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2-07 15:46
2016. 1. 16 ~ 1.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03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1월 16일 (토)

상담은 오00(57세) 20년넘게 식당을 운영하다가 형님에게 보증을 잘못서주어 집과 가게까지 날리고 1년전부터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잘 걷지 못한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빵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48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부터 경마을 하는 바람에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진빚이 많아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회사를 그만두면서 퇴직금도 못받아서 여인숙 월세가 3개월 밀렸다고 방세 두달분을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하루라도 빨리 취직해서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목도리,귀마개,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정00(61세) 대전에서 20년넘게 1톤트럭으로 과일장사를 했는데 부인의 가출로 가정이 파탄되고 그때부터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7일 (일)

상담은 박00(34세) 휴대폰가게에서 7년이상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시원에서 생활을 잘하고 있었는데 가게가 부도가 나면서 월급도 받지 못하고 나와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따뜻한 곳에서 잠한번 자는게 소원이라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벨트,양말,운동화,털모자를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73세) 컴퓨터 중고판매및 수리가게를 운영하다가 경기가 좋지 않아 1년전에 문을 닫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털신,팬티,양말,내복,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이00(51세) 3년전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사리분별을 제대로 못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기를 많이 당하고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용역일을 나가도 일의 효율성이 떨어져 고용인으로부터 거부를 당해 일을 못한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수원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8일 (월) 

상담은 권00(59세) 안양 건축현장에서 전기공사를 하청받아 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나는 바람에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1년째 신용불량자로 지내며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평생 소원이라고 말함.

최00(38세) 부천에서 핸드폰 대리점을 운영하며 남부럽지 않게 돈을 벌며 여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 서주는 바람에 가게가 부도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렵게 산다며 고시원을 3개월만 얻어주면 정신차리고 일을 하러 나가겠다고 방을 얻어달라고 부탁하여 여인숙방 2개월을 지원해줌.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윤00(64세) 아들이 사업을 한다기에 집과 노후생활자금으로 마련해놓았던 돈을 다 주었는데 사업이 2년전에 부도나고 아들도 나몰라라 하고 결국에는 종각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하소연함.

6개월째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이비인후과 치료를 부탁하여 19일 오전 11시 이영탁 이비인후과에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솜바지,목폴라,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9일 (화) 

상담은 고00(37세) 10년넘게 농협에 근무했는데 1년전부터 경마와 성인오락실에 빠져서 저축해놓은 모든 돈을 잃고 신림에서 노숙을 하면서 지냈는데 5개월전부터 민들레 센터장님의 도움을 따뜻한 방에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어 감사인사 함.

일하러 나갈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 차비를 부탁하여 3만원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00(56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오래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3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2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열심히 일해서 내 이름으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0일 (수) 

상담은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목도리,운동화를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여의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한달전부터 기침이 심해져 지금은 가끔 피를 토할때도 있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2일 오후 2시에 민들레 센터장님과 먼저 상담하기로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와 약값을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윤00(46세) 목포에서 10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4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안전화를 지원함.

안양에 일자리가 생겼다며 일하러 갈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3일 (토)

상담은 정00(48세) 부천역에서 신발잡화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안돼 월세를 못내 보증금도 다 없어지고 미안한 마음에 집에도 못들어가서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추운 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특히, 한달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62세) 청소용역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나이가 많다고 해고되고 수원역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고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눈이 잘 안보이고 걷기도 힘들다고 병원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58세) 경기도 이천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정신분열증세로 장사를 할 수 없어 문을 닫고 5년째 약을 먹는데 왼쪽 가슴과 위가 아프고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큰병원에서 치료를 부탁함.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을 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부탁하여 3월 5일 인천의료원에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4일 (일)

상담은 안00(39세) 부평에서 자동차부품회사를 다녔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1년전에 해고당하고 용산역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에 취해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가방,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털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서00(54세) 아파트 건설현장 샷시설치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월급과 퇴직금도 받지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영등포 다시서기에서 생활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잔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때 입을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베낭,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차비 2만원을 지원함. 

