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23 14:18
2020. 5.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248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5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반팔티셔츠, 반바지, 남방, 긴팔티,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조병숙 20-06-22 10:01
 
어려운 시기 메마른 우리들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을 응원합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사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 잘보고갑니다.
염민숙소피아 20-06-22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니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이주혁 20-06-22 00:13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한 가게 같아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연주 20-06-21 22:06
 
반갑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그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철 20-06-21 19:35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 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황유나 20-06-21 15:52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남수경마리아 20-06-21 13:59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최춘수 20-06-21 10:06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겠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찬영마테오 20-06-21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조민영 20-06-21 00:09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하고 분위기가 짱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언제나 환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꽃이 피는 곳.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남서진 20-06-20 21:51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가게가 환해집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두 분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신승희데레사 20-06-20 19:37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차연자카타리나 20-06-20 15:40
 
민들레 가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고수미 20-06-20 13:35
 
반갑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임혜수 20-06-20 10:01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입니다.
서옥분소피아 20-06-20 07:54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상혁 20-06-19 23:3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작은 상자 하나 보내겠습니다.
사랑의향기 20-06-19 22:40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원청숙로사 20-06-19 19:32
 
안녕하세요.
받는 기쁨 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황나연로사리아 20-06-19 15:28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물건들을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시원한 여름 물건들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명길 20-06-19 13:4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원혜순 20-06-19 10:01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한지은올리비아 20-06-19 07:56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가게 나눔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여진 20-06-19 00:20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진정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6-18 22: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연태진루가 20-06-18 19:35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민들레 가게 나눔을 보곤 놀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 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천현국야보고 20-06-18 15:28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나눔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노국현 20-06-18 13:3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따뜻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하루하루의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가슴에 깊이 담겠습니다.
남진성 20-06-18 10:07
 
일기를 읽으면 민들레 가게의 영상이 지나가듯 보입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시는구나 세삼 존경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해야할 사랑의 일과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수 있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재성바오로 20-06-18 07:54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날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가게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을 줍니다.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인희 20-06-17 23:11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문영수 20-06-17 22:00
 
민들레 가게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강미화데레사 20-06-17 19:31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손님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이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새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윤소영디아나 20-06-17 15:29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영미 20-06-17 13: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허윤숙 20-06-17 10:06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널리널리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원숙올리비아 20-06-17 07:5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 처럼 좋습니다.
더워서 이제는 여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이영복 20-06-16 23: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소식에 마음이 기쁘네요.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정미 20-06-16 21:30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배종구루가 20-06-16 19:35
 
반갑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힘든 일과 중에 잠깐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춘성유스티노 20-06-16 15:41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공병덕 20-06-16 13:38
 
안녕하세요.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전철호 20-06-16 10:06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건강하세요
서은철바오로 20-06-16 07:5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손 잡아주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곁에
있어주면 어떤 삶이라도 다 귀하고 아름답게 변합니다.
바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말해줍니다.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것 같아 너무 감동적입니다
하느님의 천사가 지상에 와서 사랑을 실천하는것 같습니다.
이혜영 20-06-15 23:50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정환 20-06-15 21:39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손명희로사 20-06-15 19:35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 안에서 봅니다.
염정화로즈마리 20-06-15 15:40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민지숙 20-06-15 13:32
 
안녕하세요.
만원 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사랑나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수경 20-06-15 10:06
 
이 많은 손님들을 사랑으로 다독이며
나가신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꺼번에 몰리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바쁜 개인 일상에도 민들레 가게를 관리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조혜빈올리비아 20-06-15 07:53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이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김정환 20-06-14 23:56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민경 20-06-14 22:1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그분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반기정유스티노 20-06-14 15:41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다들 자기를 위해 벌어들이기 바쁜 세상에
오로지 남을 위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것도 세상에
상당히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는걸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나눔이 넘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석문형 20-06-14 13:35
 
요술램프 같은 민들레 가게 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성의껏 물건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성과 사랑이 너무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건강하세요.
권승준 20-06-14 10:09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공동체 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춘성바오로 20-06-14 07:54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어떠한 작은 것이라도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온 열정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구준영 20-06-13 23:00
 
반갑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장희진 20-06-13 22:1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최남수미카엘 20-06-13 19:3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창용베네딕토 20-06-13 15:4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허장현 20-06-13 13:31
 
