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3-07 17:16
2016. 2. 15 ~ 2. 2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06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2월 15일 (월)

상담은 천00(47세) 전남 해남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운동화,팬티,양말,츄리닝,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벨트,면티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침낭, 핫팩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16일 (화)

상담은 홍00(45세) 경기도 화성 분식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6개월 전에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당했다.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취직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배낭,청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가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민00(54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한방파스6매,작업복,작업화 지원함.

육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패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56세) 서울 상계동에서 전자대리점을 운영하다 경마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을 하지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구강청정제,면티,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6년 2월 17일 (수)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츄리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면티,츄리닝,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6년 2월 20일 (토)

상담은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츄리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6년 2월 21일 (일)

상담은 마00(53세) 경기도 화성 돼지 농장에서 일을 하다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두고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

날씨가 추워져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운동화,팬티,양말,잠바,청바지,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수건,비누,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6년 2월 22일 (월)

상담은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35세) 의왕시 분식점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끊지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면서 생활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6년 2월 23일 (화)

상담은 함00(73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6세) 충남 서천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런닝,겨울내의,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6년 2월 24일 (수)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반00(63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잠바,바지,츄리닝,면티,벨트,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6년 2월 27일 (토)

상담은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모00(76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권00(48세) 정신지체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6년 2월 28일 (일)

상담은 이00(57세) 인천 주안역 먹자골목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돈을 많이 잃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다.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침낭,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엄00(65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가방,패딩잠바,츄리닝,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인천 신포동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4만원,한방파스6매,가방,운동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59세) 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츄리닝,한방파스6매,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6년 2월 29일 (월)

상담은 진00(56세) 3년 전에 사채로 대출을 받아 호프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1년 전에 망하고 사채업자가 매일 찾아오는 바람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부평역 근처를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패딩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고00(72세) 인천 신포동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추워져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패딩잠바,침낭,바지,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4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가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압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박00(84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쌀쌀해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잡비3만원,감기약,패딩잠바,츄리닝,바지,면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침낭, 핫팩을 나누어주었다.



취중진담 16-04-06 14:12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어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진영사무엘 16-04-06 13:40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국수집이 귀한 이유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녀들의수다 16-04-06 11:2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보람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네요.. 존경합니다.
김수희수산나 16-04-06 10:21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멋진 공간은 없습니다. 항상 물품을 지원해주시고, 한분한분 마음의 소리를 귀기울여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소라 16-04-06 09:25
 
책에 열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독후감 파이팅~~~~!
홍애라 16-04-06 08:07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방진우 16-04-05 21:10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슈가맨 16-04-05 19:06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명희미카엘라 16-04-05 18:18
 
내가 나를 돌아봤을 때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조각배 16-04-05 14: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다시한번 웃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스마일^^
정지훈티토 16-04-05 13:27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미라 16-04-05 11:14
 
민들레국수집 13주년 기쁜소식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정말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홍은하 16-04-05 10:36
 
부끄럽습니다. 저만 잘 살겠다고 아등 바둥 살아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면서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소연 16-04-05 07:22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화이팅~~~!
한승준 16-04-04 21:22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아메리카노 16-04-04 19:13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경안나 16-04-04 18:22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이정 16-04-04 16:14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스페라 16-04-04 15:26
 
★축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곳들이 다들 이렇게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멋진 희망센터 따봉입니다.
이수훈토마토 16-04-04 14:53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다혜 16-04-04 11:27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양태영토마스 16-04-04 10:24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노숙인들이 낮잠도 자고,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미란 16-04-04 09:22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계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배민지 16-04-04 07:43
 
매일 상담하고, 지원해주시는 그 모든 것들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행복이 되겠네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수호 16-04-03 21:14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족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징어 16-04-03 19:05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송진아젬마 16-04-03 18:34
 
어떤 사랑보다 더 위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아영 16-04-03 17:21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겨울이야기 16-04-03 16:27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박호진다니엘 16-04-03 13:5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세라 16-04-03 12:11
 