홍00(63세) 대전에서 빌라 신축현장에서 미장일을 했는데 4년전에 2m높이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쳤는데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아파 일도 못하고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5일 (월)

상담은 이00(57세) 건물을 짓는 친구에게 연대보증을 했는데 건물이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금이 쪼달리는 바람에 사채빚을 갚지 못해 밤낮없이 사채꾼들이 집으로 찾아와 협박해서 겁이 나고 무서워서 집을 나와 2년째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노숙생활을 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세면도구,팬티,양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36세) 7년이상 공장에서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서 출근도 제대로 못해 결국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추워서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힘들다고 약값과 용돈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68세) 10년넘게 알콜중독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술을 끊고 싶다고 알콜병원에도 입원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6일 (화)

상담은 조00(63세) 안산에서 20년넘게 과일장사를 했는데 경기가 안좋아 결국 부도나고 빚갚고 나니 남는 돈도 없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파고다공원 근처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털모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2세) 사고력이 떨어지고 알콜중독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간석동에 있는 희망병원에 입원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이 입원을 시켜줌.

용돈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하여 잠바,목폴라,바지,츄리닝,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수건,슬리퍼를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전00(55세) 친구의 빚보증 때문에 집을 날리고 부인과의 이혼으로 가정이 파탄나고 아이들과도 생이별해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자유공원에서 2년간 노숙을 하다보니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먹고 공원에서 자다가 베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겨울옷와 베낭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27일 (수)

상담은 안00(35세) 대출받아서 PC방을 차렸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이자도 감당 못해 가게를 날리고 동대문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다보니 삶의 의미도 모르겠고 죽고싶다는 생각뿐이라고 함.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츄리닝,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오00(42세) 부산에서 횟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족들과도 4년째 생이별하여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안양건설현장 막일을 가기로 했는데 차비가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안전화를 지원함. 

오늘 자고 내일 출발한다고 오늘하루 잠잘곳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이00(54세) 자동차 부품 하청 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하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여 담보로 잡혔던 공장을 날리고 2년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다시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때문에 어렵다고 회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문의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감사인사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30일 (토)

상담은 조00(48세) 10년동안 서울 영등포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크게 운영했는데 도박에 빠져서 가게를 빚으로 빼앗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매일 도박에 빠져살다보니 가정생활도 등한시하고 결국 아내와 이혼하고 쫓겨나 을지로역 입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오늘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장을 지원함.

김00(74세) 20년넘게 파고다공원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다보니 이제는 아무생각도 없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큰병원에서 종합검진과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그래도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참 좋다고 감사 인사함. 

잠잘방이 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최00(35세) 1년전까지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말도 없이 도망가는 바람에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루라도 편하게 푹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31일 (일)

상담은 유00(56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했는데 4개월이나 여인숙비가 밀렸다고 두달째만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한달 여인숙비 2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29세) 하나로마트에서 3년넘게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3개월전부터 천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베낭을 부탁하여 베낭,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63세) 안동에서 30년넘게 서점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2년전에 문닫고 알콜중독에 빠져 수원역에서 자포자기하고 살고 있다고 함.


황유정 16-02-24 16:19
 
좀 늦었지만, 2월이 아직 다 안갔기에.. 써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모니카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워맨 16-02-24 14: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한분한분 정성스레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사랑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창민미카엘 16-02-24 13:45
 
민들레 희망일지를 보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힘든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민들레가 있기에 이분들도 기대실 수 있습니다.
너무 다행입니다.
홍상철 16-02-24 12:39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소정 16-02-24 11:24
 
