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0 10:38
20*8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014  

20*8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들 덕분으로 지난 한 해를 지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2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ej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민들레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한현희 마리아님/ 이은철님/ 이윤호님/ 권오선님/ 권도훈님/ 권민재님/ 마리 스텔라님/ 박정옥님/ 서지영님/ 최형순님/ 김경은님/ 손영주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박우진님/ 곽민경님/ 최원화님/ 박소영님/ 김미현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엄주홍님/ 권무성님/ 엄연순님/ 박정수님/ 이나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전호성 야고보님/ 김재정님/ 손상익님/ 이윤운님/ 이상숙님/ 이경주님/ 소피아님/ 채민병님/ 이강애님/ 강영미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김종국님/ 정영선님/ 박성숙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강규환님/ 최병선님/ 엄귀화님/ 둘째 생일/ 김영미님/ 조은숙님/ 이광호님/ 김현주님/ 이장혁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혜영님/ 김현숙님/ 김도연님/ 정우진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김재정님/ 서영만님/ 김민철님/ 한국유압/ 차명선님/ 박현규님/ 장원오님/ 박재국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이미영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은순님/ 이혜경님/ 김재정님/ 박순금님/ 장범용님/ 표수희님/ 송서목 에스텔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계인권님/ 원영란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임경환님/ 김봉식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재균님/ 권수선님/ 김윤경님/ 김경진님/ 성경년님/ 이경훈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유나경님/ 박병국님/ 정교영님/ 권영민님/ 최혜정님/ 이윤주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정인경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서현자님/ 김세경님/ 김형도님/ 이임순님/ 김재정님/ 박철배님/ 신재웅님/ 남경수님/ 이명희님/ 김재훈님/ 이종랑님/ 최영수님/ 베드로님/ 최현수님/ 김은자님/ 충남의료기/ 한길회계법인/ 윤은영님/ 김남열님/ 김종문님/ 정광수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서성민님/ 박영규님/ 권정숙님/ LOVE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이종원님/ 이현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황이태님/ 이민창 시몬님/ 윤서연님/ 박전호님/ 권도윤님/ 정명심님/ 엄귀화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김정희님/ 박승남님/ 강숙자님/ 강숙자님/ 기부금/ 유덕원님/ 조옥희님/ 연두네/ ^^님/ 권재현님/ 황금숙님/ 박성호님/ 김종문님/ 권수선님/ 후원/ 이선아님/ 조은경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기부금/ 이미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배고픈 이들에게/ 전애란님/ 진영호님/ 이상진님/ 임정옥님(역곡)/ 김주희님/ 이정주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박유미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정정님님/ 김동기님/ 이주희님/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금)/ 박승희님/ 오흥란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사운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한미경님/ 김익근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유경복님/ 김경준님/ 해피빈 기부금/ 이언종님/ 이남숙님/ 최정환님 박소영님/ 방승호님/ 배장열님/ 프란치스코님/ 글라라님/ 김진희님/ 얄미운 천사/ 영등포중장비 부품모임/ 이성현님 혜림님/ 오창재님/ 김종국님/ 한서영 드보라님/ 윤선화님/ 이소영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장진희님/ 경준 경빈님/ 권재현님/ 축 성탄절/ 강복희님/ 이승복님/ 박동규님/ 정태일님/ 죠수미벤님/ 김재정님/ 정희자님/ 황경연님/ 여호철님/ 엄귀화님/ 김경희님/ 김은형님/ 구미정님/ 이강준님/ 심미용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차순옥님/ 윤화영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박현숙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박준홍님/ 송정안님/ 포항/ 유지현님/ 정승숙님/ 이지향님/ SAMSAFE님/ 양영찬님/ 대림산업 가톨릭교우회/ 정현석님/ 권홍철님/ 사리추가/ 여형구님/ 노승근님/ 이선례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김은정님/ 하헌구님/ 이은주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정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이용직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원용지수님/ 송미정님/ 김재정님/ 육수추가/ 이경화님/ 성호휘님/ 김동연님/ 박재홍님&박현경님/ 이봉주님/ 박민석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편옥이님/ 장경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재정님/ 이홍님/ 박화순님/ 송윤성님/ 손보경/ 최숙희님/ 능동/ 김종국님/ 김미경님/ 박민석님/ 임광학님/ 구지숙님/ 김은숙님/ 주님 감사해요/ 김종숙님/ 채복순님/ 김소윤님/ 최충열님/ 은병욱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황양수님/ 효리님/ 한세나님/ 박종희님/ 케이크 추가/ 고송벽님/ 김동채님/ 김재정님/ 이혜옥님/ 소명(섬돌)/ 박영자님/ 박한철님/ 소피아님/ 정무궁님/ 박기현님/ 김상우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윤선영님/ 김수연 아녜스님/ 이영교님/ 차진태님/ 신영인님/ 서영만님/ 한성택님/ 박민석님/ 안해화님/ 이바오로님/ 맹일호님/ 조경민님/ 윤종인님/ 김윤희님/ 최준일님/ 김은경님/ 김경애님/ 이동명님(글로비스 TP)/ 서지현님/ 김기식님/ 하느님/ 박춘자님/ 남혜진님 남기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전은희님/ 라영도님/ 최혜영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조복심님/ 정미향님/ 짱훈운애님/ 성모꽃마을/ 박미경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이승희님/ 민들레국수집/ 전달수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한진님/ 강유단님/ 이민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강현자님/ 백원호님(승승)/ 김영균님/ 장철현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문성희님/ 김지연님/ 임현기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조정순님/ 최병란님/ 송지영님/ 이명옥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민석님/ 손영우님/ 전희성님/ 황경숙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상걸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김재정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주종옥님/ 최철님/ 이윤성님/ 박지은님/ 조혜영님/ 김태완 도영님/ 이설악님/ 황희경님/ 주헌님 강민님/ 윤종숙님/ 노성래님/ 김춘희님/ 노해철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종우님/ 유혜란님/ 홍선희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김정라님/ 최수영님/ 허태오님/ 이수정님/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최정옥님/ 이현경님/ 박현달님/ 박민석님/ BYUNYONGHO님/ 정광호님 빛명상/ 해피팜/ 안석주 베네딕토님/ 장범용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김환진님/ 김소녀님/ 인천 은평교회/ 허영님/ 이종민님/ 이윤석님/ 문영호님/ 김재정님/ 박병윤님/ 정정숙님 쌀2포/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명숙님/ 박시은님/ 이차현님/ 구지숙님/ 미국 루카님 선물/ 모두 건강하세요/ 김경자님/ 조용탁님/ 엄귀화님/ 김재정님/ 심현희님/ 김승용님/ 박복기님/ 유흥식님/ 뭉치님/ 주님께 영광/ 김예은님/ 강기선님/ 채민병님/ 박응주님/ 한금희님/ 공분근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 전혜향님/ 김현상님/ 감사합니다/ 해피빈 기부금/ 채기화님/ 김상순님/ 정선미님/ 이성애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김해수님/ JEEKIM님/ 김재정님/ 김성욱님/ 미국 현은자님/ 정유훈 스테파노님/ KIMSUNHO님/ 신연주님/ 우길자 데레사님/ 이덕권님/ 라용석님/ 이장산님/ 김서우님/ 김재우님/ 표이안님/ 안호아님/ 권명희 데레사님/ 도로시 추종자님/ 고현정님/ 황지혜님/ 강옥중님/ 서소영님/ 정희정님/ 김옥님/ 이소영님/ 정욱섭님/ 이선재님/ 김성두님/ 장재영님/ 하나님께 감사/ 장영훈님/ 전혜진 플로라님/ 최준님/ 김윤정님/ 무명/ 오선영님/ 유지연님/ 라파엘라 에밀리님/ 류석님/ 아프지 않길/ 노영주님/ 장은주님/ 우충후님/ 박정우님/ 황영옥님/ 이해천님/ 한상연님/ 강옥중님/ 새생명교회 목사님&사모님/ 익명 돼지저금통/ 이바오로님/ 윤희진님/ 부천성모병원 수녀님/ 강철영님/ 가밀로님 부부/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 Tim and Josie님/ 박동철님/ 인천교구 숭의동성당/ 김정옥 모니카님/ 김연봉님/ 김민혁맘/ 돼지저금통/ 이승언 레오님/ Silvia Yang님/ 합계 21,682,210원

