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7-08 14:54
2015. 7. 1 다문화가정-한글교실14차 / 7. 8 필리핀다문화모임11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508  



<11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메르스 때문에 다문화 가족모임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열한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여름 반팔티셔츠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권제인, 임브렌다, 엘비카티안, 로리, 로살리나, 레미,

에네라, 루이사, 롬, 리카르노, 이 마리네스, 메리제인,

송 안젤라, 이라니, 조이, 론나, 스테파니, 프린세스,

메리안, 제나이다, 살레스에반젤린, 에비 송, 미아 조,

아비게일, 레진 브라떼, 로달리아, 메이 김, 주다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5.  7. 8 한글교실  14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1기>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시니강, 포크 아도보, 튀김만두, 수박, 콜라,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떡, 샴프, 비누





안재민 15-09-24 10:19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저로서는 할수있는 최선의 말이네요 다음년에서 그다음년에도 항상 웃고 가족처럼 잘 지내면 좋겠어요 힘 내요
우희진 15-08-11 17:11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듣고 함께라는 마음이 드는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김미래 15-08-11 16:15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과 인연으로
또 다른 행복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나눠주기보단 그들을 기억하고 불러주기에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더욱 값지지않나 싶네요.
최윤정 15-08-11 14:30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민들레 한글교실.
무엇보다 언어적으로 굉장히 답답해하셨을 것 같은데
이렇게 차근차근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면 이분들도,
의사소통에 어느정도 해결되면서 조금은 더 살만하시지 않을런지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핸섬보이 15-08-11 13:20
 
타국생활이 많이 힘드셨을 필리핀 엄마들을
따뜻히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감사합니다.
KIMJNN 15-08-11 11:19
 
모든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유진 15-08-11 10:4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전설의주먹 15-08-11 09:34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은화 15-08-11 07:58
 
이분들이 더이상은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도 않고 우리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글을 깨우치시면 아마도 더 수월하실 걸로 기대합니다. 명절, 고국이 그리우실 것 같아도, 민들레와 함께 해요!
이현욱요한 15-08-10 21:10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던져준 화두는 바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소박한 삶을 하루하루 실천하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깨달음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주혜원 15-08-10 20:08
 
세상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것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이
아름다운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한영주보나 15-08-10 19:38
 
민들레 국수집처럼 이렇듯 사랑 나눔의 정신이 끊이지 않는 다는 것은
확실히 하느님이 주시는 기적중에 기적이네요.
이지나 15-08-10 16:24
 
진실한 마음 하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만 있어도 서로간의 소통이 없으면 안되겠죠,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서로간의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고 공부도 하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요!
김기우 15-08-10 15:19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재웅 15-08-10 13:13
 
다문화모임 행복합니다.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유랑 15-08-10 11:23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파이팅~~~
홍은영 15-08-10 10:19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중심점이 되어 이 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순수의시대 15-08-10 09:23
 
나라와 피부색에 상관없이 사람만 좋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권애리 15-08-10 08:00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큰 행복!
그 행복을 필리핀 엄마들에게 알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파이팅~
레이먼 15-08-09 21:07
 
필리핀 엄마들에게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서은 15-08-09 20:13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베베모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차혜미로사 15-08-09 19:21
 
다문화 가족 모임의 화목한 모습을 보니,
이제 세계인이 진정한 가족의 정신으로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현웅 15-08-09 17:45
 
항상 그자리!!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은 요즘, 두 천사분을 만나서 제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따봉!
유진우 15-08-09 16:33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잊으시고,
다같이 행복히 지내시길!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짱이네요!^^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정말 좋아질 것 같아요~
한공미수산나 15-08-09 14:04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다문화 모임 반짝반짝 빛납니다^^
전국노래자랑 15-08-09 13:12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필리핀 엄마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박다희 15-08-09 11: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한미정발레리아 15-08-09 10:28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김지혜 15-08-09 09:24
 
뜨거운 열기.. 함께하는 즐거움!
진정한 민들레표 사랑에 필리핀 엄마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노키오 15-08-09 07:40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노영희 15-08-08 21:25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준영요셉 15-08-08 20:50
 
다문화 모임을 참여하시는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노이즈 15-08-08 19:34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건 이리도 기분이 좋은 일이되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영렬히 응원할께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찬 모임 가져주세요^^
빼빼로 15-08-08 17:03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서강숙헬레나 15-08-08 16:53
 