비오네요. 손님들의 궂은 인생의 날들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햇볕을 쬐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홍수아유스티나 16-04-03 10:34
 
상담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드리는 것부터, 물질적 도움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미선 16-04-03 08:16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진우 16-04-02 21:23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콩쥐 16-04-02 19:05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염진아율리아나 16-04-02 18:34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민들레 13주년도 감동!!
유혜지 16-04-02 16:55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짱구 16-04-02 15:25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유준혁마르코 16-04-02 14:10
 
민들레 공동체 13년의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하늘아래서 16-04-02 11:2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오현아 16-04-02 10:16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삶의 숨결을 불어 넣어주십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13주년을축하드립니다. 더 활기차게 힘차게 시작하세요~~~~
신설희 16-04-02 07:58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최예은 16-04-02 07:04
 
민들레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깨달음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주원 16-04-01 21:31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심지영로사 16-04-01 18:20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힘내세요!
이가연 16-04-01 15:16
 
희망과 사랑 배려와 믿음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이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홈런 16-04-01 14:12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멋있어요^^
안정훈모세 16-04-01 13:46
 
민들레 공동체가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축하드립니다!
홍미수 16-04-01 11:0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gksasdms 16-04-01 09:50
 
오래전부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팬이였습니다.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지숙 16-04-01 07:57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윤정수 16-03-31 21:15
 
필리핀에서 민들레 수사님, 한국에서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포르테 16-03-31 19:13
 
저도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사랑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꼭 들려서 봉사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려요!!
윤지혜에스더 16-03-31 18:51
 
외롭고 힘겹고 기댈곳 조차 없는 이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말로만 하는 그런 사랑 말구요....
이윤아 16-03-31 15:49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쉘위댄스 16-03-31 14:3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루하루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더욱 바쁘실텐데,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세요!!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영민시몬 16-03-31 13:28
 
축 부활!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살뜰한 민들레 나눔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현주 16-03-31 12:14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르 16-03-31 10:48
 
인생을 사는 일은 넘어지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넘어지는 모든 이들에게는 다시 일어나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도 인생의 법칙입니다.
넘어져도 일어나는 법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알려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홍소정 16-03-31 07:54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4월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고정민 16-03-30 21:0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코난 16-03-30 19:09
 
어떤 상황의 가난이라도 그분께서 함께하시면 행복해지지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주님 때문에 받아들이는 가난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분께서 함께하십니다. 이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이런 가르침을 민들레국수집도 고스란히 줍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박은혜로사리아 16-03-30 18:49
 
거짓말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만우절날 시작되었지요?
벌써 13주년이라니...
정말 너무 기쁘네요..
송예진 16-03-30 15:08
 
정신적인 어려움도 케어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spring 16-03-30 14:21
 
민들레 공동체는 ...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13주년 되세요! ^^
손창진스테파노 16-03-30 13:17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고 아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13주년 화이팅!!
새옹지마 16-03-30 12:04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신소유 16-03-30 11:3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만큼 할 일이 많으시네요 ㅠㅠ
존경합니다.
최영애 16-03-30 10:40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 지치고, 마음 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홍애라아가다 16-03-30 07:20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도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민다훈 16-03-29 22:26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마에스트로 16-03-29 21:54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신혜린루시아 16-03-29 18:32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주미 16-03-29 16:27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쇼팽 16-03-29 14:11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장훈재요셉 16-03-29 13:11
 
꽃샘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홍영자 16-03-29 11:20
 
민들레를 키우는 봄의 햇살만 있다면 거친 땅에서도 민들레는 뿌리를 내립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키워준 햇살을 닯은 꽃망울을 피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의 파이팅을 응원합니다.
오윤정 16-03-29 11:00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삼고초려 16-03-29 09: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연화아녜스 16-03-29 07:38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송우현 16-03-28 22:50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레옹 16-03-28 19:28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미나헬레나 16-03-28 18:05
 
다양한 지원과 힘겨운 이웃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명희 16-03-28 15:09
 