20*8년 12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The-K 경주호텔-잡화 1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나연김자님-아주 좋은 고춧가루/ 안**님-달걀 10판/ 익명-김치 3상자, 무 2상자/ 김수영님-라면 2상자/ 강지아님-의류 및 잡화 1상자/ 메디칼 의림약국-약품 1상자/ 익명-한아름쌀 20킬로*1포/ 홍종애님-사과 1상자/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쌀 20킬로*8포/ 새생명교회 목사님-귤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다파라마켓)-참깨라면 1상자/ 6690(차량번호)님-경기미 20킬로*3포, 의류/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생선전 1상자, 돼지머리, 초코렛 4통/ 김하윤님, 김재윤님-옷과 책 1상자/ 익명-된장 6상자, 청국장 2상자, 식용유 3통, 참기름 2통, 감 2상자/ 돼지네식당-달걀 30판/ 익명(명가)-메뚜기쌀 1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조운)-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시온의집 김현주님-그림 2점/ 김양정님-의류 및 패션잡화 1상자/ 참맛농원-귤 10킬로*2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김문희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김지나 요세피나님-귤 3상자/ 익명-배추김치 및 깍두기 200킬로/ 하늘아래 사과(봉화)-사과 1상자/ 파워샵(이천)-샴푸 1상자/ 익명-수제 쿠키 2상자/ *복희님-달걀 10판, 쌀 20킬로*2포/ 김은숙님-진품 경기미 20킬로*1포/ 메디칼 의림약국-약품 1상자/ ㈜씨엔즈테*(합천군)-쌀 20킬로*10포/ 정미영님-의류 1상자/ 민경은님(e세이브)-핫팩 1상자/ 강원관님-귤 2상자/ 익명-의류 3상자/ 청양읍(익명)-진주닮은 쌀 20킬로*22포/ 임현정님-잡화 1상자/ 장유미님-의류 1상자/ 정혜영님-카레 1상자/ 진도 항동리 박*자님-생전복 1상자/ 김선경님-사과 3상자/ 동처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9817(차량번호)님-두부 및 순두부/ 송연동님-주방용품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감귤/ 익명-마늘 1상자/ 5328(차량번호)님-초코파이 10통, 캔음료 2상자/ 1869(차량번호)님-귤 6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돼지머리 1개, 돼지고기 1상자, 생선전 1봉, 빵 1봉, 떡 2상자/ 이승언 레오님-남자 신발 1상자, 여성 신발 1상자/ 가족-옥토진미 쌀 20킬로*8포/ 익명-프리미엄 삼겹살 500그람*10개/ 칼라미용실-의류 1상자/ 김정라님-의류 1상자/ 청산농원-사과 5상자/ 크리스티나님-앞다리 불고기용 500그람*8개/ 푸른화물(해남 산이면)-김치 2상자/ 김종봉님-장갑/ 대구 요셉의집-샴푸 등 1상자/ 조운(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익명(해누리)-두유 2상자/ 박동철님-군고구마/ 파스칼부제님-장갑 1상자/ 천안 쌍용동성당 주일학교-손으로 짠 수제 목도리 1상자/ 레지오 자매님-예쁜 손지갑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자몽 19-02-07 08:4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헤정 19-02-07 07:01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오진웅 19-02-06 23: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소유 19-02-06 20:57
 