저는 어릴 때 유학을 갔다 왔어요. 그래서 한국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친구들로부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고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을 보며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두분의 나눔이 모두에게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훌룡하신 두분을 뵈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보겠습니다.
황순희 15-08-08 15:37
 
서영남선생님의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보며 저도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마리 15-08-08 11:50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애기바람 15-08-08 11: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문화모임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오선경 15-08-08 09:2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박호란 15-08-08 08:20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bestFriend 15-08-07 21:05
 
이 공간에서 이렇게 다양한 행복의 열매들이 수확 되는 것을 보면 감동입니다.
강준영안드레아 15-08-07 20:33
 
민들레만의 다양한 나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함께 해주세요!
김마리 15-08-07 19:42
 
모두 다 민들레 안에서 한글 공부도 하고 친목도 다지며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필리핀 엄마들을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권해미 15-08-07 17: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준비해주신 모임인데..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여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허준다니엘 15-08-07 16:07
 
문화적차이가 있다고 해도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적응하시기 더 수월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준 15-08-07 14:44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나누며 화기애애 담소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모습이 너무 저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을 격려합니다.
류승진 15-08-07 13:17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인숙 15-08-07 11:0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 소외받은 이들의 소통창구가 아닌가 합니다. 파이팅!! 힘내세요.
혜선 15-08-07 10:18
 
필리핀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이
소박하지만,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은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LOVEYOU 15-08-07 09:44
 
아침에 들르면 하루종일 좋은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고,
저녁에 들르면 기분 좋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마법을 부리는 게 아닌가 싶어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참 많은 기대를 갖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지나 15-08-07 08:12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큰 행복!
그 행복을 알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최현우 15-08-06 21:39
 
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 훌륭하십니다.
김유나젬마 15-08-06 20:4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저도 필리핀 이웃과의 연결고리를 찾았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레이디 15-08-06 19:18
 
이 사진 속 풍경을 보니 마음 속 까지 다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환하게!^^ 모두들 서로 위하면서 행복한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브라운 15-08-06 17:19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져가는 과정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류화진 15-08-06 15:22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강영한바오로 15-08-06 14:20
 
솔직하고 꾸밈없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꾸려가시는 모든 것 언제나 응원합니다.
노현희 15-08-06 11:23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야인시대 15-08-06 10:08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정연화 15-08-06 08:54
 
반가운 얼굴들~벌써 다문화모임11차, 한글교실 14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이분들에게 이 모임은 참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최윤 15-08-06 07:39
 
희망을 찾아 한국 땅에 오셨을 텐데.. 이 분들에게 한국 땅은 조금 거친 느낌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이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조영훈다니엘 15-08-05 22:10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분야여서 잘 몰랐는데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또 하나의 이웃에 관심이 가네요.
저도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빠삐용 15-08-05 21:58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우 15-08-05 21:09
 
필리핀 엄마들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진수산나 15-08-05 17:12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아리 15-08-05 16:16
 
첫모임이 어제 같은데..
다음 모임, 다다음 모임들이 기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이 분들의 기댈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준아브라함 15-08-05 15:08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그린티라떼 15-08-05 14:12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미혜 15-08-05 11:10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한글 열심히 배우셔서 가족들과, 또 사회와도 좋은 소통 하시길 바랍니다.
유현정바울라 15-08-05 10: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박태경 15-08-05 09:18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이
저에겐 정말 힘든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당연한일이지요.

많이 반성하고 .
제 자신을 돌아보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신세계 15-08-04 23:52
 
삶에 힘을 북돋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다문화모임 화이팅!
김유미빅토리아 15-08-04 22:58
 
너무 보기좋네요~ 늘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에도 건강하시길~^^
고릴라 15-08-04 19:21
 
한국인으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만세만세!! ^^
남일훈 15-08-04 16:14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한공주 15-08-04 14:42
 
소박하지만, 마음으로는 그 어느곳보다 풍성하게 펼쳐질 민들레국수집의 다문화모임이. 매일 기대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진희글라라 15-08-04 13:47
 
이런 훌룡한모임을 바탕으로 많은 단체에서도 이런 모임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태연루시아 15-08-04 11:22
 