사랑이 담긴 정성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깨닫습니다.
늘 마음만 앞서고 정작 하는 것 없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샹들리에 16-03-28 14: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손님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어버이십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김주훈요셉 16-03-28 13:2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13주년 화이팅!!
대추나무 16-03-28 11:41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감격 또 감격을 하고 갑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 축복적인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한지민 16-03-28 10:21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장유리수산나 16-03-28 09:36
 
늘 소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홍지효 16-03-28 07:18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삶의 숨결을 불어 넣어주십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13주년을축하드립니다. 더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유현수 16-03-27 21:16
 
이리도 정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엄마의 마음처럼 안아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상담이
많은 위안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6-03-27 19:07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다혜로사 16-03-27 18:51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윤정희 16-03-27 16:51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나리자 16-03-27 15:46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임중엽루치오 16-03-27 13:03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힘내세요!
김하나 16-03-27 11:29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의 봄이 올해에는 더욱 행복가득한 것이 되기를 빕니다.
+축! 부활~!  축!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웃는얼굴 16-03-27 10:41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세희안나 16-03-27 09:32
 
세탁조차 제대로 할 수없고 굶주림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두 분 덕에 희망이 보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 축복합니다~
최인애로사 16-03-27 08:01
 
Alleluia  Alleluia!!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욱 16-03-26 21:27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민들레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퐁퐁 16-03-26 19:3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안락함을
느끼실 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의지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소은아녜스 16-03-26 18:13
 
이 공간이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이혜인 16-03-26 17:11
 
서영남 대표님.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veyou 16-03-26 14:11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곳들이
다들 이렇게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멋진 희망센터 따봉입니다.
김성현안토니오 16-03-26 13:46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현숙 16-03-26 12:27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천고마비 16-03-26 11:59
 
만들어 가시는 과정 동안 힘드신 일은 없으셨는지요. 매번 들어와서 이렇게 눈으로만 보고, 글을 못남겼는데.. 혹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드신 점은 없으신지. 못여쭤보고 간것이 마음에 걸려 다시 들어와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명준 16-03-26 10:50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윤지애 16-03-26 07:33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좋은 모습으로 예전의 위용을 찾아가기를 절실히 바랍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이창민 16-03-25 21:16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행복한시간 16-03-25 19:31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가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팍팍 합니다~
이영애소피아 16-03-25 18:20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윤아진 16-03-25 15:44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미스터 16-03-25 14:2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준호사무엘 16-03-25 13:39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을 합니다.
언제라도 세상의 행복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순덕루시아 16-03-25 11:14
 
민들레 희망센터가 남은 2016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축하합니다.
SNS 16-03-25 10:29
 
멋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태희 16-03-25 09:36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정 16-03-25 07:45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이 다가고 4월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헌 16-03-24 22:22
 
끝이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왈츠 16-03-24 19:02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서은하마리아 16-03-24 18:14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민아 16-03-24 15:07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시네마 16-03-24 14: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임주현마르코 16-03-24 13: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이가연 16-03-24 12:36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사실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알찬모습으로 운영되길 기도할께요. 고맙습니다.
홍사랑 16-03-24 11:05
 
이 많은 공동체를 꾸려나가실라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태성 16-03-24 09:44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한나 16-03-24 08:00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과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섬기고 대접해야함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용 16-03-23 21:35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은 전부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어떤 일에도 열정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짱구 16-03-23 20: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차지윤엘리사벳 16-03-23 18:26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은
정말이지 특별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지혜 16-03-23 15:14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제공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아자!
chuchu 16-03-23 14: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속이 꽉찬 알찬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광일요한 16-03-23 13:27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좋은 책학권을 접하기가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좋은 일을 해줍니다.
희망센터 사랑이 앞으로도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미소 16-03-23 12:13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두분의 애써주시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혜정 16-03-23 11:28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dksekalfh 16-03-23 10:32
 
