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8-23 16:11
2011. 8. 15 ~ 19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025  

8월 16일(화)에는 오전에 경북북부 3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3교도소에는 감호자들이 재소자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10년 20년의 징역을 마치고 감호를 살아야 하는 감호자들은 속이 탑니다. 몇년전에 감호법이 폐지되었지만 단서조항에 폐지되기 전에 감호처분을 받은 사람의 감호는 유효하다는 것 때문에 감호법이 폐지되었는데도 감호를 삽니다.

진보에서 떡과 과일 그리고 사탕과 초코렛과 얼음과자를 마련해서 들어갔습니다.

형제들과 간단하게 인사한 후에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아쉬운 작별을 하고 베로니카와 함께 민원실에 가서 형제들에게 선물을 넣어드렸습니다.

오후에는 경북북부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형제들은 스물다섯 명이 모임에 나옵니다. 겨우 스물두세 살 청년부터 머리 허연 할아버지까지 모임에 나옵니다. 모임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 간 얼음과자를 먼저 먹었습니다. 참 맛있게 먹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얼음과자라고 합니다.

모임을 마치고 민원실에 가서 형제들에게 영치금과 선물을 넣어드렸습니다.

전주에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8월 17일(수) 아침 일찍 청주교도소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에 들어서면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비상등을 깜박이면서 겨우 청주교도소로 갔습니다. 청주에 있는 베드로 형제는 20년형을 선고받고 13년째 살고 있습니다. 이제 칠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형을 다 살면예순이 넘습니다. 짧은 만남 후에 내년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습니다.

비는 계속 내립니다. 대전교도소에 갔습니다. 바오로 형제는 얼굴이 참 좋아졌습니다. 자기 평생에 처음으로 싸우면서 그냥 맞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징벌방을 처음으로 가지 않았다고 자랑합니다. 다시는 싸우지 않고 그냥 맞기만 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전주로돌아왔습니다. 비가 개었습니다.

저녁에멋진 분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양은주세레나 12-09-12 19:22
 
감동!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림 12-09-07 18:39
 
시간이 지날수록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20년넘게 응원하고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의 정신도 새롭게 파악되면서 아침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봉헌하곤 합니다.
감동입니다!
박자은 12-08-29 19:05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여름휴가까지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손영환 12-07-31 18:59
 
사진과 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동!
리디아 12-07-26 17:50
 
예수의 사랑을 이땅에서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민들레교정사목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는 참 소중합니다!~
오윤화 11-11-21 19:02
 
비록 교도소에 있지만 두 분의 사랑을 받는 형제님들 가슴에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나누는 삶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미자 11-10-24 18:57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이효주 11-10-22 18: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우리 가족 모두 요즘 민들레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성윤 11-10-22 10: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동입니다!
홍자연 11-10-21 18:39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건강하세요!
헤라 11-10-17 11:26
 
교도소 형제님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여름휴가 일상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희망 바이러스가 여기까지 퍼지는 듯 합
배수빈 11-10-15 18:39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쓴다면 너무 행복해질 것 입니다.
소이 11-10-15 15:54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수사님의 삶이 감동입니다.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의 다 내어놓는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실비아 11-09-29 16:16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윤미래 11-09-29 16:14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가난한 이웃과 갇힌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 베불 수 있는 두 분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향숙 11-09-28 19:05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태 속에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365일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은빛 11-09-28 13:04
 
휴가를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한 풍경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과 어울러져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이영춘 11-09-27 19: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우산같이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시몬 11-09-27 19:03
 
민들레 교정일기는 나를 흔들어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서 이제부터라도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명현 11-09-27 12:10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자매상담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
오기영 11-09-26 18:31
 
앞으로도 계속해서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두 천사분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기를 빕니다.
최신형 11-09-26 18:30
 
바람이 아무리 차도,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절망에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황제 11-09-25 19:08
 
지금 힘들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나림 11-09-25 13:44
 
눈물이 핑돕니다. 너무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 무언지 민들레 교정사목과 두 천사님에게서 배웁니다. 이렇게 큰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제노비 11-09-24 16:14
 
