부를 갚지 못했습니다. 갑자기 이사를 한 경우였습니다.

어느 엄마는 소액대출을 받은 돈으로 필리핀식 떡을 만들어서 민들레국수집에 옵니다. 그걸 사서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기도 했습니다. 일거리가 없어서 빈둥거리던 어느 아빠는 스스로 과일장사를 시작했습니다. 필리핀식 손수레를 장만해서 고물을 수집하는 일을 합니다. 어느 엄마는 사리사리 스토어를 열기도 했습니다. 떡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 죽을 만들어서 팔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비엠비에이 마을은 공동묘지 변두리의 개울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당소유의 땅이고 주민들 대부분이 성당에 다닙니다. 자기 집에서 사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이 세를 삽니다. 동네에 화재가 난 후에 굶기를 밥 먹듯 하다가 점점 밥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생일날 소박하게나마 가정에서 생일잔치를 하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점점 귀티가 날 정도로 건강 하게 변했습니다. 처음에는 깡마른 아이들이 허겁지겁 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 겁이 덜컥 나기도 했습니다. 몇 달이 지난 후에 아이들의 영양상태가 정상으로 된 후에는 볼살이 뽀얗게 오르고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졌습니다. 잔병치레 하는 아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2016년 3월에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절체절명의 순간이었습니다. 그 영향이 필리핀까지 다가왔습니다. 나보타스와 말라본의 무료급식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재산 문제로 그곳 교구와 다툴 수가 없습니다. 그냥 돌려주고 민들레국수집을 닫기로 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만 남겨두고 2017년 초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6월에 우리 장학생들에게 나눠 줄 장학금을 준비해서 필리핀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사는 마을 안에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으려나 알아보았지만 그곳 본당과의 관계 때문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삼년 동안 함께 지낸 영향으로 우리 아이들 가정은 변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예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첫 번째 상급학교 진학을 한 바론의 가정의 놀라운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론네 가정은 할머니가 마을 재래시장에서 바나나 좌판을 하면서 집도 없이 거리에서 천막을 치고 손자들과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장학금과 무이자 소액대출에 힘입어서 시장에 작은 가게를 마련했고 손자들과 같이 살 집도 마련했습니다. 또 죠슬린할머니의 집안도 사리사리 스토어(구멍가게)를 훌륭하게 키워서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미련을 가지지 말고 아이들을 하느님의 섭리에 맡기고 칼로오칸 교구와 관련이 없는 더 어려운 곳으로 옮겨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14년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외국에서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천에 있는 많은 결혼 이민을 온 필리핀 어머니들을 도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해부터 매달 필리핀 결혼이민으로 인천에 사는 필리핀 어머니들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모이고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서 먹고 필요한 생필품을 나누고 어려운 일들은 상담하고 나누는 모임입니다. 그 모임에 나온 필리핀 어머니 중에 로사리아 자매는 딸이 우리나라에 결혼이민을 왔고,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육아를 돕기 위한 비자를 받아 5년 동안 한국에서 지내면서 민들레 모임에 나온 자매님인데 2017년에 당신의 집이 있는 지엠에이 카비테로 귀국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로사리아 자매님이 사는 집의 마당을 리모델링해서 민들레국수집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살고 있는 가난한 집의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 50명을 장학생으로 뽑아서 장학금과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문고도 만들고 밥도 먹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곧바로 마닐라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에도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50명의 장학생을 뽑아서 아이들 장학금을 나누면서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작은 집을 빌려서 집수리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에는 나보타스에 작은 공부방까지 마련해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작게나마 마련했습니다.

2020년 1월에 지엠에이 카비테에서 그리 멀지 않는 따알 화산이 터졌습니다. 곧이어 코로나19로 인해서 필리핀은 강력한 봉쇄가 시작되어 무료급식을 중단되었습니다. 요즘은 하루 만 오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서 언제 코로나가 잦아들지 안타깝습니다. 지난 성금요일에는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 책임 봉사자 자매가 코로나에 감염되어 사망한 안타까운 일도 생겼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고 싶습니다. 끝.

최미희 21-06-07 00:31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꽃과나비 21-06-06 22: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고현성예레니모 21-06-06 20:51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제가 어렸을 적 다니던 자그마한 시골 유치원 같은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그 곳이 저를 많이 성장시켜 주었는데, 이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1-06-06 18:45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장학^^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GLORY 21-06-06 17:1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안에서 참 사랑 나눔을 보고,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 훌륭하신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미례소피아 21-06-06 15: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
너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민들레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코로나 시대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Salamat Po!
박서진비오 21-06-06 13:4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전해주는 놀라운 사랑을 가슴깊이 느끼며,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매일 읽으며 힘을내고 화이팅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든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낮은 곳에서 꽃을 피웁니다.
별빛달빛 21-06-06 12:01
 
참 소중한 마음들 나눔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성경의 말씀대로
사시는것 같아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박신영쥬세피나 21-06-06 11:37
 