정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양정철 20-06-13 10:07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사랑의 힘으로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조재훈마테오 20-06-13 07:53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김민경 20-06-13 01: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훈훈한 소식에 그저 감사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가 민들레 가게 덕분입니다.
두 분의 수고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진호 20-06-12 21: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진선미데레사 20-06-12 19:32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옷과 운동화를 나눠주는
사랑이 감동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합니다.
금복순마리안나 20-06-12 15:2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윤소희 20-06-12 13:31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여름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한벌과 속옷 하나도 손님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보물창고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송현정 20-06-12 10:08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견수영소피아 20-06-12 07:53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써 든든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병진 20-06-12 00:56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이 어려운 시대를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통하여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넓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은영 20-06-11 22:12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깨끗한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혜은성미카엘 20-06-11 19: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사랑나눔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하루 하루의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가슴에 깊이 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효진로사리아 20-06-11 15:2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전혜빈 20-06-11 13:3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행복한 날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쉬원한 바람 처럼 느껴집니다.
돈버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데 늘 미소를
잊지 않으시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연자 20-06-11 10: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무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미연올리비아 20-06-11 07:52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미영모니카 20-06-11 00:57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인 민들레 가게.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같이 언제나 복된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재영 20-06-10 22: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장양순유스티나 20-06-10 19:36
 
일기을 보면서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천사분들께 감사합니다.
오은숙마리안나 20-06-10 15:40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진 20-06-10 13:37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나눔 아름답습니다.
강지선 20-06-10 10:05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을 기대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에게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노영숙소피아 20-06-10 07:53
 
안녕하세요.
힘겹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든 열려있는 나눔이 참 좋습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 너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박진우 20-06-10 00:58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정말 반겨주는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가
들리는 듯 보입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차승우 20-06-09 21: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함께 응원합니다.
정성미로사 20-06-09 19: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소은경로사리아 20-06-09 16:14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 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공인숙 20-06-09 14:21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민들레 가게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기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김희영 20-06-09 10:07
 
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을 주는곳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손님분들엔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송영숙올리비아 20-06-09 07:53
 
새로운 나눔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도영 20-06-09 00:56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 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옥희 20-06-08 22: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원영훈루가 20-06-08 19:31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용진 20-06-08 15: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 더위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창현 20-06-08 13:39
 
힘든 누군가가 절망의 늪에 빠져 있을 때
주변의 이웃이 외로움과 슬픔으로 일어설 수 없을 때
손잡아주고 도와줄 수 있다면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가게는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이재현 20-06-08 10:0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도경민바오로 20-06-08 07:52
 
민들레 가게의 이 따뜻한 사랑은 정말 놀랍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천사분들입니다.
김나현 20-06-07 23: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배경환 20-06-07 21:4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영선로사 20-06-07 19:34
 
민들레 가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천사분들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금천수요한 20-06-07 15:40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서영남선생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욱 20-06-07 13:38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환 20-06-07 10:05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나눔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마냥 어렵게만
느껴진 이웃사랑을 나눔 일기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늘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손님들에게
힘이되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수환마테오 20-06-07 07:51
 
안녕하세요.
세상에는 나를드러내지 않는 마음이 따뜻한
보석같은 천사분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구요
저도 어려운 고비가 있었을때 도움을 주신분이 있었어요.
그때 마음 속으로 다짐하고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했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아니 남을 도울수 있게 해달라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요.
그런데 기적 같은 일이 생겼어요.
이웃을 도울수 있게 되었거든요
민들레 가게 손님들도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조옥희 20-06-07 00:07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한 미소로 맞아 주시는 두 분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준성 20-06-06 21:42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춘자 20-06-06 19:3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왕수연마리안나 20-06-06 15: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인천에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오은미 20-06-06 13:34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을 응원합니다
최선영 20-06-06 10:06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 감사합니다.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미희소피아 20-06-06 07:52
 
마음이 평온하게 더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혹시 나누시는 물품이 모자를까봐 걱정되네요.
저도 작게나마 정성으로 물건을 보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려요.
문재환 20-06-06 02: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6-05 21:49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영미리오바 20-06-05 19:35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을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냉정한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민호 20-06-05 15:43
 