무한한 사랑으로 삶을 사시는 것 같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때로는 부럽습니다. 일반인들로썬 꿈으로만 그치는 일들을 하나하나 실현해 시는 모습도 참 대단 하시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정태 16-03-23 07:30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민 16-03-22 21:08
 
희망센터 일기를 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내가 참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를 절감하고는 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보지 못한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백조 16-03-22 20:34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지영수산나 16-03-22 18:08
 
민들레 희망센터의 체계적인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지원을 아낌없이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손님들..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정지수 16-03-22 16:49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퐈이팅
joy 16-03-22 14:11
 
민들레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승기요한 16-03-22 13:40
 
민들레 공동체가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세월이흘러가면 16-03-22 11:24
 
민들레의 희생정신....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나혜리 16-03-22 10:29
 
인천 화수동에 새롭고 아름다운 희망의 센터가 자라나네요. 정말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감사드립니다!
최지연 16-03-22 08:27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유이숙 16-03-22 07: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남현 16-03-21 21:08
 
민들레 수사님...
때로 힘든 일이 많으실텐데도 항상 웃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꿀꿀이 16-03-21 20:04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혜미세실리아 16-03-21 19:11
 
민들레공동체는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해요^^
미키마우스 16-03-21 17:1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이송미 16-03-21 16:35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효섭다니엘 16-03-21 13:40
 
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피터팬날다 16-03-21 11:26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나연안젤라 16-03-21 09:46
 
민들레 희망센터가 앞으로 남은 2016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열렬히 축하합니다.
흘러가는시간 16-03-21 07:22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박재환 16-03-20 22:2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은방울 16-03-20 20:05
 
저도 민들레 손님들처럼 민들레희망센터에 함께 할 수는 없어도,
진실로 귀담아 마음담아 듣고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황소진마르첼라 16-03-20 18:14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표미현 16-03-20 17:05
 
따스한 밥으로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주는 진심의 응원!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loved 16-03-20 16:45
 
민들레 공동체!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이 좋습니다.
윤현수루치오 16-03-20 15:53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것만으로 얼마나 다행이고 참 감사한지..
앞으로도 오래오래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oodLife 16-03-20 12:39
 
힘들다 고통스럽다 하는 말들을 많이 들으면 듣는사람들도 힘이 들텐데, 끊임없이 이분들을 위해 함께 하심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희 16-03-20 11:1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김혜지 16-03-20 10:25
 
이분들의 상담내용을 이렇게 적어두시며, 꼼꼼히 세심하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대한 깊이를
이렇게만 봐도 알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박태연 16-03-20 08:17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에.. 먼지들을 뒤짚어 쓰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이정호 16-03-19 22:38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만두소녀 16-03-19 19:27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
송아진엘리사벳 16-03-19 18:34
 
이곳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힘겨운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행복한 공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자연 16-03-19 15:39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벤자민 16-03-19 14:16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난 13여 년간 민들레국수집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성욱티토 16-03-19 13:33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가슴 찡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김규리 16-03-19 11:23
 
사랑이 앞서고, 나눔이 따라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어려운 이웃들의 앞날이 행복과 축복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베베모 화이팅! 민들레 최고!
유비무환 16-03-19 10:31
 
정말 쭉쭉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채영 16-03-19 10:01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선혜 16-03-19 07:52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장현 16-03-18 21:07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서영남 선생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산세베리아 16-03-18 19:08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P.s-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안효민안나 16-03-18 18:49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오혜선 16-03-18 16:10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같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자두 16-03-18 15:25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박동찬티토 16-03-18 14:28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파이팅!!!
신미숙 16-03-18 11:32
 
지금 넘어져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민들레 국수집을 봐주시기를.... 바로 자신을 위해 내리쬐는 봄 햇살 같은 사랑이 보일 테니까요.
신애라안젤라 16-03-18 10:20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감동입니다.
최상철모세 16-03-18 09:50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최시우 16-03-18 08:20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을 받는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깊은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별처럼 16-03-17 21:07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메말라버린, 식어버린 저의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도현수 16-03-17 19:0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공진희젬마 16-03-17 18:41
 