필리핀 민들레아이들 유투브로 인간극장에서 봤었어요!
힘든 현실들이지만..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모두가 함께하는 기분좋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향기 21-06-06 10:23
 
Magandang Tanghali po sa lahat.
Kamusta po kayo Sye Young Nam Deyonim, Veronica Samonim at Miss Monica.
Sadyang bigay po kayo ng Panginoong Dios para sa mga mahihirap na mga kabataang
ito. Ako po ay labis na nakaramdam ng kagalakan at nabigyan nyo po ako ng inspirasyon
sa inyong mga tulong pinansyal, food feeding at maging sa pagpatayo pa ng eskwelahan
pra sa mga paslit na ito para sila ay mabigyanng edukasyon ng libre. Salamat po sa
inyong kabutihan.sa inyong walang tigil na pagbuhos ng tulong sa mga kababayan ko.
Nawa kayo po ay,patuloy na magdulog ng inyong tulong sa mahihirap na pamilyang
ito. To God be the glory. Ingatan po kayo palagi ng ating Panginoong Hesus!
김한나 21-06-06 09:30
 
여전히 계속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양자경수산나 21-06-06 06:54
 
성심성월에 축복이 함께 하소서~!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늘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성민요한보스코 21-06-05 23:48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끝없는 아이들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사진을 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진솔한 복음말씀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실리아최 21-06-05 21:59
 
Maganda at tahimik na gabi po!
Una sa lahat nais ko pong magpasalamat!
Isa po kayong biyaya sa mga taong pilipino.
wala po kayong pagalinlangan at dalawang
isip na tumulong.Purihin ang Dios sa inyong
buhay. Malusog na katawan at isip po dalangin k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iss Monica, God be with you always po!
Gardenia 21-06-05 20:17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
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지금 당장 배고픈 아이.. 헐벗은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 따뜻한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안경군 21-06-05 18:49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 꽃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D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장학생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응원을 보냅니다!
Penny 21-06-05 15:26
 
Anyong haseyo!
Hello Everyone!
I hope you are all safe, because korona is still lurking around.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all the
love you have given these poor children, it is very comforting to
see that they are well fed and well provided by their educational
needs. The Mindulle Guksu library is beautiful, and the school also
is vibrant and full of those educational materials. May these children
grow up full of wisdom and knowledge. We love so much and again
thank you for the support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God be with you always!A pleasant good afternoon.
박진암브로시오 21-06-05 13:53
 
Magandang Hapon po.
Nawa ay nasa mabuti po kayong kalagayan ngayon. Hindi pa rin po safe ngayon
ang Pilipinas dahil sa korona. Nawa maging normal napo para mabisita nyo na po
ulit ang mga bata sa Manila. Binabati ko po kayo sa inyong 10 taong serbisyo sa
mga mahihirap na kabataan ng Pilipinas. Salamat po ng marami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salamat sa pusong mapagmahal sa
mga batang mahihirap na ito. Dalangin ko alagi ang gabay at proteksyon ng Panginoon
sa inyong araw2 na gawain. God bless you all!
ㅡMoZartㅡ 21-06-05 11:30
 
안녕하세요^^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을 민들레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문주영요안나 21-06-05 10:28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심미경세실리아 21-06-05 09:41
 
살라맛 뽀!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아름답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사랑의기쁨 21-06-05 07:56
 
God is good.
Magandang Umaga!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박소윤 21-06-05 00:36
 
반갑습니다.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우 21-06-04 22:55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고혜란엘리사 21-06-04 20:49
 
미국 오클라오마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민촌 아이들과의 따뜻한 소통 마음에 희망을 남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윤철다니엘 21-06-04 19:21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국수집에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미카엘라 21-06-04 18:35
 
♬ ♬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다 예쁘네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득찬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세계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하고 희망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꿈바라기 21-06-04 16:52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지현 21-06-04 16:03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ლ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ლ항상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6-04 13:46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6-04 08:38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안광재 21-06-04 07:47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차수미엘리사벳 21-06-04 06:39
 
묵상하기 멋진글 감사합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필리핀 변방에있는 마을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진심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깉은 사랑을 보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장석주베네딕토 21-06-04 00:05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세영마리아 21-06-03 23:21
 
여전히 계속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지나온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1-06-03 20: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놀랍습니다.
변방에 있는 빈민촌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ophia 21-06-03 18:45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스콜라쉽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전해주세요~ 파이팅🎶
도지원가밀라 21-06-03 17:09
 
☆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봅니다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베베모 가족님들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이 만발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서현석 21-06-03 15:26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코로나에 필리핀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곧이어 만날때까지 모두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박민규 21-06-03 13:31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만날 수 없어 아쉽지만 곧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은빛에딧™ 21-06-03 11:20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멋집니다!
미래의 어느 지점에서 돌아 봤을 때 아이들에게
민들레와 함께한 유년시절은 행복한 기억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라는 민들레 새싹들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까지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과 손잡고 든든한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에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바이올렛 21-06-03 10:57
 