한국에 건너와 제2의 삶을 사시는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김준호 15-08-04 10:22
 
서영남 대표님이 있기에, 인간이라는것에 감사하며 참 행복합니다.
홍미 15-08-04 09:23
 
날씨가 덥습니다.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과 활기찬 베로니카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 사랑 뜨거운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최나미 15-08-04 08:07
 
앞으로의 많은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커져갔음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응원합니다.
진우요한 15-08-03 23:45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고가시며 참 힘드신 부분도 많으실텐데.
언제나 민들레 활동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꿀벌님 15-08-03 22:29
 
진실된 마음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선생님 뒤에서 묵묵히 내조를 하신 베로니카님께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아마겟돈 15-08-03 21:05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유나수산나 15-08-03 18:49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박유혁 15-08-03 16:56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파이팅 !!
이지아 15-08-03 14:38
 
이 모임이 필리핀 엄마들께 참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마워요!
미션임파서블 15-08-03 13:41
 
민들레 팬이다 보니깐 이제는 필리핀의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이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카타리나 15-08-03 11:47
 
힘을 불어 넣어 드립니다. 파이팅!!
고태영 15-08-03 11:21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유정애아가다 15-08-03 10:29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최진희 15-08-03 08:39
 
이렇게 같은 상황인 분들이 모여서 고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떠들다보면 타지에서의 힘겨움도 어느덧 날아가 버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ovecat 15-08-02 21:21
 
내 편이 있다는 건 참 든든한 일인 것 같습니다! ^^
아마 필리핀 엄마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한소영 15-08-02 20:19
 
벌써 11차까지 첫모임 축하드린다고 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간의 몇차들을 하시면서 정말로 서로들 간에 돈독한 우정이 쌓이셨을 것 같아요~
이승우다니엘 15-08-02 19:06
 
필리핀과 한국에서 열심히 이웃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대추 15-08-02 16: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나눔이 이렇게 빛이 나네요!
필리핀 민들레 엄마들! 화이팅!하세요!
비타민 15-08-02 15:37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했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에 오셔서 그런 헛한 마음이 드실 수 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반성하고 이들의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김진만 15-08-02 14:42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운영되고 있구나 하면서 보았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다문화 모임이 민들레에 이렇게 가까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신기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 것 같습니다.
한지숙마리아 15-08-02 09:07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박유라 15-08-02 08:42
 
필리핀 분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온고지신 15-08-02 07:59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석 15-08-01 21:08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고 환하게 웃게 되네요~
다들 이렇게 미소짓고 계시니깐요~
홍가희 15-08-01 20:1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 맞춤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전 세계에 내놔도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조미나엘리사벳 15-08-01 19:05
 
다같이 모여서 의미있는 시간도 만드시고, 화합도하고, 나누기도하고 공부도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시는 것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나눔이 이런 기적이 일으켜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스마일 15-08-01 16: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표 민들레 사랑이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러일으켜주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이세훈 15-08-01 14:18
 
모두모두 행복할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주아라루시아 15-08-01 13:09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배우면서 개인적인 생활도 많이 여유로와지셨길 바랍니다.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바람부는날 15-08-01 11:38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이미주 15-08-01 10:03
 
필리핀과 한국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엮이게 되네요. 아름다운 가족이 되네요.
김고은세실리아 15-07-31 21:26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많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필리핀과 민들레의 끈끈한 사랑은 한국에서도 계속되네요^^
민서준 15-07-31 20:1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행복영웅!^^
시골쥐 15-07-31 19:42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잊고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모두들 한국에서의 생활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임하나 15-07-31 16:52
 
함께하는 의미가 있기에 서로들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혼자보단 함께^^
민들레 사랑 덕분에 밝은 웃음 지으실 수 있네요.
스티치 15-07-31 15:10
 
그냥 당장의 나눔이 아닌 장기적으로 계획적으로 꾸려나가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 만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기쁨안나 15-07-31 14:45
 
와 너무 행복한일을 하시네요^^
한글을 통해 서로가 소통해 볼 수 있는 날도 이제 머지 않았겠어요.
저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송일주 15-07-31 13:14
 
이분들도 낯선땅에서 마음이 참 외로우셨을텐데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외로움을 떨칠 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홧팅!!
신세경 15-07-31 12:23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외로움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김사랑 15-07-31 11:24
 