여름에는 장마나 태풍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아자!!
TKFKDSKANA 16-02-24 10:1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참 고마운 동행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입니다. 화이팅!!
유경미 16-02-24 07:17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지훈 16-02-23 23:17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빛깔고운 16-02-23 19:0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김영지아녜스 16-02-23 18:34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신주아 16-02-23 16:24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bluesky 16-02-23 14:38
 
민들레의 값진 사랑...감동입니다!
사랑이 곧 진리!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나영민요한 16-02-23 13:28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따봉!!
LOVE 16-02-23 11:38
 
민들레 희망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곳입니다. 이곳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윤아 16-02-23 11:00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이용되길 기도할께요.
이한나 16-02-23 08:07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코코넛 16-02-22 21:05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김주웅 16-02-22 19: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두분^^
이주희실비아 16-02-22 18:12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중심으로 오는 날까지 아자! 아자!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강미연 16-02-22 16:06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명탐정 16-02-22 14:10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유정명안드레아 16-02-22 13:20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송찬석 16-02-22 12:42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하연지 16-02-22 11:1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특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인문학 강좌, 다문화모임 ... 등등
배울 것도 너무 많고 감동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화이팅!
조세희 16-02-22 09:28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최지나 16-02-22 07:25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캔디 16-02-21 22:23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일권 16-02-21 21:05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한소민스텔라 16-02-21 19:01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정미현 16-02-21 18:08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화이트엔젤 16-02-21 17: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이지훈시몬 16-02-21 16: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김애경 16-02-21 13:12
 
더불어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저희가족과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언제나 기도합니다~ 모두 아무탈 없는 2016년이 됐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정길 16-02-21 11:22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신영자 16-02-21 10:41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도원결의 16-02-21 09:42
 
높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토록 낮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귀한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 사모님께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은설 16-02-21 07:43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건웅 16-02-20 21:14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파스칼 16-02-20 19:58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고미연헬레나 16-02-20 18:33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박수정 16-02-20 16:07
 
민들레국수집처럼 희망센터 처럼,
아름다운 곳이 유지가 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깝네요.
바람이 있다면 이 기적이 부디 끊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밍키 16-02-20 14:34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나정준아브라함 16-02-20 13:33
 
사랑을 봅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역지사지 16-02-20 12:54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혜연 16-02-20 11:11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최주리 16-02-20 09:50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사실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알찬모습으로 운영되길 기도할께요. 고맙습니다.
관포지교 16-02-20 07: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은 모두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해바라기 16-02-19 21:20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강성웅 16-02-19 19:02
 
여름에는 장마나 태풍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파이팅 아자!!
안소미엘리사벳 16-02-19 18:24
 
행복은 이 겨울 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사랑나눔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성수연 16-02-19 16:43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몬스터 16-02-19 14: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재학바오로 16-02-19 13:31
 
제가 민들레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희망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태양 16-02-19 12:43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수가 많던데, 이분들의 삶을 다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신다는것이,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지다는걸 깨닫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볼때면 또 놀랍네요...
홍은하 16-02-19 11:32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두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파이팅!!
조미라 16-02-19 10:18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신애숙 16-02-19 09: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허브 16-02-18 21:31
 
힘겨운 다양한 이웃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는 것을 큰 즐거움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기쁨 찾아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병건 16-02-18 19:07
 
민들의 나눔을 보면 깨달아요..
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나정혜실비아 16-02-18 18:23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나정 16-02-18 16:2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는 느낍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면서 사는 공동체에 저의 새로운 모습도 깨달았습니다.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와 봉사로 함께할께요!
DoDohee 16-02-18 15: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이용식마르코 16-02-18 14:41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정하나 16-02-18 12:30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이 받는 도움이 작은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신영숙 16-02-18 10:42
 
한순간에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게 인생인데... 우리는 그런 분들이 다시 일어서기 힘든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런분들을 응원해주는 곳들과 더불어 정부 정책이 뒷받침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수아 16-02-18 08:42
 
깔끔해보여서 인상적입니다. 손님들을 향한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별밤 16-02-17 21: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다훈 16-02-17 19:14
 