God Biess You (*^-^*) 오늘도 민들레는 맑음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천사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LOVE 21-06-03 08:35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늘 실천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에도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곧 좋은 소식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스콜라쉽에 감사합니다.
김대진 21-06-03 07:44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과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차네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현주가밀라 21-06-03 06:39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장학금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이 전하는 사랑으로  빈민촌 가족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도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현주 21-06-03 00:58
 
코로나 바이러스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사랑의우체통 21-06-02 23:46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듣는 필리핀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전세께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대식안토니오 21-06-02 20:38
 
Magandang gabi po.
Mula po ako sa Seattle Amerika. Isang pagbati po.
Mga ngiti st pagasa sa mga labi ng mga musmos na
pilipinong kabataan ay napakagandang pagmasdan
Sye Young Nam Depyonim,ako po ay labis na napatulala
at nagulat sa inyong pagiging totoo t puro.
Bagamat may korona ay isang mainit na pagmamahal
 at inyong pinakita sa mga batang ito.
Mga kaga po nyan ay nakakabigay at hatid sa akin ng tuwa at ligaya.
Depyonim at Veronica Samonim,binibigay ko po sa
 inyo ang aking taos pusong pagmamahal.
Ang mga bata at kanilang mga ngiti ay talagang napakaganda.
Kaya hayaan nyo po na kayo ay aking supportahan.
Magaabot po ako sa inyo ng tulong pinansyal para sa mga iskolars.
NAOMI 21-06-02 18:53
 
참 소중한 마음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성경의 말씀대로 사시는 것 같아 존경을 표합니다!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며
꿈의 학교 ^^v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소담도담 21-06-02 17:29
 
Magandang Hapon po!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빈민촌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심미주세실리아 21-06-02 15:46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오현석마티아 21-06-02 13: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란안젤라 21-06-02 12:18
 
낮은 마음으로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늘 한결같이 민들레 꽃씨 뿌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뾰로롱∼ 21-06-02 11:50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_<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지역의 아이들이 민들레사랑을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 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박소라 21-06-02 10:35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재석 21-06-02 08:2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장학지원에 함께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문지현가밀라 21-06-02 06:49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가족들까지 도와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동화책과 생필품등 보냅니다.
이상훈 21-06-02 01:03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희 21-06-01 23:51
 
maligayang pask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정우안드레아 21-06-01 20: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맛있는 밥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의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동동이네 21-06-01 18:50
 
변함없는 따듯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공부하기란 힘이 들겠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래요~
작은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o゜▽゜)o☆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1-06-01 17:12
 
힘들었던 현실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모두가 함께하는 기분좋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기훈마태오 21-06-01 15:37
 
magandang hapon po.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변방에 있는 힘든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가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scholarship 만나니 희망이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차진주골롬바 21-06-01 13:59
 
안녕하세요.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의 따뜻힌 소통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괴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mxxjxx 21-06-01 12:04
 
항상 감동으로 봅니다, 예쁜 아이들의 웃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지금 당장 배고픈 아이.. 헐벗은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ლ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ლ
한빛 21-06-01 11:28
 
필리핀 민들레아이들 예전 인간극장에서 봤었어요ㅠ
힘든 현실들이지만..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모두가 함께하는 기분좋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아 21-06-01 10:16
 
안녕하세요.(つ˘◡˘)づ♥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이민호 21-06-01 07:43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오랜만에 듣는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필리핀 식구들을 위해 그동안 헌신해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와 필리핀 까지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윤미란젬마 21-06-01 06:53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채정화 21-06-01 00:4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갑기만 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민재 21-05-31 23: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반가운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석알렉산델 21-05-31 20:56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동행하겠습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빈민촌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함께 동참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1-05-31 18:40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끼니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공부, 장학금지원
그리고 민들레 사랑들로~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쁘네요!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요한마타 21-05-31 17:29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미소가 지어져요! 늘 아낌없는나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유상범다니엘 21-05-31 15:52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알라방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요즘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박미경올리바 21-05-31 13:38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옥실안젤라 21-05-31 11:57
 
사랑의 메시지+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더불어 천사 후원자님들도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이고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이 만발하기를 기도합니다~
진짜 마음, 진짜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5-31 10:3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늘 신경써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진희 21-05-31 07: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기훈마태오 21-05-31 06: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이들의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빈민촌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빈민촌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서경화 21-05-31 00: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없음에 안타깝지만
모두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저두 함께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1-05-30 23:05
 
고맙습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식구들 곧 건강하게 만나길 기대합니다.
배우석리노 21-05-30 20: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빈민촌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들려주세요^^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남수희루시아 21-05-30 18:53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대표님과 사모님의 배려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늘 건강하게 웃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합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셔서
정말 행복하네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 따뜻한 사랑입니다 :D
kimsook 21-05-30 17:20
 
이렇게 애써주시는 모습들, 그리고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
필리핀에 뿌려지는 사랑의 민들레 씨앗이 열매 맺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환경속의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 o(≧▽≦)o .。:*☆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오현경레지나 21-05-30 15:46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변방에 있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365일 행복을 나누니 세상이
필리핀이 화사한봄날 희망입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쉬지않는 선한 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현택야고보 21-05-30 13:39
 