삶의 끝까지 밀려 나와 더이상 기댈 곳도 없다고
생각이 들 때,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참 다행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신민아 16-03-17 15:48
 
민들레 수사님!
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생각하시고, 배려 하셔야 하니,
마음이 참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이 먼저입니다.
건강을 챙기셨으면 합니다.
Whitney 16-03-17 14:19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민우파비아노 16-03-17 13:51
 
어려운 이웃에게 활짝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미 16-03-17 12:00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희망센터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이 열심히 해주셔서 더 죄송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구 언제까지고 저희들 옆에 계셔주세요.
차연화 16-03-17 10:38
 
행운을 가져다 주는 파랑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해 주는 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상징이니까요.
최미경 16-03-17 08:16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생신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윤현 16-03-16 21:17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날라리 16-03-16 20:51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은희진보나 16-03-16 19:41
 
감동의 현장!!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김소은 16-03-16 16:13
 
책도 읽을수도 있고 정말 좋은 나눔의 마련을 해주시는 희망센터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뿅 반했습니다.
아이언맨 16-03-16 15:40
 
멋집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벅찬 사연을 접할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영석마르코 16-03-16 13:10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쉼터
지치고 힘든 몸을 이끌어 이곳에 도착하신 손님들께서는
얼마나 안도가 되실까요.
고맙습니다.
김애경 16-03-16 11:58
 
사람의 삶은 정말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는 측면도 많고요. 이런 분들이 재기의 의지가 꺾여 버리기 전에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중요 합니다. 크게 돕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만 써줘도 그것은 충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요.
sjwktlsdmf 16-03-16 10:38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진감래 16-03-16 07:46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햇살이 전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진준영 16-03-15 22:06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아지랑이 16-03-15 19:16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푸른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고민과 불안에 갇혀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을 줍니다.
김주연카타리나 16-03-15 18:34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이혜린 16-03-15 16:20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름드리 16-03-15 14:0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시네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준섭루치오 16-03-15 13:51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윤자 16-03-15 12:14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황문자안나 16-03-15 10:46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이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작은것부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명경지수 16-03-15 08:59
 
사회의 관심과 구조가 필요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 분들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홍지효 16-03-15 08:05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이민재 16-03-14 21:03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그네 16-03-14 19:12
 
멋진 감동...
한권의 책으로 인생관이 바뀌고, 옆에 좋은 사람 한명이 인생을 바꿔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분들에게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라는 좋은 사람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
나소희로사 16-03-14 18:32
 
민들레에서 스승의 모습을 보았고, 예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날이 발전되길 바랍니다.
김다희 16-03-14 15:27
 
이분들의 진정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코난 16-03-14 14:51
 
한순간의 실수든, 여러번의 실수든,
거리로 내몰린다는 현실이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주어 얼마나 다행인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진우파비아노 16-03-14 13:32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최은지 16-03-14 12:03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수가 많던데,
이분들의 삶을 다 들어주시고, 해결해 주신다는것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너무 멋지다는걸 깨닫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볼때면 또 놀랍네요...
영지 16-03-14 11:42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영혼 16-03-14 10:51
 
이런 것이 바로 민들레의 사랑이라고 보여주시는 두분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마음을 달래시는 손님들께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혜영 16-03-14 08:04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뿌요 16-03-13 23:16
 
이웃에게 필요한 나눔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현우 16-03-13 19: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 기적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크나크신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송진아헬레나 16-03-13 18:26
 
어려운 이웃가운데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영미 16-03-13 15:11
 
삶의 여유를 찾지 못한채, 방황하고 떠도는 이웃을 위해
이렇게 책을 볼 수 있고 독후감 발표도 하고.
너무 좋은 취지의 나눔입니다...^^
짱구 16-03-13 14:13
 