민들레 수사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진나리 11-09-24 16:12
 
어제 경기도청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전국교도소 일기를 읽고 가슴 뿌듯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정말 수사님은 너무 훌륭하신 분이십이다.
주영훈 11-09-23 19:09
 
서로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교도소 다닐때 조심! 또 조심해서 다녀오십시오.
진안나 11-09-23 17:30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개없는 천사 *^^* 한결같은 교정사목에 감동먹었습니다.
베토벤 11-09-21 18:56
 
늘 새로운 가르침과 힘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 또한 나눔의 꽃을 피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제니퍼 11-09-20 19:0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번 대한민국 국민훈장 수상과 일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윤인구 11-09-20 11:07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제 삶 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구공탄 11-09-19 18:59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나눔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최미경 11-09-19 18:58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교도소에 사랑을 전하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두 천사분이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신명자 11-09-19 11:01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고 너무너무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만한가 봅니다. 화이팅!!
이황식 11-09-18 18:24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꽃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수 있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이단풍 11-09-18 18:23
 
감동!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지금처럼 교도소에 갇힌 분들과 함께해주세요~ 아멘!
채송이 11-09-17 18:42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사랑'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앞장서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은숙 11-09-16 19:03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교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한종진 11-09-16 17:18
 
아마 두분께서 느끼셨던 행복과 감동보다 두분을 뵙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설레임과 반가움은 백배 정도로 더 컸을 겁니다. 감사한 그리고 '가슴 뛰게 하는' 행복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혜선 11-09-15 16:02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연정 11-09-14 18:59
 
두 천사분의 온화한 미소가 떨리는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삶을 나누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민 11-09-13 15:1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알게 된 것이 고마워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갇힌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동진 11-09-09 18:20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을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에 계신분들도 힘내세요!
김수미 11-09-06 11:09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싹을 틔우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두 천사분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문식 11-08-30 19:06
 
교도소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모진 겨울 이겨내고 날마다 희망으로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윤하 11-08-30 19:05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 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유 군 11-08-30 11:32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또한 앞으로도 많은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김준하 11-08-29 16:23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의 여정 속에서 잔잔한 행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영미 11-08-29 16:2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신 이웃사랑을 이제야 바르게 이해하고 새겨들어 실천하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홍기 11-08-29 11:56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고은자 11-08-28 19:26
 
이렇게 좋은 여름휴가를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분께 정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명섭 11-08-28 14:45
 
정말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항상 감동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교정사목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유인정 11-08-28 11:55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수사님처럼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다니엘 11-08-27 14:24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두 분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김상섭 11-08-27 11:2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교정위원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한시몬 11-08-26 17:06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많이 배웁니
김정은 11-08-26 17:05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박시연 11-08-26 15:39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교도소 여름휴가'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심종미 11-08-25 18:08
 
교정사목 여름휴가를 잊을 수 없습니다. 잔잔한 울림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감동입니다^^
윤석훈 11-08-25 10:52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석훈 11-08-25 10:52
 
흐뭇하게 미소 짓게 만드는 따뜻한 교도소행 여행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이율 11-08-24 19:08
 
참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한소정 11-08-24 19:0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해진 11-08-24 14:58
 
사랑과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재소자형제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사모님이신듯합니다.감동감동입니다
신주아 11-08-24 10:5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피터팬 11-08-24 10: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원중섭 11-08-23 19:04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어머님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푸른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동!
쇼피아 11-08-23 19:02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보면서 특별히 마음에 와닿아 잊혀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고 이런 부분은 꼭 마음속에 새겨두었다가 올바르게 사는데 중심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정 11-08-23 19:01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김나림 11-08-23 16:38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일기로 읽고 언제 사진이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떴습니다!!! 아~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ㅠ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한철수 11-08-23 16:36
 
더운 날씨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전국교도소를 다니시려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정말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짱! ^^v
오연수 11-08-23 16:34
 
2011년 교도소행 여름휴가! 역시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선물도 어마어마하고 넣어준 영치금도 어마어마하네요.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참으로 훌륭하십니다!!!