필리핀 우리 아이들이 보고 싶습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늘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5-30 11:57
 
사랑꽃 피는 민들레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ლ
지아지우맘 21-05-30 10:35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사랑에 불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사랑이란 것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쁜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 21-05-30 09:52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민재 21-05-30 08:29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든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한지혜로사 21-05-30 06:42
 
묵상하기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빈민촌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들려주세요^^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짱! 짱! 짱입니다.
변방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김미애 21-05-30 01:2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가난한 필리핀 식구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5-29 22:03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필다니엘 21-05-29 20: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기적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생명사랑을 보면서,
복음을 많이 배우고 생명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서영남대표님 말씀이 가슴을 쳤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5-29 18:57
 
*큰 뜻을 품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분을
멀리서나마 응원과 기도만 열심히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지세요~
착하고 고운 마음씨들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예쁜꿈 피어나길 바랍니다.
임선희마리엘 21-05-29 17:12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안에서
참 사랑 나눔을 보고,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
훌륭하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xelle 21-05-29 15:48
 
Happy Saturday!
Sana po ay lumaki na mababait at matulongin yung mga bata
gaya sa inyo po Sye Young Nam Depyonim. Napanuod ko po
ang bidiyo, at maluha luha po ako sapagkat namiss ko po ang
aking bansang sinilangan. Pero masaya din po ako kahit papano
sapagkat, may mga batang matutulog na busog, at may pamilyang
makakaabot ng kanilang parang patungkol sa edukasyon. Kaya po kahit
lulubog man ang araw at lilipas ang oras ang aking pong supporta sa
Mindulle ay walang wakas.Pagpapala po ay sumainyo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Ingat po!
maximillanoh 21-05-29 13:39
 
A wonderful weekend greetings to all!
I want to sincerely congratulate you for a job well done.
It is almost 10 years being of service to these poor children of the
Philippines. What an amazing person you are Depyonim Sye Young Nam,
you have a good heart for the poor and passion to help.I admire you for
that. I am so deeply inspired by your service. It takes a lot of effort and
time to do this. And another thing is, you've been to Philippines a couple
of times. That is just so fascinating and really it overwhelms me to look at
these kids and all of the photos. Thanks to you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nd your kind-hearted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family. God bless
Mindulle Guksu Jib!! Have a wonderful day!
고귀한Camila 21-05-29 12:01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그리고 팬데믹 현상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김윤희라파엘라 21-05-29 11:29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또,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_^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5-29 10:3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이선혜 21-05-29 09:1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추성미골롬바 21-05-29 06: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놀랍습니다.
변방에 있는 힘든 아이들과의 따뜻힌 소통이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숙명여대 에이블 동아리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전광재 21-05-28 22:5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의 만남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기를 바랍니다.
박나현 21-05-28 22:08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박경수요한사도 21-05-28 20: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발걸음마다 은총으로 아름답습니다.
알라방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요즘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Roxie 21-05-28 19:47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큰사랑 나눠주시는 천사님들 힘내세요.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윤정희실비아 21-05-28 18:31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차네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마스떼 21-05-28 14:26
 
반갑습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동참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어서 입국금지가 빨리 풀려서 민들레 국수집 장학생을 만날 날을
저두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재범 21-05-28 13:55
 
오전부터 비가 오더니 이제는 활짝 갠 날씨이네요.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한나 21-05-28 09:05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민혁 21-05-28 07:4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 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민들레 식구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감사하게 잘 보구갑니다.
조은희젬마 21-05-28 06:57
 
Magandang Umaga po diyan sa inyo.
Nawa ay nasa mabuti po kayong sitwasyon. Ang ganda po ng napanuond ko
mapupulutan talaga ng aral. Salamat po sa inyong dedikasyon at serbisy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Tunay na napa
kabait po at matulongin ninyo. lalo napo kay Depyonim, salamat po sa inyong
pagmamahal at alaga sa mga kabataan. May God give it back to you a hundred
times. God be with you all always!
이상훈 21-05-28 01:05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가족들도 봉쇄가 풀리기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양미희 21-05-27 22:52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두 분께 고맙습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늘 풍성하며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찬호시몬 21-05-27 20:37
 
마닐라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10년 걸어온 길
감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성모성월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행복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마리안느v 21-05-27 18:59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나눔으로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1-05-27 17:45
 
이쁜 미소, 이쁜 마음, 이렇게 이쁜 모습을
많이 많이 보여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힘든 아이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장학생 아이들의 희망을 꿈꾸는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
주민혁 21-05-27 15:32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민주 21-05-27 14:27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동참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어서 입국금지가 빨리 풀려서 민들레 국수집 장학생을 만날 날을
저두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osaria 21-05-27 12:16
 
