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2-17 15:13
2014. 2. 2 ~ 2. 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976  
* 2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574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85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2014년 2월 2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78명/신규회원:7명)
오늘은 세탁 44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떡과 귤, 요구르트,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37세)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청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43세)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부도나고 1년전부터 부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침낭과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따뜻한 식사와 독후감 발표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하다며 감사인사함. 
손00(55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일거리도 없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2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2월 3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21명(회원:216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24
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와 귤,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57세) 10년전부터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한달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무게 중심을 못잡아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베낭을 부탁하여 베낭,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64세) 고향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부인과의 불화로 이혼하면서 영등포역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2개월전부터 제대로 걷지 못한다고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고 약을 먹을 수 있도록 부탁하여 약값 3만원을 주고, 8일 민들레진료소에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0세) 3년넘게 식당을 크게 운영했는데 남에게 주방을 맡기다 보니 주방장 마음대로 음식을 만드는 바람에 음식맛이 자주 변하여 손님이 끊겨 1년전에 식당이 망하고 빚도 많이 지게되어 6개월전부터 수원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하소연함.
숙식이 제공되는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2월 4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7명(회원:223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1명과 샤워 11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윤00(46세) 목포에서 10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4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공사현장으로 일을 나가는데 작업복과 안전화가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내복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여의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한달전부터 기침이 심해져 지금은 가끔 피를 토할때도 있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5일 오후 2시에 민들레 센터장님과 먼저 상담하기로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와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2월 5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10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19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쵸코파이, 요쿠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면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2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열심히 일해서 내 이름으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유00(56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오래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37세) 10년넘게 하나로마트에서 근무했는데 1년전부터 친구꼬임에 넘어가 경마와 성인오락실에 빠져서 저축해놓은 모든 돈을 잃고 신림에서 노숙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라도 할려면 주소 옮길 곳이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여인숙방을 2개월 계약해줌.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조덕규카누토 14-03-03 14:11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루나 14-03-03 11:14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빛!!
황보미 14-03-03 10:33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호 14-03-03 09:02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동지 입니다. 가족처럼 따스한 풍경이 보기 좋네요~ 늘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응원과 성원을 보냅니다!!
윤성빈 14-03-03 08:51
 
민들레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최고!
이아현 14-03-02 23:5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떠한가. 지금까지 나는 제대로 살아왔는가?' 되돌아보았습니다. 그래! 앞으로 남은 내 인생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함께 살자고 다짐합니다.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노문희 14-03-02 22:06
 
와~~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윤경수 14-03-02 20:28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사진과 일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노숙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동!
안소미 14-03-02 17:2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오미숙로마나 14-03-02 14:34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안식처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파이팅!!!
이청아 14-03-02 10:40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상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는 천국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최정국 14-03-02 08:31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아자! 아자!
권영미에스더 14-03-01 23:45
 
안녕하세요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순옥율리아 14-03-01 17:11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
김수철 14-03-01 12:22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중원 14-03-01 11:33
 
민들레 공동체가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장명 14-02-28 22:37
 
안녕하십니까!  벌써 내일이면 3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미옥바실라 14-02-28 16:23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사람들과더불어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2014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정근 14-02-28 14:31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언제나 저에게 힘이 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민재 14-02-28 11:21
 
안녕하십니까.. 서영남 선생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이태성 14-02-28 10:0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유진 14-02-28 08:55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다.
어떻게 사는게 진짜 행복하게 사는건지 배웠습니다.
차준기 14-02-27 22:05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남미연글라라 14-02-27 21:36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의 의미는 `사랑` 감동입니다.
구인호고반 14-02-27 14:54
 
vip 손님들의 보금자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조건없고 댓가없는 나눔이 물질만능 시대에 감동의 빛을 발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최고! 최고! 최고!
손주민 14-02-27 09:3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일기를 읽고있으면  가슴과 머리가 환해짐을 느낍니다.
최동식 14-02-27 09: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5주년!!!!!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장은옥 14-02-26 21:55
 
바쁜 세상일수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은 더 큰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인(人)과 애(愛)가 따로 놀지 않고 뭉쳐진 이유입니다!
정명식셉티모 14-02-26 14:01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옹돈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감동~~  @_@  ^_^
반수정 14-02-26 11:54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그분의 현존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부활하신 증인으로 세상을 비추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신태영 14-02-26 10:38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궁은혜 14-02-26 08:52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지향 14-02-25 22:19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저절로 공부가 되고 힘이 나네요^0^고맙습니다.
노순정 14-02-25 17: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알고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제 마음도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은 늘 감동입니다! 일기속에서 이용생활인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한겨레아그리피… 14-02-25 15:28
 