필리핀 엄마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너무나 좋은 멋진 모임입니다.
그대그리고나 15-07-31 09:51
 
오늘 내 마음속에 민들레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오늘은 많이 덥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듯
포근하고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한유정 15-07-31 07:25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성재 15-07-30 21:25
 
이 사진속의 풍경이 진실로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다문화 모임 파이팅~
박수진보나 15-07-30 20:45
 
사진으로만 보아도 베로니카 사모님이 꼼꼼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언제나 명랑하신 사모님의 음성이 제 귀에도 들리는 것 같아요.
참 감사합니다~^^
퐁듀 15-07-30 19: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너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이 모임을 통해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어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차은혜안나 15-07-30 17:08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엄마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다문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영세 15-07-30 15:42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철맨 15-07-30 14:38
 
다문화 가정 하면 먼나라 이야기 같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가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었네요.
저도 같이 응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정 화이팅!!화이팅!!
Ilove 15-07-30 11:46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모든 일들이 참 의미 깊습니다만
특히 필리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도 참 좋아보입니다. 화이팅!!
방영실 15-07-30 11:15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브라함 15-07-30 09:38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홍수진 15-07-30 06:58
 
반가운 얼굴들~벌써 11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이분들에게 이 모임은 참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이규진 15-07-29 23:18
 
벌써 11차가 된만큼, 점점 좋아지고 굳건해지는 모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다문화 모임 파이팅!!
왕관 15-07-29 22:07
 
필리핀과 민들레 예전에는 몰랐는데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이제는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소식을 자주 접하니 나의가족같구요^^
필리핀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이예요~!
필리핀가족 모두모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맘보 15-07-29 21:52
 
필리핀 엄마들께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시간을 보내시네요~^^
진미이사벨라 15-07-29 16:24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이분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선물입니다!
이정희 15-07-29 15:1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사랑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주은 15-07-29 14: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와 필리핀과의 우정은 정말 끈끈합니다.
브라보~~^^
오승윤안토니오 15-07-29 13:09
 
답답했던 말문도 트일 것 같고, 한글을 배우니 언어소통에도 더 자신감을 갖게 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박혜은 15-07-29 12:19
 
와..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랄뿐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도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황보경훈 15-07-29 10:23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오태란마리아 15-07-29 08:24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이 점점 발전되어 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홍성혜 15-07-29 06:58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모임입니다.
좀 더 성숙해지는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 갑시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파라다이스 15-07-28 22:08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실천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나미래 15-07-28 20:16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정미카엘라 15-07-28 19:45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화합을 하시네요.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민들레표 다문화 모임 짱입니다!
강대현마르코 15-07-28 17:23
 
다들 외롭게 사는 현대인들이죠...저도 그렇고 다들 외로워합니다.
그런데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네요.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모습에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수연 15-07-28 16:41
 
세상에 응원해 줘야할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너무 편협한 시선속에 제가 살아왔던 게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오예스 15-07-28 14:16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뿐이 없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인숙 15-07-28 12:22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함을  선사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님들~
미진이 15-07-28 09:55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이런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진만아브라함 15-07-28 08:58
 
벌써 11차라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자발적 모임이라 그런지, 모두 다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민들레공동체에 집합한것 같아요.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차영화 15-07-28 07:41
 
다문화 엄마들이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큰 거 말고,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허니버터 15-07-27 21:54
 
이분들에게 정말 생동감있고 활기차게 일상을 만들어 주네요.
다문화 모임을 통해 새롭게 희망되게 사시는 필리핀 엄마들 힘내세요!
황진이 15-07-27 20:25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임희진 15-07-27 19:52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민들레다문화모임 힘차게 응원해요!
권현수 15-07-27 17:21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마이쮸 15-07-27 15:18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늘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지극정성한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미진젬마 15-07-27 14:47
 
따듯한 모습입니다. 이분들도 어려우심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달래꽃 15-07-27 13:32
 
다문화 모임을 통해 많이들 웃고, 많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이 그걸 말해주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정혜미 15-07-27 12:08
 
점점 좋아지고 굳건해지는 모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다문화 모임 파이팅!!
이소라 15-07-27 10:30
 