전세계가 코로나19로 힘이 들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서유진플로라 21-05-27 11:24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선한 나눔들로 아이들이 건강해지고
가난하다고 학교도 못다니는 아이들이 없길...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5-27 10:4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선한 나눔을 행하심에 두 분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항상 응원합니다.
김대진 21-05-27 07:3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주이사벨라 21-05-27 06:43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입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은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변방에 있는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진정한 배려와 사랑 정성때문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Salamat po! Salamat po!
행복마을 21-05-27 01:00
 
필리핀 스콜라쉽 소식에 반갑습니다.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희정 21-05-26 21:55
 
반갑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의 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아따맘마 21-05-26 20:41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되고 ╰(*°▽°*)╯
힘에 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올리비아ª 21-05-26 17:39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현주엘리사벳 21-05-26 15:53
 
와~ 감동입니다.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준수루카 21-05-26 13:47
 
Mgandang araw po sa inyo.
Nawa po ay ramdam po ninyo ang presensya ng ating Panginoon. Salamat po ng marami at kayo po ay
nadako at umabot sa bansa namin. sa mga pagsisikap po ninyo ay nagkaroon ng pagasa ang mga kabataan.Talagang naakaawa ang sitwasyon nila sa manila lalo napo pagbinabaha pero dahil po sa inyo, ay di nila ito alin tana.Napakaswerte po nila, namin dahil po sa inyo ay nakaahon sa kahirapan ang mga kababayan ko kahit papano. Sye Young Nam Depyonim, saludo po ako sa inyo, ganun din po sa inyong mauting may bahay na si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Blessing in disguise po kayo. May God unceasisngly bless you din po at para humaba papo ang inyong buhay dito sa lupa. ingat po palagi.
혜빈 21-05-26 11:24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어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영애 21-05-26 10:00
 
스콜라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 소식이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사랑으로 희망의 문이 열립니다.
미래를 향한 이야기와 가슴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에 아이들에게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김대진 21-05-26 08:38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류혜영젬마 21-05-26 06:4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나눔터가 무한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강수혁 21-05-26 01:3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필리핀 민들레 소식을 보니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산뜻한 기분이 듭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예솔 21-05-25 22:5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5-25 20:29
 
Magandang gabi po!
Great work po sa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Sa namumuno po ni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sa inyo pong anak na si
Miss Monica. Umabot po ang inyong tulong sa
bansa namin at nakaramdam ako ng matinding
inspirasyon. Grabe po sinugod nyo po yung baha,
wala man lang kayong pagalinlangan. Nakakaproud
po ito. Kaya ako po ay todo supporta sa inyo.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God be with you always!
엄지공주 21-05-25 18:41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에도 코로나19가 심각하다던데 모두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권효진임마꼴라… 21-05-25 17:5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장학 >_<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현 21-05-25 14:31
 
반갑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의 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김미애 21-05-25 13:1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1-05-25 12:06
 
늘 올려주시는 필리핀 아이들 이야기와 사진들 보고 있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큰 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코로나19 조심하시구요.
미희♥아가다 21-05-25 11:38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천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God bless you👏
이승규 21-05-25 10: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보고 십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주시고
함꼐 장학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고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강현주 21-05-25 08:0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준석시몬 21-05-25 06:51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변방에 있는 아이들이 튼튼하고 행복하게 성장해주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희망으로
행복한 세상입니다.
천국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최미희 21-05-25 00: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 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재학 21-05-24 22: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우진규마르코 21-05-24 20: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변방의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마을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박예슬로사 21-05-24 18:35
 
안녕하세요~ 대표님💕사모님
이번 코로나사태에 몸건강히 잘지내시나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듯하고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황보재인 21-05-24 17:26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합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공부하기란 힘이 들겠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웃음소리ლ(╹◡╹ლ)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성미카엘 21-05-24 15:51
 
성모성월 묵상하기에 멋진 글 고맙습니다.
유투브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사랑과 나눔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의 따뜻힌 소통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괴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빈민촌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오은영젬마 21-05-24 13:49
 
Magandang Hapon po sa lahat!
Napanuod ko pa  lahat ng bidiyo ninyo!
Naantig po ang aking puso, at labis po ang pasasalamat sa inyong Kabutihan
at dalisay na puso! Kay buti po ninyo. Salamat po sa pagaalaga ng mga musmos
na kabataan, At pagbigay ng inyong supportang pinansyal sa pamilya nila
at maging sa mga bolonters ng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Mabuhay po kay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sa
napakabait na si Miss Monica. Saludo po ako sa inyong gawaing makatao!
신승훈레미지오 21-05-24 11:37
 
작은 사랑이 모여 아이들에 꿈이되는
일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보게 됩니다 :-)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스콜라쉽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들 동참~
서영남대표님께 배워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
kimpeter 21-05-24 10:42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현 21-05-24 08:29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happytree 21-05-24 07:36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나영수산나 21-05-24 06:51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희망을 봅니다.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10년동안 서영남대표님이 걸어온 길 놀랍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박경화 21-05-24 00:46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지현 21-05-23 22: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건강하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병탁시몬 21-05-23 20:48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변방에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 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희망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힘든 사람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함소정클라라 21-05-23 18:36
 
