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1-16 21:33
2010. 11. 15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749  
2010. 11. 1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민들레 책들레" 가 만드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
아이들의 마음 안에서 가꾼 꿈의 씨앗을
더 큰 사랑의 열매로 키워갑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
민들레 책들레 미사와 축복식이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이신 이용권 신부의 주례로 있었습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참 많이?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책들레를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저녁에 민들레의 집 식구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파티를 했습니다.? 이젠 식구들이 모여도 대 식구입니다.
(민들레 일기中)


이경훈 11-02-21 16:49
 
느끼고 사랑 행복 충전하고갑니다
이경훈 11-02-21 16:49
 
우리천사님과 대장님이 행하는것을 보면......과연그럴수있을까.....한번뿐인 인생을 사랑의투신으로...항상 해맗은 모습을보면서....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물씬
신선영 10-12-19 19:14
 
평화신문에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은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
Merry Christmas~!!
윤경애 10-12-18 18:12
 
†축. 성탄!! 사랑을 잃어가는 아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웠습니다.
강종선 10-12-17 18:00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올겨울은 더욱 따뜻하겠네요. 민들레 식구들 생각하면 춥지않아야 될텐데.. 환경재단 제6회 세.밝.사 상 받으심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용희 10-12-15 17:00
 
민들레 꿈의 나눔정신과 꾸준함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문정 10-12-14 19:14
 
아이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메리 크리스마스!!
정하숙 10-12-13 18:47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에서 우리 동네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건강하게 웃는 풍경을 그려보니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아이들 세상입니다 ^^
흑진주 10-12-12 19:08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에 둘러앉아 함께 이야기하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기쁘거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김완선 10-12-11 17:48
 
나날이 커지는 민들레 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앵두 10-12-10 18:49
 
읽을수록 가슴이 뜨거워지는 민들레 꿈 이야기 감동입니다^^ 오리지널 하트 많이 받고 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미희 10-12-08 18:19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민들레 꿈 안에서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렵니다.
황장군 10-12-07 18:50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과의 만남이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민들레 책들레 화이팅!!
이지원 10-12-05 18:44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행복한 터전이 될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윤 10-12-04 18:02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꼐 살아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민들레 책들레 풍경을 보며 실감합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르코 10-12-04 11:17
 
민들레 꿈을 통해서 힘든 아이들과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정신 10-12-01 17:40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꿈 세상이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개관을 축하합니다.
백유리 10-11-30 18:57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김애란 10-11-29 18:42
 
'민들레 꿈'을 향한 저의 깊은 감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말 없는 말, 기도로 , 끝나지 않는 사랑으로... ^^
박희창 10-11-29 15:31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수동 아이들에게 사랑, 희망, 믿음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아이들 놀이터가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장철수 10-11-27 18:30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이소룡 10-11-27 16:14
 
늘 빙그레 환하게 웃으며 손내미는 힘든 아이들의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있는 '민들레 꿈'이 나는 갈수록 좋습니다!
서현 10-11-26 18:01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상이 마음에 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윤세훈 10-11-25 17:5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없이 나를 낮추어 상대방을 높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뽀로로 10-11-25 11:14
 
저희 동네에 이런 따뜻한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그리고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진작 알았으면 참석했을텐데 많이 아쉬웠답니다.그달의 행사나 소식을 짧게라도 공지해주시면 좋겠어요
우정 10-11-24 19:01
 
아이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총 10-11-24 16:16
 
감동!! 감동!!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일석 10-11-23 23:31
 
아이들에게 조금 더 웃음이....조금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알게
해줄 수 있겠네요 오픈 축하드려요^^
몽키 10-11-23 19:07
 
'민들레 책들레'가 곁에 있으므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으로 살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 너무 든든합니다. 감동!
이장욱 10-11-22 17:09
 
동아일보에 실린 민들레 꿈 기사 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라파엘 10-11-22 15:26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책들레 화이팅!!
이안나 10-11-21 18:24
 
오늘 인천주보에 실린 '민들레 책들레' 개관 소식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오는 사진과 글이 좋아 항상 한참 머물곤 합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의 큰 힘이 되어주셔요 ^^*
김경복 10-11-21 16:18
 
'인간으로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하는 의구심마저 들 정도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십니
10-11-20 17:58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주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화이팅!!
유시몬 10-11-20 14:37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꿈」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꿈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
루시아 10-11-19 19:08
 
'민들레 책들레' 를 기사를 동아일보에서 잘 보았습니다. 보는 이들에게도 맑음, 선함, 진실이 전달되는 민들레 꿈 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주 10-11-19 11:50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을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기쁜 소식을 넘어 정말 행복 가득한 소식이넹 ^^참!!동아일보에 난 민들레 책들레 기사 감동으로 봤습니다.
이 정 10-11-18 15:12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호호
한젬마 10-11-18 15:11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젬마 10-11-18 15:11
 
환경이 어렵거나 맞벌이 부부에게 '민들레 꿈 공동체'는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준 선물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웃고 생활하면서 밝아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안젤라 10-11-17 18:12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최고의 감동입니다!!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 같이 가슴 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라라 10-11-17 11:44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민들레 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
하하 10-11-17 11:42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어른이 힘들면 참을 수 있지만 아이들이 힘들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상처가 될까요... 힘든 아이들을 사랑을 감싸주고 응원해주는 민들레 꿈이 최고입니다.
이명순 10-11-17 11:41
 
수녀님들도 많이 오시고, 다른 분들도 많이 축하해주러 오셨네요~^^ 참석하지 못해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ㅠ_ㅠ 예쁘게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어준 수사님과 모니카님 화이팅!
최루카 10-11-17 11:40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공간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은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캔디 10-11-17 11:24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현판이 너무 예쁘네요~^^* 노오란 민들레처럼 예쁘게 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