무소유의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의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 되네요.
2014년에도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할께요???????? 존경~~!! ^^
배윤광 14-02-25 14:23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십시오 ^^
전명훈 14-02-25 08:5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박형도 14-02-25 08:2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3월도 화이팅해요!!! ^0^
고문희 14-02-24 22:48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심진용디모테오 14-02-24 21:56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감동!!
박은정 14-02-24 13: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홍자 14-02-24 11:31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눔을 통해서 우리들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응원합니다.
고윤화 14-02-24 08:51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나서는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할 사람들을 찾고, 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영자 14-02-24 08:22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신기숙도미니카 14-02-23 23:59
 
요즘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는 사람대접이 최고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은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동!
이형식 14-02-23 19:5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10년넘게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녹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을 더욱 평화롭게 하리라... 세상과 가난한 이웃을 향한 자발적인 나눔이 불편해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향한 고향집입니다. 최고~
양지훈 14-02-23 18:4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수사님의 정성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지수옥펠리치타… 14-02-23 13:13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요.
어려운 이웃들의 후원자 이기를 자처하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이예요. 존경해요~~~~
박은희 14-02-23 08:28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안두민 14-02-23 00:48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류선우 14-02-23 00:05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정아 14-02-22 22: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요셉 14-02-22 21:54
 
민들레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이슬 14-02-22 10:08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홍주인 14-02-22 08:15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만으로 돌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행동!!!  제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입니다!!! 눈물이 주르륵... 화룡정점의 독후감 발표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이아연 14-02-21 22:23
 
" 희망은 절대로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이지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시는 모든 손님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조은미엠마 14-02-21 19:3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
강우림 14-02-21 17:25
 
고통과 모순의 현실에서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 함을 느끼고 실천해 봅니다.
진정한 나눔과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미숙데레사 14-02-21 13:29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네요.
두 천사분이 이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귀한 가르침을 주네요????? 존경! ^0^
김유정 14-02-21 11: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음만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노지현아녜스 14-02-21 09:04
 
눈부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떤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감동입니다.
홍미진 14-02-21 08: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봉준사무엘 14-02-20 23:49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에너지 만땅 심고 감동먹고 갑니다. 샬롬!
이지연 14-02-20 22: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감탄!
전영수바르나르… 14-02-20 14:29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ㄳ! ㄳ!
이루마 14-02-20 10:12
 
어려운 이웃을 보면 누구나 도와주고 싶다고 말은 합니다.
그러나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아멘!!
홍정우 14-02-20 09:4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착한 머리와 착한 가슴은 언제나 붙어다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배준우 14-02-20 08:5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끊이지않고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충렬라우렌시… 14-02-19 23:15
 
올바른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감동!
박준 14-02-19 21:58
 
항상 조금 손해보듯이 살라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데 이기적인 맘으로 저하나 살아가기 급급했습니다.
굉장히 부끄럽네요...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행복을 느끼며 배우며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준희 14-02-19 17:22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4년을 만들겠습니다.
윤숙영아라비아 14-02-19 13:06
 
갈곳이 없어 거리에서 방화하는 VIP 손님들에게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안식처가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며 함께하는 삶이 참사랑 나눔이예요.
올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샬롬^^
조안나 14-02-19 10:21
 
일상의 무료함속에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의 작은 기쁨이 저를 지탱하는 힘이 될때
진정 나눔과 사랑 그리고 작은 관심만으로도 내안을 가득 채울수 있다는것을 느껴봅니다.
생각으로 끝내지 않는 작은것이라도 행하는 사람으로 바뀌어가려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철 14-02-19 08:53
 
하염없이 서글퍼질때 민들레 희망센터를 봅니다.
해답없는 내 삶에 답을 찾았습니다!
신자영 14-02-19 08:41
 
날씨가 풀려 다행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양해동유스티노 14-02-18 23:37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대용 14-02-18 22:3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센터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구선애골롬바 14-02-18 21:16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은 늘 새롭게 행복으로 와 닿습니다.
요즘 회사 일로 힘든 저에게 오늘도 힘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김대명 14-02-18 17:28
 
벌써 2월도 1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곽현숙알비나 14-02-18 13:56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기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존경해요~~~
민요한 14-02-18 09:55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그러면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오공 14-02-18 08:49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고 비겁한 삶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노숙의 선택을 하기전까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 가슴이 먹먹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사랑나눔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영희 14-02-18 08:18
 
무에서 유를 창조해 가는 분,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분,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경아가다 14-02-17 23:15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최예진 14-02-17 22:49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참희망"이보입니다. 예쁜사랑을 받고 있는 VIP손님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홍재원사무엘 14-02-17 19:59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센터!
세상을 바꾸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사랑입니다. 감동 브라보!
임윤태 14-02-17 17:43
 
늘 웃음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민들레 수사님이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보라 14-02-17 17:19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렵니다.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임태훈 14-02-17 17:10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홍경미 14-02-17 16:2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_<
강북멋쟁이 14-02-17 16:02
 
수사님의 나눔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아릅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멋진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요! >_<
유진아 14-02-17 15:5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주혁 14-02-17 15:33
 
신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