민들레 스콜라쉽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큰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햄토리= 21-05-23 17:25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꿈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에밀리아윤희 21-05-23 15:42
 
마가당하폰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희망으로 살게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자체가 참 소중합니다. 
처음으로 인간극장 레전드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빈민촌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독고준이요셉 21-05-23 13: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필리핀 빈민촌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의 나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BONNE 21-05-23 12:07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실임마누엘… 21-05-23 11:20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유경훈 21-05-23 10:3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05-23 0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윤경아니콜라 21-05-23 06:49
 
성령강림대축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변방에 있는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5-23 01:36
 
Salamat po!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 안에서 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22 22:53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수연크리스티나 21-05-22 20:37
 
Mapagpalang gabi po sa inyo.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변방에 있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11년 행진을 잘보았습니다.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사랑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마블러스 21-05-22 18:46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천사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U_U
손명자데레사 21-05-22 17:29
 
😊 변방으로 찾아 들어가는 진짜 사랑과 나눔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피울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장학, 아이들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나보타스, 카비테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kirstyn 21-05-22 15:10
 
Greetings!
A pleasant good afternoon to all.
I have stumbled upon your page and I got strucked and overwhelmed by
the things that Mindulle guksu jib is doing.This is such a wonderful blessings
to this poor children. you have my love and support. Greetings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I am so pleased of the help
and love you give to this children, youre an epitome of our Lord Jesus. Keep it up.
God will bless you more and more each day for job well done. Thank you so much
my love and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요한보스코 21-05-22 13:58
 
Magandang Tanghali po sa mahal kong Mindulle Guksu Jib.
Ang saya naman pong tingnan ni Depyonim na mukhang kasali ata sa mga bata
na naglalaro. Saludo po ako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 sa inyo pong pagmamahal
sa mahihirap na kabataan. Sa inyo din pong may bahay ako poy nagpapasalamat ng lubos
at taos puso, salamat po Veronica Samonim, at ganun din po sa inyong anak,Ms Monica.
Ako po'y labis ang supporta at pagmamahal para sa inyo. Sa lahat po ng inyong ibinigay
na tulong,maraming maraming salamat po. God bless po ang inyong dalisay na puso.
 Ang pagiingat at pagmamahal po ni Lord ay sumainyo.
김희정안나 21-05-22 11:37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세상은 마음으로 다 통하나 봐요.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진짜 마음, 진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퐁당holic 21-05-22 10:42
 
ω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봅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Maraming Salamat Po
해바라기 21-05-22 09:55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마리아 21-05-22 09:1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규리아녜스 21-05-22 06:59
 
민들레 바람타고
필리핀 빈민촌 마을에 행복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만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10년 걸어온 길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샬롬
박재현 21-05-21 23:1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05-21 21:52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소식이 반갑네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손보경비아 21-05-21 20:16
 
Magandang gabi po!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의 인생을 아름답게 피어나게하는 모습 감동 스토리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Eugenne 21-05-21 19:57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예전에 인간극장 방송에서도 감동으로 봤었는데 늘 함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민들레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너스,안 21-05-21 18:49
 
세상에 힘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o^*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은율 21-05-21 15:34
 
보고 싶은 필리핀 민들레 소식에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이상훈 21-05-21 13:01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21 10:15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에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으로 점점 꿈과 희망이 가득~ 예쁘게 자라고 있네요^^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코로나19로 걱정되지만 필리핀  민들레 식구들과
아이들 모두 몸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예쁘게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 따뜻합니다. 늘 건강하게 파이팅🌹
장재근 21-05-21 08:07
 
가슴에 와닿는 필리핀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두선희젬마 21-05-21 06: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빈민촌 어린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낍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어린왕자 21-05-21 00:37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자라듯이.. 꿈이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숲향기 21-05-20 22:20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필리핀 식구들 곧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안길호라파엘 21-05-20 20:39
 
마간당가비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동참!
Salamat po!
권주희바울라 21-05-20 18:42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안에서
참 사랑 나눔을 보고,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
훌륭하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Lillboy 21-05-20 17:25
 
아직도 굶주리고있는 애들이 많다는걸 접하게 되어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며, 한결같이 그리고
필리핀민들레 국수집까지 다양한 나눔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탄합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문예지 21-05-20 15:14
 
어서 코로나가 안정이 되어서 봉쇄가 풀리고 입국금지도 풀려서
모두 몸 건강히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저두 기도하며 함꼐 간절히 기다립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아이들의 희망찬 하루하루가 되길 응원할께요.
오승환 21-05-20 14:01
 
사랑과 희망의 온기가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에도 코로나19가 심각하다던데 모두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들에 동참하겠습니다.
바다의별 21-05-20 11:36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선희마리엘 21-05-20 10:49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반갑습니다. 몸이 자라듯이..
꿈이 자라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Salamat po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은미 21-05-20 10: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 21-05-20 08: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꿈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리며 ^o^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윤자경오안나 21-05-20 06:53
 