저도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희도미니카 19-02-06 18:31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기부행렬..최고로 아름다워요.....
정희진 19-02-06 16:1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로보캅 19-02-06 14:51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남우막시모 19-02-06 12:45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혜연 19-02-06 10:02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성민 19-02-06 09:40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도레미 19-02-06 08:22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아 19-02-06 07:01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백남일 19-02-05 22:04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루카스 19-02-05 20:33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더불어 기부천사님들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영은헬레나 19-02-05 18:3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원 19-02-05 16:08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초코퐁당 19-02-05 13:27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주혁도미니코 19-02-05 12:27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서아 19-02-05 10:31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모두 따뜻한 설날 보내시길 바래요^^
이성준 19-02-05 09:16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윤경 19-02-05 08:25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소영 19-02-05 07:16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행복한 설날 되세요!
김은석 19-02-04 22:51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복 많이 받으세여~~^^
리아 19-02-04 20:52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윤지세실리아 19-02-04 18:3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정민우 19-02-04 16:54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칵테일 19-02-04 15:20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오해욱시몬 19-02-04 12:54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욱 19-02-04 10:09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치 19-02-04 09:01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우비 19-02-04 07:4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은소연 19-02-04 06:10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원지석 19-02-03 22:03
 
민들레 국수집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나눔의 기쁨에 물들어야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삐삐 19-02-03 20:04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희연수산나 19-02-03 18:41
 