행복하고 의미 깊은 그런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사랑합니다.
오주란 15-07-27 09:22
 
기분좋은 만남....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미르 15-07-27 07:27
 
참 행복하고 진솔한 풍경이네요. 자발적 모임이라 더 멋져요! 힘내시고 화이팅~~
푸른바다 15-07-26 21:07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외로운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족들의 모임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파이팅!
민지혜 15-07-26 20:43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주한 15-07-26 19:21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을 지향하는 정신을 본 받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의 나눔을 저도 무조건적인 무한 신뢰입니다.
미운일곱살 15-07-26 18:30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정민바오로 15-07-26 15:18
 
건강함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밝고 긍정적이 활발한 기운이 납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이 활동도 많이 하시고 참 유쾌하고 즐거우실 것 같네요.
김미경수산나 15-07-26 13:57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지신 것 같습니다.
한글도 배우고,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주란 15-07-26 12:20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신미라세실리아 15-07-26 10:50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최영자 15-07-26 08:20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믿게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개똥벌레 15-07-26 06:59
 
이분들이 더이상은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도 않고
우리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성현 15-07-25 21:39
 
따스한 느낌이 듭니다.
점점 핵가족화 되는 도시의 삶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많은 가족들을 가진 대가족입니다.
박재현 15-07-25 20:22
 
한국에서 생활하시면서 한글을 잘 모르신다면 정말 생활하시는데도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단번에 해결해주시네요.
한글 실력이 많이 느셨을 것 같아요^^
안개꽃 15-07-25 19:19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봉사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서연 15-07-25 17:52
 
재미있게 한글 공부 하시고,
즐겁게 모임 가지시길...^^
이은정 15-07-25 13:15
 
다문화 모임과 한글 교실등 유익한 행사들이 많네요.
행사들을 통해 필리핀 분들이 외로움도 달래고,
한국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기본인 한글도 많이 배우시길 바랍니다.
유미숙안나 15-07-25 10:22
 
모두들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최지은 15-07-25 0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문화모임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곽현 15-07-24 21:44
 
민들레 수사님의 이웃들을 위한 사랑법이 정말 놀랍습니다.
감싸주시고 따뜻히 포옹해주시는 그 모습에 눈물이 왈칵납니다.
다문화 모임 짱짱!!^^
쟈스민 15-07-24 20:57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인연들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성희그레이스 15-07-24 19:08
 
점점 안정되가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저도 이렇게 꾸준히 사진으로 접하니 어느새 제 이웃이 된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신우 15-07-24 17:5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다들 행복해 지나 봅니다.^^
황유선 15-07-24 17:39
 
다문화라는 것이 참 아이러니입니다.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인종으로 서로를 나누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기회로 여겼으면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아 마음이 아파요. 차별과 편견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든든합니다.
이상희카타리나 15-07-24 11:38
 
이분들도 이제 우리의 이웃이지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좋은 친구가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조경아 15-07-24 09:41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 주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용주환 15-07-24 08:06
 
때로 우리 사회의 시선이 너무 차갑겠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음으로 다행입니다.
남영란 15-07-24 08:02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진우리 15-07-23 21:16
 
해맑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동물농장 15-07-23 20:15
 
사진으로 보니 더더욱 감동이네요.
모임을 통해서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덜하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정만비오 15-07-23 19:43
 
민들레 세상을 만난 후 저의 쓸데없는 편견이 많이 사라졌어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난 필리핀 엄마들 축하드립니다.
한글실력 ! 많이 느셨기를 바랍니다!
최정우모세 15-07-23 16:24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인숙 15-07-23 16:01
 
저부터 아무런 편견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김지창 15-07-23 14:04
 
모임때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다문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은심 15-07-23 12:47
 
요즘처럼 날씨가 많이 더워지면
필리핀 분들이 고향생각이 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향수를 달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홍진희 15-07-23 10: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말입니다.
오세미헬레나 15-07-23 08:49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신강국 15-07-23 07:23
 
마음속에 편견과 차별을 없애면
사랑과 웃음만 가득해 지는 것 같습니다.
송복길 15-07-22 21:14
 
희망을 찾아 한국 땅에 오셨을 텐데..
이 분들에게 한국 땅은 조금 거친 느낌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이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소나무 15-07-22 20:44
 