묵상하기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장학금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이 전하는 사랑으로 빈민촌 가족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도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동참!
김미애 21-05-19 23:0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장학지원에 함께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상철 21-05-19 22:16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 함께 동참합니다.
정미크리스틴 21-05-19 20:49
 
Magandang Gabi po! Kay ganda po ng aking napanuod sa Human theater
nakakatouch po ang inyong ginawa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Lalo po sa inyo Depyonim, tila may misyon po ang Dios
para sa inyo kaya ipinadala po kayo sa bansang Pilipinas. Labis po ang tuwa at
pasasalamat ng puso ko sa inyo, at ako po ay sumusuporta sa inyo hangang sa dulo.
Para po sa matatag na samahan ng pilipino at koreano. Ipagdasal ko po palagi
ang inyong magandang kalusogan.May God bless you with lots of love and good health.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1-05-19 18:36
 
Salamat po!!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하나 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민들레스콜라쉽 파이팅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힐링♪ 21-05-19 17:04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장학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윤승희글라라 21-05-19 15:59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정성을 다하여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배호찬도미니코 21-05-19 14:27
 
묵상하기에 멋진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민촌 아이들과의 따뜻한 소통 마음에 희망을 남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선물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하고 동참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rmata 21-05-19 11:49
 
사랑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님들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이 그대로 꿈이 되고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장학생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ㅎㅎ
😀 착한 마음들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김민주 21-05-19 11:05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세상은 마음으로 다 통하나 봅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손안의진리 21-05-19 10:37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문예지 21-05-19 09:23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광수다미아노 21-05-19 06:51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변방에 있는 필리핀 마이들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빈민촌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정아라 21-05-19 00:1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만에 필리핀 민들레 소식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강민재 21-05-18 22:00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려운 노숙인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고
더 멀리 필리핀 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Abegail 21-05-18 20:37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러블리윤 21-05-18 18:4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늘도 사랑나눔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감동이 두분 존경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18 15:5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감동! 또 감동!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장석주베네딕토 21-05-18 15:02
 
여전히 계속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효주아녜스 21-05-18 11:36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좋은것만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해 주시는 두분께 항상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Lovely 21-05-18 10:49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종석 21-05-18 10:22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태 21-05-18 07:37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문영신사비나 21-05-18 06:53
 
성모성월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빈민촌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Salamat po!
코로나바이러스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해바라기 21-05-18 00:10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연아 21-05-17 22:4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인호파스칼 21-05-17 20:57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변방에 있는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코로나19로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
요엔 21-05-17 18:3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디오니시아 21-05-17 17:1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ノ
소피아정 21-05-17 15:46
 
Salamat po!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멋집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정환안드레아 21-05-17 13:51
 
필리핀편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나정엘리사벳 21-05-17 11: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MARCO 21-05-17 10:48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별이빛나는밤에 21-05-17 10:36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그 감동에 동참하고자 장학금 지원에 함께 더두 참여합니다.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예솔 21-05-17 07:20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식구들 다시 볼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차민주엘리사벳 21-05-17 06:51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변방의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마리아 21-05-17 00:4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가난한 필리핀 식구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정식 21-05-16 23: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윤주젬마 21-05-16 20:17
 
유투브에서 필리핀편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잘 봤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Chemi 21-05-16 18:4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존경하는 두 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봉린지란 21-05-16 17:10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박민석야고보 21-05-16 15:53
 
묵상하기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성모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사랑 참의미를 보여 주시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참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남은주실비아 21-05-16 14:27
 
살라맛 뽀!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희망, 행복 감동을 주네요.
작은사랑이 모여 큰 사랑으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BiBiAnA 21-05-16 11:34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서윤주엠마 21-05-16 10:57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천사님들께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의 마음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전해리 21-05-16 10:2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차진태 21-05-16 09:40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고민정에스텔 21-05-16 06:49
 
살라맛 뽀!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 희망이네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박진우 21-05-16 01:12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고맙습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해바라기 21-05-15 22: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진대건안드레… 21-05-15 20:39
 
감동! 감동입니다.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깨우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서영남대표님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경소피아 21-05-15 18:4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빛에딧™ 21-05-15 17:24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존경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 천사같은 마음을 응원합니다💚
Maryann 21-05-15 15:50
 
Maulang araw po!
Binabati ko po kayo ng maligayang araw ng mga Guro ngayong ika Mayo 15,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Nagpapasalamat at sumusupporta
po ako sa inyo dahil po sa inyo pong pagpatayo ng Mindulle Guksu Jib sa Navotas, Cavite
at sa Caloocan. Sa mga gusali po na inyong itinayo lalo po sa munting iskol, food feeding,
library. Salamat po! Padadalhan ko po kayo ng Carnation na bulaklak bilang regalo.
Congratulations po ulit! Mabuhay! At God bless po!
박종우헨리코 21-05-15 13:57
 