가슴아픈 사연들로 때론 마음이 아프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 없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이류한필립보 16-03-13 13:52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다송이엄마 16-03-13 11:35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최고~! 최고~!
민태란 16-03-13 10:41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영화 16-03-13 09:35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최은영 16-03-13 07:47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석 16-03-12 21:35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빨간망토 16-03-12 19:13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유지민소피아 16-03-12 18:2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차나래 16-03-12 15:54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레몬티 16-03-12 14:13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이현일시몬 16-03-12 13:25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qpfmtkcp 16-03-12 11:28
 
진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됩니다.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다친 사람은 없는지...
민들레 희망센터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멋진 곳입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재미지다 16-03-12 10:30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유아라 16-03-12 08:40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최은혜 16-03-12 07:23
 
정말 책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도, 침체된 삶의 하나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해찬 16-03-11 21:11
 
체계적인 지원의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화창한날 16-03-11 1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부지런하고 깨끗하고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고스란히 느끼고 갑니다.
이승혜로사 16-03-11 18:35
 
아름다운 현장...
민들레 희망센터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한송이 16-03-11 16:31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김유미 16-03-11 16:24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VIP손님들을 끝까지 믿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민들레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김영찬시몬 16-03-11 13: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어려운 이웃분들의 안식처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홍애라 16-03-11 12:31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민주철모세 16-03-11 11:22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홍영숙 16-03-11 10:12
 
이분들의 상담내용을 이렇게 적어두시며, 꼼꼼히 세심하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대한 깊이를 이렇게만 봐도 알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장소라 16-03-11 08:34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영 16-03-10 21:04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든든하기에.
손님분들도 든든하실 것입니다.
백현수 16-03-10 19:05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송민정에스더 16-03-10 18:33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혜진 16-03-10 15:41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이여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입니다^^
청포도 16-03-10 14:13
 
노숙자분들이 세탁을 할 수 없는 그 찝찝함은 얼마나 힘들까요..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고 휴식도 하시고 참 좋으실 것 같아요~
이렇게 책도 볼 수 있고 서로 대화도 나눌 수 있고...
많은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배진영파비아노 16-03-10 13:41
 
안녕하세요!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희망센터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belskfo 16-03-10 12:45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이름이 새삼 참 멋집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이소미 16-03-10 11: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준비해주신 만큼 이렇게 사진으로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다양하고 알짜인 공간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태호아브라함 16-03-10 09: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홍수연 16-03-10 07:47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안단테 16-03-09 21:20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길...
임도진 16-03-09 19:48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윤미로사 16-03-09 18:11
 
진실한 사랑이 이분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나혜민 16-03-09 15:19
 
민들레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젤리 16-03-09 14:18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강정호필립보 16-03-09 13:49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qkfrkssoqhr 16-03-09 12:21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사람이...
조선희 16-03-09 11:2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황도희 16-03-09 10:51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렇게 몰랐던 이분들의 고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멋집니다.
최현미 16-03-09 07:5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 16-03-08 21:35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임도현 16-03-08 19:35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도연로사 16-03-08 18:41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김모연 16-03-08 15:19
 
서로가 힘든 가운데서도 이곳에서 만큼은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터미네이터 16-03-08 14:15
 
브라보^^ 멋진 풍경이네요.
민들레 나눔은 제 나눔과는 스케일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종혁아우구스… 16-03-08 13:38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힘찬 응원을 합니다.
REDSON 16-03-08 11: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천국입니다.
최은지 16-03-08 10:23
 
눈빛만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깁니다. 두분 파이팅!!
배연숙 16-03-08 09:43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행복을 준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센터 덕분에 에너지 100% 충전 하고 갑니다.
홍채연 16-03-08 07:4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나진아 16-03-07 22:03
 
민들레 손님들도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같이 발전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잘 이끌어 주시니깐요.
natural 16-03-07 21:07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맛집 16-03-07 21:05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큰 희망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어려운 이들의 큰 버팀목 민들레 희망센터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해요!
이동률 16-03-07 20:14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박선미안나 16-03-07 19:33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한효정 16-03-07 17:27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두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