감사합니다.
모든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주원 15-07-22 19:12
 
필리핀엄마들의 표정이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잠시나마 고향의 그리움을 위안 받는 시간인 것 같아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존경합니다!
착한민들레 15-07-22 17:09
 
오늘도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아자!
민들레 국수집과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지구촌여행 15-07-22 16:17
 
찾아 나서는 나눔에 입이 떡하고 벌어집니다.
이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으로와 향수병도, 제대로된 친목도 없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공간에서 친목도 다지고,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한글공부도 하시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다들 얼굴이 활짝 피셨네요.
엄상희 15-07-22 14:56
 
필리핀 뿐만이 아니라 이 나라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김민화 15-07-22 14:50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분들에게 점점 따스하고
친근해지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AMPUS 15-07-22 10:30
 
민들레국수집은 조금이라도 인연을 둘 수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네요.
필리핀이라는 나라와도 따뜻한 인연 맺여 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조유란 15-07-22 07:56
 
좋은 사람들을 곁에 있게 하는 건,
그 사람의 좋은 향기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엔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향기가 가득합니다.
박경희 15-07-22 07:29
 
행복한 민들레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라니..
민들레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강나은마리아 15-07-21 21:23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소속감도 생기고 참 좋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예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김예원 15-07-21 20:59
 
필리핀의 엄마들이 그간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모임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인어공주 15-07-21 19:35
 
어디서 쉽게 한글을 배우거나 하시지 못하실 것 같은데.
모임도 가지면서 한글도 배우고 매우 뜻깊은 시간들을 보내십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고맙고 멋진 모임입니다.
김민석 15-07-21 18:05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조건우 15-07-21 17:16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약한여자 15-07-21 17:09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나연정 15-07-21 15:04
 
민들레 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곰돌이 15-07-21 13:41
 
다문화 가정들을 위해 우리 모두 조금씩만 관심을 더 갖는다면
이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주희 15-07-21 11: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놀랍습니다.
너무 다양한 활동을 하십니다.
저도 사진속으로만 보던 이 풍경을 함께 나누고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유은정글라라 15-07-21 07:35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한성욱 15-07-20 21:20
 
사로가 서로를 귀한대접하면 세상은 아마 저절로 행복해 질 것 입니다.^^
하나가 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강민우바오로 15-07-20 20:25
 
필리핀 엄마들의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주 흐믓한 풍경입니다.최고!
이산야 15-07-20 19:46
 
필리핀 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국수집인 것 같습니다.
곰돌이 15-07-20 19:3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양철규 15-07-20 19:11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시나브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비타민 15-07-20 17:26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황태성 15-07-20 10:49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이지숙리디아 15-07-20 08:06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공동체의 놀라운 필리핀 다문화 가족들모임 잔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장시래 15-07-20 07:57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인가 봅니다.
뿌꾸 15-07-19 22:11
 
이 모임을 통해 민들레국수집과 다문화 엄마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등을 내어주는 진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혜민 15-07-19 21:26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운이시겠지요?
라일락 15-07-19 20:24
 
다문화가정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에게도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돕고 싶어졌습니다. 작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해요~♡
진효정루시아 15-07-19 18:54
 
앞으로도 기대 만발~민들레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이 너무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태유 15-07-19 16:53
 
차별없이 편견없이 하나되는 세상을 만드는 밑불!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배영옥 15-07-19 12:55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모습들을
저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박창연 15-07-19 11:08
 
겉모습은 한민족 사이에도 다들 다릅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써 벌써부터 우리들은 하나입니다.
김성재요한 15-07-19 10:59
 
행복한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송희 15-07-19 08:29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소외된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박지원마리아 15-07-18 21:24
 
메르스인데도 꾸준히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나눔에 정말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벤다 15-07-18 20:29
 
한국어를 잘 몰르고 배울 곳도 마땅치 않아서 답답했던 부분도 많으셨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해결해주네요!
멋진 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눈이 부십니다~~
민지영 15-07-18 19:16
 
필리핀 엄마들의 민들레의 진지한 사랑덕에 마음을 열고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브라보!!^^
윤도찬 15-07-18 18:42
 
다들 한국에서 행복한 가정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한상재 15-07-18 15:47
 
매번 이렇게 필리핀 다문화 가정의 친정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임상은 15-07-18 12:11
 