Magandang Hapon po sa inyo!
Grabe po pala ang napagdaan ng Mindulle bago po ito na itayo,subalit alam ko po
na lahat ng iyon ay kagustohan ng ating Panginoon. At alam ko na lahat ng mga
mabubuting bagay ay papahitulutan na mangyari ng ating Panginoon Dios dahil
ito po ay may maganda at malinis na layunin. At ito nga ngayon makalipas ang
mahigit sa isang dekada ay patuloy pa din po ang inyong pagserbisyo, sana mawala
na po ang korona. Ipagdarasal ko na maging mabuti na ang lahat para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ore power po!
God be with you all!
CELINA 21-05-15 11: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건강 조심하세요. 늘 힘내세요^^
햇살엄마 21-05-15 10:4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조지혜 21-05-15 10:14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문정수 21-05-15 09:02
 
여름이 오고 있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반가운 필리핀 소식에 반갑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윤승희젬마 21-05-15 06:57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1~5부
감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가족들까지 도와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문상혁 21-05-14 23:20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정희 21-05-14 22:5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선한 나눔을 행하심에 두 분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항상 응원합니다.
민광호다윗 21-05-14 20:46
 
Greetings!
Good Evening po!
I've watched and enjoyed the video.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compassionate and loving these
children. Wala na po akong masabi dahil sa sobra po akong na amazed and
grateful sa inyo pong dedikasyon sa kabataan.
Nabusog po ang aking mata sa aking mga nakita.
It's a wonderful video, it speaks about love na kahit ibang lahi ay pwede
at kayang tumulong sa kapwa,I'm very pleased po tlga.Ipinagdarasal ko po
palagi ang inyong kalusogan. Salamat po sa support
and love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안소영헬레나 21-05-14 19:27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천사같은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Jennifer 21-05-14 18:59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하나 21-05-14 15:11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민경 21-05-14 12:40
 
필리핀 아이들 소식에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또,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온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_^
선우제니로사 21-05-14 11:16
 
살라맛 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성모성월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십여 년의 이야기 감동! 감동!
변방에 있는 빈민촌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맛있는 밥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의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땡큐!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현재 21-05-14 10:28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민재훈 21-05-14 07: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필리핀 공동체에도 그러한 사랑이 더욱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수희마틸다 21-05-14 06:37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가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scholarship 만나니 희망이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서요셉 21-05-14 00:05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해바라기 21-05-13 22: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영진시몬 21-05-13 20:41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
역사를 감동! 감동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늘 변방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저의 스승님이신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꽃보다란주 21-05-13 18:50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플로리타 21-05-13 17:35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고진희 21-05-13 16:09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동참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어서 입국금지가 빨리 풀려서 민들레 국수집 장학생을 만날 날을
저두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이명수 21-05-13 12:57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Sociaology 21-05-13 12:0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HARIBO 21-05-13 11:49
 
각박한 세상살이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제 신앙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꿈과 행복과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현 21-05-13 10:35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가족들도 봉쇄가 풀리기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유리 21-05-13 07:23
 
보고 싶은 필리핀 아이들 소식에 새삼 더 반갑네요.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성범시몬 21-05-13 06:57
 
마닐라 왕팬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걸어온 길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변방에 있는 아이들과의 따뜻힌 소통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대표님괴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니다.
가슴으로 많이 배우고 오늘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서지혜 21-05-13 01:2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소식을 오랜만에 들으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도 나누어 주시고 더 멀리
필리핀까지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은지 21-05-12 21:5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소식 오랜만에 보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재란미리암 21-05-12 20:19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아름답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유승범마르코 21-05-12 18:46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에 모두 몸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엘로이x 21-05-12 17:35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민경젬마 21-05-12 16:09
 
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동행하겠습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빈민촌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고은상다니엘 21-05-12 15:57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빈민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의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동고동락 21-05-12 14:28
 
Kamusta po kayo?
Napanuod ko po ang Pilipin Mindulle Guksu Jib sa Youtube.
At ako po ay natutuwa at labis akong natouch sa mga napanuod ko.
Dahil po diyan isa po ako ninyong taga subay2 at nais ko po kayong
pasalamat bilang isang pilipino.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iss Monica sa
inyong mainit na pagmamahal na ibinigay sa mga mahihirap na mga
taong ito. Pagpalain papo kayo ng ating Panginoon Dios, Bigyan pap kayo
nawa ng mahabang buhay, at bendisyonan nya ng malusog ng pangagatawan.
신민숙보나 21-05-12 13:36
 
와~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활기찬 삶 ,행복한 동행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늘 빈민촌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해주시는
베베모세분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광민안셀모 21-05-12 11:40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Victoria 21-05-12 10:52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05-12 10:18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의기쁨 21-05-12 09:3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늘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인간극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변서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수진 21-05-12 08:4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식구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곧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덕호 21-05-12 07:54
 
오랜만에 듣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가움도 잠시 코로나로 아이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예전처럼 함께 모여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수 없어서 아쉽지만 언제나 모두 건강하기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윤 21-05-12 07:26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소중한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권준석비오 21-05-12 06:49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든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