2019새해에도 대박 민들레 국수집을 기원합니다!!
저 역시도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유지은 19-02-03 16:30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즐거운 설날되세요~~
영찬 19-02-03 15:33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몽키키 19-02-03 14:42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재식모세 19-02-03 12:14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류수호 19-02-03 11:40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레이 19-02-03 09:38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모두 따뜻한설날 되세요~
신영주 19-02-03 08:46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황선미올리바 19-02-03 08: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이소영 19-02-02 23:1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여~~❤
하나 19-02-02 22:18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우미현마르첼라 19-02-02 19:48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은유미 19-02-02 16:5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해피투게더 19-02-02 15:3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정호시몬 19-02-02 12: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윤현아 19-02-02 10:03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우동진 19-02-02 09:5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복 많이 받으시는 설날 되시길 바래요..
도토리 19-02-02 08:31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정은영 19-02-02 07:48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설날 맞이하세요~^^
배준일 19-02-01 22:26
 
물질에 의탁하지 않고 하느님께온전히 의탁하는 그 모습을 존경합니다
내일이면 질 꽃같은 목마름으로 살 수 있으면 그또한 큰 은총임을 믿습니다
안데르센 19-02-01 21:05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후원은 정말 멋진 선물이예요 동참합시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지마리아 19-02-01 19:3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이재한 19-02-01 17:07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아웅다웅 19-02-01 15:02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후원현황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유호석미카엘 19-02-01 13:02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소영 19-02-01 11:50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두분과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주혁 19-02-01 10:50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붕어빵 19-02-01 09:12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손슬기 19-02-01 07: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백민욱 19-01-31 22:24
 
감동! 감동! 또 감동!!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옹 19-01-31 20:5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연아글라라 19-01-31 18:45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
임희라 19-01-31 16:32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이구요. 참 감사합니다.
댄스 19-01-31 15:02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춘자씨 19-01-31 14:19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잔도미니코 19-01-31 13:00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채희 19-01-31 11:39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아몬드 19-01-31 09:39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주연 19-01-31 08:33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나수정가밀라 19-01-31 08: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19-01-30 22:57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빠네 19-01-30 20:32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지은로사 19-01-30 18:53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한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어벤져스 19-01-30 15: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세연 19-01-30 14:52
 
정말로 정말로 이 일을 16년동안이나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가에서도 하지 않는 이 일을 일개 개인이
이렇게 오랜동안 해 오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트윙클 19-01-30 13:45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한성민요한 19-01-30 12:53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에서 배웠습니다.
라스베가스 19-01-30 10:0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 나눔 잘보고갑니다.
박블리 19-01-30 08:48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정주아 19-01-30 07:59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신영섭 19-01-29 22:04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피터팬 19-01-29 20:02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희진수산나 19-01-29 18:04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지원레오 19-01-29 16:36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들장미 19-01-29 15:15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비누향기 19-01-29 13:31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노준용도미니코 19-01-29 12:43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배민수 19-01-29 11:07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헤이즐넛 19-01-29 09:40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송지연 19-01-29 06:32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심정수 19-01-28 22:00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소공녀 19-01-28 20:02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영원요안나 19-01-28 18:04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너무 감사드리고 감동입니다!
경지훈 19-01-28 16:08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나승연 19-01-28 15:33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라이언 19-01-28 14:27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송지한다니엘 19-01-28 12:26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승규 19-01-28 10:41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루미 19-01-28 09:03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최영진비오 19-01-28 08: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은혜선 19-01-28 07:43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심유석 19-01-27 23:10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조땡 19-01-27 21:01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고은주율리아나 19-01-27 18:38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문수희 19-01-27 16:26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바람개비 19-01-27 14:24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승원리오 19-01-27 12:43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나세호 19-01-27 10:44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하서연 19-01-27 09:52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나르샤 19-01-27 08:36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정유진 19-01-27 07:29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김주연 19-01-26 22:5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로이 19-01-26 20:27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지은리디아 19-01-26 18:33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김하리 19-01-26 16: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이연수 19-01-26 15:55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고...사랑하고...베푸는 민들레국수집은 [천사의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이라는 천사가 항상 미소짓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서현 19-01-26 13:58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박동찬시몬 19-01-26 12:3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박해준 19-01-26 10:33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zz 19-01-26 09:46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이혜리 19-01-26 07:37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찬희 19-01-25 23:36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하사탕 19-01-25 21:00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이태희 19-01-25 19:01
 
기부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힘겨운 분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실 것 입니다.
진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로희 19-01-25 16:04
 