민들레 희망센터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 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신유미카타리나 16-02-17 18:26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미연 16-02-17 15:18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말씀과 실천하는 삶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카스테라 16-02-17 14:36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윤성호필립보 16-02-17 13:10
 
민들레 공동체는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 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배영숙 16-02-17 12:58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화이팅!!
엘리사벳 16-02-17 11:46
 
★ 감동과사랑 ★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홍유리 16-02-17 10:18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세정 16-02-17 07:33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김영훈 16-02-16 23:28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욕심으로 가득한 제마음을 비우고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좋은 것만 받아가기만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제이 16-02-16 19: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분들을 위해 얼마나
아낌없이 내어주시는지 이 글만 읽어도 알 수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손주희마리아 16-02-16 18:57
 
여기 상담내용에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임보라 16-02-16 16:24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한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삐뽀 16-02-16 14: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누군가를 위해서 늘 애쓰시는 두분을 위해
저는 오늘도 힘차게 두분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영호시몬 16-02-16 13:01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행복하세요!! 모두들!
남시우 16-02-16 12:11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ETLOVE 16-02-16 11:12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순진무구 16-02-16 10:14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2016년에는 우리 모두 영혼의 키가 선한쪽으로 한뼘씩은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경혜 16-02-16 08:23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이근형 16-02-15 21:06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안단테 16-02-15 20:44
 
사람이 어디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지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보여 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주미헬레나 16-02-15 18:2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박윤아 16-02-15 15:14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땡벌 16-02-15 14:21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박정배필립보 16-02-15 13:12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지 16-02-15 11:30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삽니다. 고맙습니다.
홍미경 16-02-15 10:31
 
참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한세라 16-02-15 09:48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최소은루시아 16-02-15 07:30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다크보이 16-02-14 21:09
 
민들레 수사님...
때로 힘든 일이 많으실텐데도 항상 웃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박재용 16-02-14 19:33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류민주로사 16-02-14 18:38
 
민들레공동체는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해요^^
진채영 16-02-14 15:42
 
따뜻한 설 보내셨나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센터 이용손님들의 단단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Olivia 16-02-14 14:26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황보성토마스 16-02-14 13:31
 
민들레 손님들의 사연도 참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든, 여러번의 실수든,
거리로 내몰린다는 현실이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주어 얼마나 다행인지..
최운설 16-02-14 11:07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유정 16-02-14 09:24
 
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어찌되었을지.... 참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내일부터 아니 오늘 부터 날씨가 아주 매섭다고 합니다.. 걱정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유미실스텔라 16-02-14 08:54
 
자기자신을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문희 16-02-14 07:00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영준 16-02-13 21:04
 
민들레의 기적에 놀랐습니다.
저는 왜 가난한 이웃들을 등한시하고 살았을까요.
절망인 이웃들 곁에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Once 16-02-13 19: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가십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두분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강성연에스더 16-02-13 18:44
 
최고예요^^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이수진 16-02-13 16:34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를 대하면, 제 자신도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솜사탕 16-02-13 14:15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곽정오파비아노 16-02-13 13:11
 
정부지원도 없고, 부자들의 지원도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이 훨씬 넘도록 유지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자연 16-02-13 12:58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이소정 16-02-13 09:34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혜영 16-02-13 06:49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민혁 16-02-12 22:01
 
민들레 공동체는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오렌지보이 16-02-12 19:07
 
매일 찜질방티켓을 나눠주려면 그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민주연헬레나 16-02-12 18:1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참된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희정 16-02-12 15:29
 
가난한 사람들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베리공주 16-02-12 14:09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경수미카엘 16-02-12 13:20
 
서로를 위하고 아끼는 모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는
진정한 희망의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과 희망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식 16-02-12 12:45
 