안녕하세요.
옛날의 성현처럼 이욕보다는 의리가 즐겁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수만 있다면 우리의삶은 한층 아름답고 풍요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기는 인생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의 손님분들 즐건운 시간 되세요.
따뜻한 미소가 아름다우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함영찬 20-06-05 13:31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염수정 20-06-05 10:07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강덕선올리비아 20-06-05 07:54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무엇으로든 돕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형욱 20-06-05 00:59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으로 가득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연화 20-06-04 21: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변재섭루가 20-06-04 19:3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대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석정은미리암 20-06-04 17:56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vip손님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의류. 마스크,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성동석유스티노 20-06-04 15:29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따뜻한 미소로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재용 20-06-04 13:3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 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승호 20-06-04 10: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감사합니다.
강호성시몬 20-06-04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수 있는 풍경입니다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영 20-06-04 00:34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민들레 가게에 가면 저도 막 골라보고 싶어 질거 같아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봄의향기 20-06-03 22:4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서영 20-06-03 19:3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양은서 20-06-03 15:40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손님들에 어려움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합니다.
허영미로즈마리 20-06-03 13:3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아주 작은 것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는 기도에 못지않은
헌신하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재호 20-06-03 10:03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어서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노숙자들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나눔 천사분들을 응원합니다.
고정철레오 20-06-03 07:58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정성과 사랑이 제 가슴에도 다가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이수연 20-06-03 00:54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지원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 거에 이어서
필요한 물품들을 잘 정리하느라 늘 수고가 많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이 사회가 조금이라도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유진호 20-06-02 22:0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환하게 손님들을 맞아주시는 두 분의 마음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소현유스티나 20-06-02 19:32
 
반갑습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송승원 20-06-02 15:29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들레 가게 안에서도 희망의 선물하시는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작은 사랑을 나눌 때 행복이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VIP 손님들에게 옷 나누기 지금처럼 부탁합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백민국야보고 20-06-02 13:37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따뜻한 풍경에서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은주 20-06-02 10:04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에서 따뜻한 사랑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에 아름다운 삶에 진한 감동을 합니다.
나눔의 즐거운 경험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경숙소피아 20-06-02 07:51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따뜻한 나눔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유경수 20-06-02 0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영 20-06-01 22:15
 
반갑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시는 그 정성에 감사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두 분의 미소로 환하게 맞아주시는 그 모습에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태경미카엘 20-06-01 19:38
 
안녕하세요.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일기를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지영 20-06-01 16:23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은경디아나 20-06-01 14:47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는 전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따뜻한 풍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Victoria 20-06-01 12:39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작은정성 보내겠습니다. 파이팅♪
오석주 20-06-01 10:01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을 보는 저 역시 행복합니다.
따뜻한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문성호마테오 20-06-01 07:5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훈 20-06-01 01:20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애란 20-05-31 22: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석문수마르티노 20-05-31 19:34
 
고창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나눔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용훈야보고 20-05-31 15:29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따뜻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노숙손님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차승호 20-05-31 13:32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우리가 배우고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정자 20-05-31 10:07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입니다.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나눔과 함께하니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삶에서 많이배웁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나경소피아 20-05-31 07:5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강민호 20-05-31 02:36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은혜 20-05-30 21:55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작지만  1박스 보냅니다.
오태욱미카엘 20-05-30 19:38
 
반갑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0-05-30 17:13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대표님, 사모님의 사랑~
THANK YOU♥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양은철안토니오 20-05-30 15:45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미소을 봅니다.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구봉석 20-05-30 13:32
 
안녕하세요.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게게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손님분들에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백경호 20-05-30 10:06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탁현수마테오 20-05-30 07:5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읽고 생활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요즘 나눔의 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서민호 20-05-30 02:0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살아갈 힘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유영아 20-05-29 22:58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수용 20-05-29 20:24
 
냉정한 사회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연수영요안나 20-05-29 19:38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손님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사랑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따뜻한 사랑나눔 계속해서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소정올리바 20-05-29 17:53
 
손잡고 더블어 함게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기동혁 20-05-29 16: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풍경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문이슬카타리나 20-05-29 15:45
 
코로나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서영남대표님 삶을 보면서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사랑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게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길준 20-05-29 14:21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민들레 가게을 통에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상미 20-05-29 13:3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태용제노 20-05-29 10:43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이수현 20-05-29 09:58
 
날개없는 천사분들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지치고 힘들어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재성 20-05-29 08:4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노영자소피아 20-05-29 07:52
 
옷이 살 돈도 부족하신 분들을 위해 민들레가게를
설립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할 법한
생각을 하시다니 대체 이런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최재환 20-05-29 01: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따뜻한 미소가 먼저 반기네요.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김소희 20-05-28 21:34
 
반갑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공재남 20-05-28 20:23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하시는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추현미로사 20-05-28 19:39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풍경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권오명시몬 20-05-28 18:56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계절에 맞추어서 꼭 필요한 모든것을 나누어 주는 일상이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의류, 운동화, 양말, 베냥,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손채원 20-05-28 16:24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강동철안토니오 20-05-28 15: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가게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멋진 삶의 모습에서 많는걸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조미선 20-05-28 14:2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 안에
사랑이 넘치길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천민구 20-05-28 13:35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주는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Agape 20-05-28 11:43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엄현자안나 20-05-28 1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반철우 20-05-28 10:02
 