모든게 하느님의 기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이번 겨울에도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알리 19-01-25 14:09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용석바오로 19-01-25 12:47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
김경준 19-01-25 10:30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희망심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듯한 공동체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동참합니다.!
이혜정 19-01-25 09:03
 
여기가 낙원이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모카 19-01-25 08:51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서영 19-01-25 06:03
 
손님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서진홍 19-01-24 22:00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꾸준히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열매 19-01-24 20:3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박글라라 19-01-24 18:11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임하미 19-01-24 16:10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신은경 19-01-24 15:48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 여러분 감사드려요..
이명훈 19-01-24 14:45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와 올 한해도 같이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한명준바실리오 19-01-24 13:48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재민 19-01-24 11:03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사랑의 기적을 봅니다.
클래식 19-01-24 09:43
 
이렇게 따스한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후원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동하고 갑니다...ㅜ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심혜나 19-01-24 07:54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송현수 19-01-23 22:01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밍키 19-01-23 20:23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백지연안나 19-01-23 18:27
 
기부천사님들 참 감사해요. 감동입니다^^
손지현 19-01-23 16:17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이 올해에도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두형도밍고 19-01-23 14:42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조민택 19-01-23 13:18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이민종티토 19-01-23 12:4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안정훈 19-01-23 11:13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레옹 19-01-23 09:04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악하게 살았던 지난날들 반성하고 남을 좀 더 배려하며, 도우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최혜라 19-01-23 08:18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배남준 19-01-22 22:01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민들레의 또 다른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잠시 추위도 풀렸지만 다시 추워질텐데...많이 걱정됩니다..
앞으로 좋은소식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어요....
꼬마마녀 19-01-22 20:46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현서안나 19-01-22 18:50
 
가진것없는 이를 이렇게 환대해주는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가까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것은 축복입니다.
길재훈 19-01-22 16:50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윤승아 19-01-22 15:3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샛별 19-01-22 14:40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황수헌마태오 19-01-22 13:17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한서윤 19-01-22 10:3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왕 19-01-22 08:52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이 우리 손님들에게도 닿았습니다.
너무 멋진 일입니다.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저는 매일 응원합니다.
배지혜 19-01-22 07:51
 
이렇게나 많은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이들의 어려움에 손 내밀고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살만하게 만들고 있네요.
이여진 19-01-21 23:50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고영준 19-01-21 21:02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박민주세실리아 19-01-21 19:16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하연주 19-01-21 15:26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은방울 19-01-21 13:20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남세준안토니오 19-01-21 12:47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권찬 19-01-21 10:57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Happy new Year!!
바이올린소년 19-01-21 09:26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추운날씨 항상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임하미 19-01-21 08:23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정승미 19-01-20 23:59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나몬 19-01-20 21:04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서현아마르첼라 19-01-20 19:01
 
지금 계절은 추운 겨울이지만 사람들의 마음만은 가장 따스할 수 있는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은요.^^
남태우 19-01-20 16:00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수현카타리나 19-01-20 14:06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정순호레오 19-01-20 13:0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석 19-01-20 11:1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캐치볼 19-01-20 09:05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남효진 19-01-20 08:00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백진형 19-01-19 22:15
 
이렇게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네요..
너무 따뜻한 나눔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분들도 올한해 늘 행복하세요.
프린세스 19-01-19 20:1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한결 같이 나누어 주시는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이희선소피아 19-01-19 18:5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심혜민 19-01-19 16:32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로망스 19-01-19 14:31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후원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멋지십니다.
권찬빅토르 19-01-19 13:53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모두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박도영 19-01-19 11:09
 
민들레 세상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딸기케이크 19-01-19 09:54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항상 노력해보려구해요^^
윤나연 19-01-19 07:00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성환 19-01-18 22:10
 
제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요즘은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미키마우스 19-01-18 20:33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백종호이시도로 19-01-18 19:17
 
Happy new Year!!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하소연세실리아 19-01-18 18:50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백혜진 19-01-18 15:26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티파니 19-01-18 13:22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윤섭요셉 19-01-18 12:44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추운날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정말 따뜻할 것입니다^^
복주머니 19-01-18 11:03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대단하세요!!
타잔 19-01-18 08:55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순영 19-01-18 07:47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염혜원에스텔 19-01-17 23: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분들을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백영섭 19-01-17 22:31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비타밍 19-01-17 20:08
 