이렇게 이렇게 이어가다 보면 세계인이 하나로 이어지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전쟁없이 사랑만 있는 그런 날들이...^^
김준명 15-07-18 09:55
 
읽을수록 난로처럼 따뜻하게 제 마음을 데워줍니다. 참 따뜻한 토요일 입니다.
황재희 15-07-18 07:49
 
세상의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 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이미애스텔라 15-07-17 21:13
 
나의 모든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아마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늘 친구처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행복하세요~~~^0^
공은호 15-07-17 20:47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 오셔서 어쩌면 외로울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생기가 불어나네요!
마음의소리 15-07-17 19:15
 
필리핀 엄마 아빠들은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일이 참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요!
사진 속 표정들이 너무 좋아보이세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미도 15-07-17 17:27
 
필리핀 엄마들이 한글실력이 많이 늘었는지 궁금하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참 좋은 취지의 모임 같아요~
안미정유스티나 15-07-17 10:3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손성주 15-07-17 09:30
 
이렇게 예쁜 모임 오래도록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부인이신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권아름 15-07-17 09:02
 
행복한 사진입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토깽이 15-07-16 21:44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효민안드레아 15-07-16 20:24
 
이 모임으로 인해서 외롭고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들 다 풀어버리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엄마들 ! 힘내세요!
정희명 15-07-16 19:27
 
좋은 시간을 언제나 함께하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을내요슈퍼파… 15-07-16 18:32
 
재미있는 모임일 것 같습니다.^^
박정우베네딕도 15-07-16 16:41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는 성숙한 사회를 우리가 하루빨리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최윤화 15-07-16 16:20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눈물 15-07-16 13:51
 
이 뜻깊은 모임이 오랜시간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오세희 15-07-16 10:14
 
서로들 이렇게 인연이 되어,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고 서로 장기자랑도 하며ㅡ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인연의 소중함을 알고 갑니다.. 이렇게 서로 끈끈한 인연이 되신걸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애 많이 써주십니다.
류준 15-07-15 21:19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주진영시몬 15-07-15 20:04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Lastone 15-07-15 19:06
 
모든 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뱀이다 15-07-15 17:42
 
다들 어린아이처럼 미소가 참 밝습니다.
박정문 15-07-15 13:49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이 많은 곳입니다.
남다희 15-07-15 10:15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적응하시느라 참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들 때문에...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는 한 점점 좋아지리라 확신 합니다.
최지혜마리아 15-07-15 07:1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인호 15-07-14 21:58
 
어쩌면 타국에서 외로우셨을텐데, 이렇게 함께하니 외롭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모임 감사드려요~~
아카시아향기 15-07-14 20:16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화기애애 깔깔깔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은 행복한 나눔입니다.
커피향 15-07-14 19:20
 
메르스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 함께하는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필요한 것들도 나누어주시고, 한글교실까지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화정 15-07-14 18:56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강윤상사무엘 15-07-14 18:23
 
한국이라는 이름이 하나 되는 나라라는 뜻으로
쓰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춘미 15-07-14 16:51
 
민들레 국수집은 누구에게나 참 포근한 곳 같습니다.
이용승 15-07-14 13:13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황은정로사 15-07-14 10:12
 
만날 수록 반가운 사람들... 정다운 얼굴들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오윤화 15-07-14 07:53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혜정 15-07-13 21:07
 
메르스인데도 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모임을 가진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하는 자세!
민들레스럽습니다^^
체리쥬빌레 15-07-13 20:38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 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차차차 15-07-13 19:26
 
산다는 것이 결국 행복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서로 미워하거나,
차별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아라비안나이트 15-07-13 18:07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진선 15-07-13 15:50
 
환하게 피어난 민들레 꽃을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고석은 15-07-13 15:40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종하 15-07-13 14:44
 
인천에 계신 필리핀 다문화 가정들은 좋으시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든든한 또 하나의 친지가 있으니...^^
최정재안드레아 15-07-13 11:13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이 모임에 무한 애정이 생기네요.
이서정 15-07-13 10:17
 
마치 대가족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들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김혜숙 15-07-13 08:36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가 자랑스럽습니다.
낭만자객 15-07-12 22: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에 대한 사랑은 정말 따라올 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해보이네요^^
박희경 15-07-12 20:04
 