너무 놀라운 사랑이예요.
저도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을 때 민들레 가게를 보고 놀랬어요.
깔끔하고 어느 가게 못지 않게 물건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거든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멋진 솜씨 대단하십니다.
고은미 20-05-28 08:47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용마테오 20-05-28 07:53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신태용 20-05-28 01:18
 
반갑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참 든든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소녀 20-05-27 22:31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작업복, 안전화, 양말,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유지성 20-05-27 20:21
 
옷 파는 가게보다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최진희유스티나 20-05-27 19:35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두 천사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기대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abiola 20-05-27 17:12
 
민들레가게 10주년 축하드려요~~★★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 1상자 보냅니다.
기성용야보고 20-05-27 16:24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저는 민들레 가게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행복이 넘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권민숙 20-05-27 15:37
 
안녕하세요.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따뜻한 사랑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많는걸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탁재선 20-05-27 14:23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을 정말 짱입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위로하고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자카타리나 20-05-27 13:36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angela 20-05-27 11:32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남재웅제노 20-05-27 10:4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아름답습니다.
강명순 20-05-27 09:58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위로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진철 20-05-27 08:4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박경심소피아 20-05-27 07:54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한혜리 20-05-27 01:00
 
안녕하세요?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하면 기쁨이 넘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배우게 됩니다.
코로라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변함없이 내어주시는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태선 20-05-26 22:12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모두다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작은 상자 하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지나 20-05-26 20:25
 
행복한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맹성춘도미니코 20-05-26 19:31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로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기쁜마리안나 20-05-26 17:06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박혜영 20-05-26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나눔 모습을 보고 생생한 감동을 느껴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경숙 20-05-26 15:38
 
비내리는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천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남철 20-05-26 14:24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최상미마리아 20-05-26 13:37
 
반갑습니다.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으로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aRa 20-05-26 11:39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황재선 20-05-26 10:51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를
영원히 그 이름이 남을 훌륭한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자 20-05-26 10:06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조창현 20-05-26 08:42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길연숙올리비아 20-05-26 07:58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정은희 20-05-26 01:45
 
반갑습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함께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들 저두 보내겠습니다.^^
배성호 20-05-25 22:19
 
코로나 바이러스에 다들 어렵다고만 하는 이때에
민들레 가게는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사랑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진짜 봄입니다.
민들레꽃이 길가에도 어디에든 피어나 있는
봄 소식 처럼 더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을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손미주 20-05-25 20:21
 
나눔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춘섭루가 20-05-25 19:37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 세월을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0-05-25 17:04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가게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성유빈 20-05-25 16:23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민성야보고 20-05-25 15:39
 
안녕하세요.
나눔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느껴진
이웃사랑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늘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용.
희망 도우미로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지경운 20-05-25 14:26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문정 20-05-25 13:38
 
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RUFINA 20-05-25 12:14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가게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도경환제노 20-05-25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료로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저도 따뜻한 사랑나눔에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황영주 20-05-25 09:59
 
진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실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에 간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성국 20-05-25 08:42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입니다.
코로나로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나눔 덕분에 힘을 내고 살아갑니다.
늘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을 선물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미진소피아 20-05-25 07:57
 
안녕하세요.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에 저도 동참합니다. 건강하세요
배도환 20-05-25 00:5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민들레 가게가 더욱 빛이 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은혜 20-05-24 22:18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허정욱 20-05-24 20:2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은순로사 20-05-24 19:3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윤가영소피아 20-05-24 18: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환대의 민들레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함께 만들은 마스크,손소독제 선물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JinaKim 20-05-24 17:08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맹승미 20-05-24 16:23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경민 20-05-24 15:36
 
안녕하세요.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서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은보라로사리아 20-05-24 14:21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손님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두분은 지상의 천사입니다.
공문현 20-05-24 13:39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Dolorosa 20-05-24 11:32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조유선안나 20-05-24 10:48
 
반갑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닌 사랑으로
마음까지도 헤아리는 깊은 도움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많은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쉼터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병수 20-05-24 09:59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김영숙 20-05-24 08:4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준상마테오 20-05-24 07:53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많는 사람들이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강수미 20-05-24 02:05
 
안녕하세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은섭 20-05-23 21: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 일 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 수 위시네요.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송연자 20-05-23 20:26
 
따뜻한 일상을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일상을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금광춘마르티노 20-05-23 19:32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선물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헤경루시아 20-05-23 18:49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모두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Rosaria 20-05-23 17:05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윤상순 20-05-23 16:21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한문철유스티노 20-05-23 15: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은혜미리암 20-05-23 15:1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동진비오 20-05-23 14:27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