감동!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처럼..
백도연젬마 19-01-17 17:34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허나영 19-01-17 15:18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인절미 19-01-17 14:06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훈재토마스 19-01-17 12:40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희승 19-01-17 10:48
 
이곳에서의 나눔이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것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나눔에 동참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안나 19-01-17 09:27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손지영 19-01-17 08:27
 
손님들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남장현 19-01-16 23:3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우영아젬마 19-01-16 23:31
 
Happy new Year!!
신선한 감동과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군밤 19-01-16 21:14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손지현소피아 19-01-16 19:45
 
나눔이 소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박지은 19-01-16 15:26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청포도 19-01-16 13: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박태현시몬 19-01-16 12:27
 
매일매일 민들레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조금더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이혁준 19-01-16 10:31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뭉게구름 19-01-16 09:03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신지연 19-01-16 08:3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6 08:09
 
Happy new Year!!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한서진 19-01-15 22:0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나르샤 19-01-15 20:26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오수연소피아 19-01-15 18:11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박민영 19-01-15 16:47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롱다리 19-01-15 13:31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대욱마르코 19-01-15 12:22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빅토리아 19-01-15 10:4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베베 19-01-15 09:46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유지아 19-01-15 08:22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남궁지연 19-01-15 08:01
 
Happy new Year!!
사랑을 선물하는일 나눔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공동체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준엽 19-01-14 22:49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슈크림 19-01-14 21:3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지윤로사 19-01-14 19:3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신경아 19-01-14 17: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수영선수 19-01-14 14:14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수막시모 19-01-14 12:17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황지욱 19-01-14 10:05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마들렌 19-01-14 09:1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안주홍비오 19-01-14 08:17
 
Happy new Year!!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손지혜 19-01-14 07:3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호준 19-01-13 22:4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쏘니 19-01-13 19:53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이한별소피아 19-01-13 17:43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영 19-01-13 15:27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dodo 19-01-13 13:2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박재호시몬 19-01-13 12:42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한 사랑과 나눔에 너무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정지훈 19-01-13 10:1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행복한 새해 되세요^^
쭈이 19-01-13 08:31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배송희젬마 19-01-13 08:01
 
감동입니다.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Happy new Year!!
정재은 19-01-13 07:5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신재훈야고버 19-01-12 23:46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샬롬
이정욱 19-01-12 22:01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너구리 19-01-12 20:36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줌으로써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기적의 힘은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옵니다.
파이팅!
박하영소피아 19-01-12 19:30
 
늘 이웃을 위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명석레오 19-01-12 18:35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샬롬
손주영 19-01-12 16:2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오솔길 19-01-12 14:29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준오요한 19-01-12 12:22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윤혜선 19-01-12 10:5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나폴레옹 19-01-12 09:44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류은정 19-01-12 08: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정혜영루시아 19-01-12 07:59
 
안녕하세요!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지영민 19-01-12 01:02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리치 19-01-11 21:33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네요.
마음도, 이름도 아주 예쁘신 민들레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더욱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백보영에스더 19-01-11 19:06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남동토마 19-01-11 18:57
 
Happy new Year!!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유하영 19-01-11 16: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수은 19-01-11 15:32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욱레오 19-01-11 13:04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명준 19-01-11 11:12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알라딘 19-01-11 09:10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신규빈 19-01-11 08:04
 
사람이름의 파도가 치네요.
우리를 해치는 파도가 아니라
그저 넋놓고 보게되는 아름다운 파도!
왕석현레오 19-01-11 07:48
 
Happy New Year!!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지은 19-01-10 23:06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최윤아 19-01-10 22:33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해요~~~화이팅!!
이호석 19-01-10 21:43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밤비 19-01-10 20:27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숙 19-01-10 19:53
 
민들레의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고 시린마음을 달랩니다.
차민정젬마 19-01-10 18:35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최은미레지나 19-01-10 17:49
 
Happy New Year!!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소피아 19-01-10 16:28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박효나 19-01-10 15:09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우 19-01-10 14:59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하수연 19-01-10 14:2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윤승미카타리나 19-01-10 13:39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꾸미 19-01-10 13: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준홍 19-01-10 12:47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한민준빅토르 19-01-10 12:27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롱다리 19-01-10 11:47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지 19-01-10 11:00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임현아 19-01-10 10:55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지혁 19-01-10 10:44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윤덕현시몬 19-01-10 10:39
 
Happy new Year!!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