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2 21:39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
 글쓴이 : 백영수
조회 : 3,240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창세기의 일부 구절입니다.
 
오늘 미사에 참석했다가 문득 떠오르는게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참 좋으셨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느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도 노숙인 이었던 시절을 겪으셨지요.
세상에 노숙인이 되고 싶어서 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함께 이해하고 아파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1년 365일내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선행을 베풀어 주신
두 천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영남 13-06-06 17:13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