필리핀 엄마들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을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키마우쭈 15-07-12 19:16
 
앉으나 서나 언제나 이웃의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주 좋은 취지의 행복의 모임을 적극적으로 임해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필리핀 엄마들이 이토록 행복해 하시네요^^
전영화 15-07-12 15:05
 
우리는 모두 하나 입니다.^^
고민영 15-07-12 12:43
 
우리 사회가 민들레 국수집 만큼만 차별없는 시선으로
이 분들을 바라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은주 15-07-12 11:2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든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WORLD 15-07-12 09:03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박해준요한 15-07-11 21:10
 
이렇게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깊고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희진 15-07-11 20:21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우아한백조 15-07-11 19:10
 
메르스에도 거침없이 진행해주신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을 다 피하는데, 오히려 같이 함께해주시고 서로를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더 끈끈해진 우정이겠네요^^
참 보기만 해도 흐믓한 풍경입니다.
전지윤 15-07-11 18:29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분들에게는 제 2의 고향이자,
제 2의 조국이기도 할텐데... 그 만큼 넓은 품을 이 분들에게
보여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준용 15-07-11 18:17
 
지역사회에 같은 처지의 사람들도 만나고 친목도모에
이 보다 더 좋은 모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착한사람 15-07-11 16:16
 
매번 웃음꽃 활짝피어나는 다문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명지 15-07-11 12:50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이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조금씩 적응해 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최미경헬레나 15-07-11 10:47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민들레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기네스북 15-07-11 07:31
 
민들레국수집..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갑니다.
저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하십시오~~
진희열 15-07-10 21:23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지개 15-07-10 20:16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영미 15-07-10 19:50
 
이웃을 만들고 가족을 만드는 것은 핏줄보다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당을 나온 잎새란 동화가
생각하네요.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권정옥마리아 15-07-10 19:30
 
벌써 다문화 모임이 11차라니... 그동안 많은 우정이 쌓였겠네요^^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향집 같은 느낌 일 것 같습니다.
외롭지 않게^^ 엄마들을 다독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밀크 15-07-10 18:41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모든 다문화 가정의
든든한 제2의 고향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금바리 15-07-10 17:11
 
타국에서 외로울 분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네요.
민들레 사랑을 존경합니다~
정연옥 15-07-10 13:20
 
필리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음식들도 준비하고,
고국 사람들도 만나, 그 분들에게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남미희 15-07-10 11:09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이진한시몬 15-07-09 23:04
 
진정한 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모습아닌가 싶어요~^^
많은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전 자랑스럽습니다.
박하나마리아 15-07-09 22:07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시고 점점 발전되는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감사드립니다.
슈퍼맨아저씨 15-07-09 21:22
 
타국에서 이분들도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마음을 딱 알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혁주 15-07-09 15:25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전경아 15-07-09 13:51
 
바람에 민들레 홀씨가 날리듯,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한영기 15-07-09 13:13
 
이제는 모두들 친근해 졌습니다.^^
권주연 15-07-09 12:34
 
대한민국 인천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기적을
오늘도 응원할 수 있음에 행복해집니다.
박수진 15-07-09 11:08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민해미세실리아 15-07-09 08:22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외로움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용이 15-07-08 22:34
 
한국어가 참 어려운 언어 중 하나라고 하던데...
공부하시기 힘든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런 모임을 통해서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네요!
함주일 15-07-08 21:11
 
필리핀 엄마들은 언어적으로도 힘들텐데.. 이분들을 위해 한글교실까지 열어주시고,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앞으로도 더 발전되길 바랄께요~^^
김수영 15-07-08 20:09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임병우 15-07-08 19:31
 
어떤 단체가 아닌 개인이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다는 게 참 감동입니다.
서상현 15-07-08 19:12
 
이 사진속처럼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절세미녀 15-07-08 19:10
 
메르스때문에 모두 안전하게 마스크를 차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살아있는 전설이 될 것입니다~
최영석모세 15-07-08 17:08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도 어느새 민들레국수집의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이 분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힘찬 응원 하겠습니다! 퐈이팅~
이미현 15-07-08 16:57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아자!
소외된 사람들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지희 15-07-08 16:41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흐르는강물처럼 15-07-08 16:23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