사람들이 잃어 버린 희망과 행복을 왠지 이곳에선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그 어감도, 풍겨오는 뜻도 참 좋습니다.
가로수길 16-02-12 12:10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도담삼봉 16-02-12 11:20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최수경 16-02-12 08:27
 
민들레 희망센터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우정 16-02-11 21:23
 
서영남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의 기둥이십니다.
딸기우유 16-02-11 19:08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도희루시아 16-02-11 18:33
 
배고프신 분들이 지금의 상황에 절망하지 마시고,
꼭 다시 일어 설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신수영 16-02-11 15:15
 
서영남 선생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캔들 16-02-11 14:25
 
사랑스런 민들레~ 꼬옥 안아주고 싶은 민들레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수토마스 16-02-11 13:58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체계적인 나눔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이나정 16-02-11 12:46
 
생각해보면 세상살이 매일매일 매순간 순간이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쉼없이 계속해서 감동의 온도를 높이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박선혜 16-02-11 11:21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홍지나 16-02-11 09:40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ENTILMAN 16-02-11 07:42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은동현 16-02-10 21:52
 
민들레수사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난쟁이 16-02-10 20:33
 
두분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일수록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주혜진로사 16-02-10 18:33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미정 16-02-10 16:11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기요거트 16-02-10 15:15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힘찬 한해 보내시길...^^
김혁수안드레아 16-02-10 13:14
 
민들레 희망센터도 구정 연휴기간에도 여셨다고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손님들에게는 진정한 힐링의 공간이죠!^^
히말라야 16-02-10 11:56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제 마음에도 희망이 샘솟습니다. 건강하세욤~~~
Loveme 16-02-10 11:22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kduswogo 16-02-10 10:58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 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나연 16-02-10 06:48
 
형식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한분 한분을 가슴으로 끌어안는 도움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존경합니다.
옹달샘 16-02-09 21:17
 
함께 사랑한다는 것, 아름다움에 대하여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권우현 16-02-09 19:01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건 이런 따뜻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 안에 고통들도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 작은 위안과 응원이 그 고통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정말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윤미래로사 16-02-09 18:58
 
예전엔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은실 16-02-09 15:28
 
민들레공동체의 에너지!
그사랑이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행복 에너지!!
두분 건강하세요^^
버블티 16-02-09 14:59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 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베로니카님도 보이십니다.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기쁜 명절 보내세요!
임종현루치오 16-02-09 13:07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희망일지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브라보!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OOJOO 16-02-09 11:43
 
2016년도의 민들레 희망센터 올해희망의 두배 세배가 되기를 기도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현아로사 16-02-09 1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자연보호 16-02-09 09:48
 
가난한 이들을 위한 희망 공장!
민들레 희망센터가 2016년에도 아름다운 꿈을 계속해서 꾸어나가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이연화 16-02-09 07:38
 
연휴인데도 민들레 국수집은 쉬지 않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오픈되어 있네요. 감사합니다. 늘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 설명절되시길..
강소라마리아 16-02-08 21:16
 
행복한 일상과 사랑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자도 명절에 고향을 갈 수 없으니 참 외롭네요.
민들레와 함께 하겠습니다.
드림컴트루 16-02-08 19:02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우비 16-02-08 18:36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유진철 16-02-08 16:1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러브홀릭 16-02-08 14:11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이진선 16-02-08 13:19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모두들 따뜻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LOVELOVE 16-02-08 10:35
 
이분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표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장유경엘리사벳 16-02-08 09: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신자 16-02-08 08:3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나리 16-02-08 07:11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처럼 힘든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수지 16-02-07 21:46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이고 열띤 가난한 이웃의 사랑!
소중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한해도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성민 16-02-07 20: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하리보 16-02-07 19:50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혜선실비아 16-02-07 18:38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명한 16-02-07 17:08
 
추운 겨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훈 16-02-07 17:05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처럼...
해피설날 보내세요!
나은희로사 16-02-07 16:05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소현 16-02-07 15:58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